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에서 임신 24주 5일에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자매가 101일간의 집중치료를 거쳐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4일 병원 측은 하빈, 하윤 자매가 각각 680g, 720g으로 태어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안정적으로 회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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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g로 태어난 저체중아 쌍둥이, 101일 치료 끝 건강 퇴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며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한 임성재 선수가 2026년 시즌을 맞아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Malbon)'의 새로운 얼굴로 나섭니다.말본의 전개사인 하이라이트브랜즈는 4일 임성재와의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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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 간판’ 임성재, 말본 공식 후원 받는다... “PGA 무대 누빌 준비 마쳐”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에서 78세 운전자가 역주행하다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일 오전 2시57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94㎞ 지점에서 A씨(78)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을 했습니다. A씨의 차량은 역주행 중 18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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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역주행한 78세 운전자... 전방 18t 화물차 피하려다 ‘쾅’

배달 기사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오토바이 배달통에서 음식을 훔쳐간 남성의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제보된 영상을 통해 배달 오토바이에서 음식을 절취하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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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잠시 자리 비운 사이... 오토바이 배달통서 족발 ‘슬쩍’한 남성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이 손님의 예상치 못한 요청으로 곤란을 겪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3일 소규모 개인 카페 운영자 A씨는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황당한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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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에 샷 2개 들어간다니까 1개만 넣어달라는 손님... 1시간 뒤 남은 샷 하나 ‘리필’해 달라네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늘(4일) 12년간의 구청장직을 마무리하고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합니다. 4일 성동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이날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한 뒤 구청장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퇴근 시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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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성동구 이끈 정원오, 오늘(4일) 마지막 근무... 서울시장 도전 본격화

인천본부세관이 해외에서 제작한 유명 브랜드 위조 의류 5만장을 국내로 밀반입한 일당을 적발했습니다. 4일 세관 당국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유통업자 