얼굴 붙은 채 태어나 생존 확률 10%였던 '샴 쌍둥이' 형제의 놀라운 근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수술 당시 생존 확률이 10%에 불과했던 쌍둥이는 어느덧 스무 살이 넘은 청년으로 장성했다.최근 포르투갈 매체 'Dexam Sabi'는 20년 전 머리가 붙은 샴 쌍둥이로 태어난 조셉(Joseph)과 루카(Luka) 형제의 근황을 보도했다.지난 1997년 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수술 당시 생존 확률이 10%에 불과했던 쌍둥이는 어느덧 스무 살이 넘은 청년으로 장성했다.최근 포르투갈 매체 'Dexam Sabi'는 20년 전 머리가 붙은 샴 쌍둥이로 태어난 조셉(Joseph)과 루카(Luka) 형제의 근황을 보도했다.지난 1997년 1...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눈앞에서 쓰레기통에 부어버린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싸 온 도시락을 다 버린 여자친구'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난 인간이 아니야. 그래서 다 잡아 죽이려고..."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 이들은 오직 사람을 죽이기 위해 모였다.이들은 이마에 '지존(至尊)'이라고 쓰인 두건을 두르고 살인을 위한 훈련까지 진행했다. 이에 당시 수사에 나섰던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약자를 외면하는 승객들을 본 버스 기사는 '배려심'이 없는 사회가 어떤 것인지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었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보고도 못 본 척하는 승객들을 전부 내쫓아버린 버스 기...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경찰인 남편은 출산하는 아내의 손을 붙잡고 아내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달 29일 MBC에서 방영된 'MBC 스페셜'에는 경찰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영상은 경찰관이면서 동시에 산모인 이지영 씨가 산통을 겪는 모습으로 시작...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확연히 드러나는 집안 차이 때문에 결혼을 망설였던 한 커플.불가능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결혼이 뜻밖의 결과를 맞이했다.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주 까칠한 시누이(?)에게 결혼 허락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엄마,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돼? 나 좀 포기해주세요. 제발"자식을 조금이라도 곁에 두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 하루라도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들의 마음이 상충하는 순간.모진 말을 내뱉는 아이와 그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사라온 생각하면 깜깜방과 갗이 사라왔다" 지난달 4일 EBS1 '다큐 시선'과 지난 9월 10일 KBS2 '제보자들'에서는 30년째 일기를 쓰고 있는 아흔일곱 이옥남 할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1922년 양양군 서면 한동네에서 태어난 이옥남 할머...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아내의 한 마디에 남편은 조용히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을 나갔다. 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간만에 개념 있는 엄마를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자그마한 칼국숫집을 운영하는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일전에 자...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희귀병을 앓던 손녀딸이 4년 만에 입을 열고 할머니에게 한 말은 바로 '엄마'였다.지난 13일 EBS1' 나눔0700'에서는 희귀병을 앓는 5살 손녀를 키우는 할머니 김채경(48) 씨의 사연이 그려졌다. 할머니 채경 씨는 성년이 되기 전에 딸을 낳...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만화를 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울컥하게 될 때가 있다. 대표적으로 만화 캐릭터들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장면이 그 예다. 위기의 상황에서나, 주인공 홀로 고립되어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만화 캐릭터들의 우정은 비록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배달 음식을 시키면 간혹 붙어 있는 포스트잇 스티커. 스티커에는 "주문해줘서 고맙다"며 훈훈한 덕담을 건네는 가게 주인의 정성 어린 손글씨가 적혀있다. 하지만 이 스티커 안의 문구는 주인이 직접 쓴 손글씨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살찐아. 일로 온나. 밥 묵자"경상도에서 오랫동안 살아오신 할머니의 이 말에 손자 혹은 손녀는 기분이 토라질 수도 있다. 할머니가 마치 살쪘다고 놀리는 것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하지만 오해는 말자. '살찡이' 혹은 '살찐이'는 뚱뚱한...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민준이의 엄마는 오늘도 전화기 두 대로 쉴 틈 없이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한 손으로는 집 전화기, 또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붙잡고 계속해서 전화번호를 눌러댄다. 민준이의 엄마가 이렇게 두 대의 전화기를 붙잡고 있는 이유는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아빠 어딨어?" 시골 동네에서 다급하게 아빠를 찾는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지난 27일 KBS1 '동행'에서는 45살 아빠 임만섭 씨를 돌보는 12살 임재현 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경상남도 대표 택견 선수로 나설 만큼 건강했던 아빠 임만섭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디즈니 속 공주님처럼 멋진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던 여성은 수많은 가족들과 마침내 자신의 소원을 이뤄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즈니 캐릭터들을 너무나 좋아해 하객들까지 동화 속 공주님과 왕자님으로 꾸민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들어본 이 말. 기독교가 아니거나 무교인 사람들은 이 말을 굉장히 불편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그것도 시도 때도 없이 '좋은 말씀'을 전하며 전도를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들이 부모님의 낡은 차에 마음 쓰여 통 크게 새 자동차를 선물했다.지난 27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들 A씨가 부모님께 10년 치 선물을 한 번에 ‘새 자동차’로 선물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A씨는 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보통 운동을 이유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해야 싸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냉장고에 있는 닭가슴살은 온 가족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최근 냉장고 안...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 애견인이 의료 과실을 주장하며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28일 A씨는 인사이트에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가 발치하는 과정에서 의료 사고를 당했다며 제보해왔다. 제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30일 기르던 12살 똘똘이의 발치를 위해 강남...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맞은 주말, 서울 이태원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광경이 펼쳐졌다.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 이태원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이태원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의 모습이 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태권도를 참 좋아하고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꿈이었던 청년은 지금 몸 하나 까딱하지 못한 채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있다. 지난 13일 MBN '소나무'에서는 지체 장애 1급으로 살아가는 김창균(29)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꿈 많았던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기억돼야 할 생일날이 한 가족에게는 가장 가슴 아픈 날로 영원히 남게 됐다. 지난 24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암투병하던 36살 아내가 생일날 '행복'하게 운명했습니다"라는 남편 A 씨의 글이 올라...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오늘 날씨가 참 유별나다. 눈을 떠보니 비바람이 몰아치는, 을씨년스러운 가을 아침이었다. 그러다 느닷없이 비가 그치고 하늘이 갰다. 맑디맑은 가을 하늘 아래 볕이 눈부시게 들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보통날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421년 전 오늘(26일), 조선의 운명이 달린 아침이 밝았다. 이날 아침 이순신 장군은 초병으로부터 수없이 많은 왜선이 접근해온다는 보고를 받았다. 조선은 칠천량 해전에서 처참히 패배해 수군이 거의 궤멸한 상태. 하지만 이순신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