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1일(토)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남사친이 유독 많은 여자친구를 그저 인기녀라 생각한 남성은 진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THE Sun)'에는 우연히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봤다가 은밀한 비밀을 발견하고 이별을 고민 중이라는 남성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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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에게 연락 끊이질 않던 여친, 알고 보니 ‘자기 누드 사진’으로 밀당 중이었습니다”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화장실 옆 칸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밑틈으로 휴대폰을 넣었다가 몰카범으로 신고당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치겠다 나 재종에서 불법촬영으로 신고당함"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됐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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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옆칸에 사람 있는지 보려 밑틈으로 휴대폰 넣었다가 ‘몰카범’ 신고당한 여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국가보훈처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6.25 전쟁에 참전한 할아버지의 '훈장'을 70여년 만에 대신 찾아준 손자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아버지 6.25 때 못 받은 훈장 찾아드렸다"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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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전한 할아버지가 받지 못한 ‘훈장’을 70년 만에 대신 찾아드렸습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청춘을 바쳐 대한민국과 그들의 가족을 지키는 군인들. 군인들의 마음은 늘 무겁겠지만 '가장' 무거운 때를 꼽으라면 단연 휴가 복귀날을 꼽을 것이다. 전역 전 나갔던 '말년 휴가'를 복귀하는 게 아니라면 누구나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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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2시, 천안역 해장국집서 군인 4명 밥값 ‘몰래’ 계산한 남성분을 찾습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지금으로부터 429년전인 1592년 4월(음력). 왜나라(현재의 일본)는 급작스럽게 조선을 침공했다. 부산 앞바다를 통해 조선 땅에 상륙한 왜군들은 '임진왜란' 개전 20일 만에 한양을 점령했다. 당시 조선의 임금이었던 선조는 의주로 피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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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년 전 오늘(8일), 이순신 장군은 ‘한산도 대첩’으로 나라를 구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100년 전 찍힌 한 장의 조선시대 사진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래딧'에 소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조선시대 관리들이 한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직 수염이 나지 않은 젊은 관리에서 부터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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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 ‘조선의 인싸’였던 선글라스 낀 부산 사또의 세상 ‘힙’한 패션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회사 규정을 지키지 않고도 상사에게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유로 회사를 '갑질'로 신고한 두 여대생 인턴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네 회사 00,01년생 인턴"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됐다.작성자는 친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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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10분 늦게 들어와 양치했다가 사장에게 혼나자 ‘갑질’ 신고한 여대생 인턴 2명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한 카페 알바생이 '아저씨' 손님들의 공통적인 행동을 설명하며 답답함을 호소하는 글이 수많은 알바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 알바 하면서 아저씨들 눈이 없다는 걸 알게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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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뜨아+아아’ 나오면 김 모락모락 피어나는 거 보고도 “어떤게 뜨아야?” 묻는 아재들

[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으로 집합금지가 해지된 가운데 학원 강사에게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기라고 요구한 과거 한 학부모의 문자가 재조명됐다.지난해 수도권 학원·교습소에 '집합금지' 명령이 떨어진 시기에 한 학원 강사 A씨는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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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물테니 집합금지 어기고 카페서 ‘학원 수업’ 해달라 떼쓰는 진상 학부모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오늘부터 지훈이(가명) 괴롭히는 애들 걸리기만 해라" 소심하고 몸이 약한 탓에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같은 반 친구를 본 남성.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괴롭힘당하는 그를 차마 외면할 수 없었다.평소 힘에서는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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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일진에게 ‘학폭’ 당하는 친구 구해준 남성이 매년 받는 카톡 문자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코로나에 확진돼 생활지원금으로 받은 돈을 여자친구 쌍꺼풀 수술 비용으로 쓰겠다는 한 철부지 아들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빠 맞을만 하다 추천vs반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사연에 따르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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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지원금 100만원, 가족들 안주고 여친 ‘쌍수’ 비용으로 주겠다는 아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힘들게 당첨된 서울 임대 아파트를 직접 확인하러 간 그는 순간적으로 사고가 정지됐다.그의 옆집에는 아침마다 굿을 하는 무당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임대 아파트에 사는 무당 ... 도와주세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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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당첨된 임대 아파트 옆집에 ‘무당’이 살고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네? 가위 하나에 200만원이라고요?" 미용실에서 뛰던 아이가 미용 선반을 넘어뜨려 가위를 고장 냈다는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용실 원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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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미용실에서 뛰다가 가위 고장냈는데 200만원 배상 해야 할까요?”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대한제국. 우리 역사의 마지막 '군주국'이다. 지금도 왕족이라 하면 쉽게 수많은 재산을 가진 이들을 떠올린다.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토호국의 왕족이자 맨시티의 오너인 만수르는 개인 재산만 25조 원, 왕족 전체가 가진 재산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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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대한제국 황실’이 광복할 때까지 가지고 있던 재산의 현재 가치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엘리베이터에서 주운 만 원의 주인을 찾는다며 엘리베이터 벽면에 직접 만든 안내문을 붙인 어린이의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이거 주웠어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작성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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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주운 ‘만원 한장’ 주인 찾아주려 ‘안내문’ 써붙인 어린이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평소 절약 정신이 투철했던 남자친구의 집을 방문한 여성은 결혼을 망설이기 시작했다.남자친구의 집에서 봤던 물건들이 자꾸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친이 가성비에 미쳤어"라는 제목의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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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에 집착해 ‘업소용 대용량 제품’만 사는 남친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돈이 없어 한강에서 버려진 음식들을 주워다 먹는다는 한 누리꾼의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흙수저 갤러리의 한강 파밍"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작성자 A씨는 한강에서 '파밍'한 사진을 여러 장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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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누리꾼이 ‘한강’에서 일주일치 식량 주웠다며 자랑한 음식 수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장애 아동을 위한 '청주특수학교(가칭)'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들고일어났다.놀랍게도 환영과 응원의 의미로 말이다.지난달 22일 충북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 교육 과정의 청주특수학교 개교 계획을 발표했다.이는 기존 특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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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장애 아동 특수학교’ 생긴다니까 주민들이 보인 반응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커피 맛이 왜 이러지...?"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던 한 남성은 피로를 날리기 위해 셀프바에 배치된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내렸다. 차가운 얼음까지 동동 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신 남성의 표정은 미묘해졌다. 지난 3일 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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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공용 커피머신에 관리인 몰래 ‘죠리퐁’ 넣고 도망친 빌런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너 때문에 우리 덕춘이 슬개골 나갔어. 수술비 150만원 입금해줘"친구의 반려견에게 손가락을 물린 여성. 그는 자기 보호를 위해 강아지를 발로 찼다. 이로 인해 강아지가 슬개골 수술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시작됐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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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강아지가 제 손가락을 물어 발로 찼는데 수술비 15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학창시절 음악 시간에 한 번 쯤 불러봤을 이 노래는 우리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는 '연가'라는 노래다. 엄마·아빠 세대에게는 MT에서 통기타를 치고 불렀던 추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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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치던 바다~” 6·25 때 ‘창과 활’ 들고 참전한 마오리족이 부르던 노래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강박증 있는 여자친구의 집을 방문한 남성은 결혼을 망설이기 시작했다.남성은 "결혼을 생각해도 괜찮을지 많은 조언이 필요하다"라며 누리꾼들에게 질문을 던졌다.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 집에 처음 가봤는데 결혼이 망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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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자가 약속했던 결혼까지 망설이게 만든 여자친구의 ‘강박증’ 수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현재 해외 유학 중인 여고생이 내년에 국내에서 크나큰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고등학교에 고3으로 재입학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도전'은 재입학+적응+수험생활이 아니다. 바로 '운전 등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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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 때 운전했는데 한국 돌아와 차 끌고 등교해도 되냐는 고3 여고생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비무장지대(DMZ) 북한군 부대에서 복무 중에 2017년 12월 귀순한 노철민 씨는 국정원에 처음 도착했을 때 그는 고문당하는 것은 아닌지 겁이 먼저 앞섰다. 그러나 정작 철민 씨가 국정원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들은 말은 "밥상부터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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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한 북한 군인이 국정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먹은 한국인의 밥상 (영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현재 한반도에는 약 40만개의 '발목 지뢰'가 매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대 미국에서 개발됐던 발목 지뢰의 정식 명칭은 M14 대인지뢰다. 이 지뢰는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무기"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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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으면 ‘발+발목뼈’를 가루로 만드는 살상력 가진 발목지뢰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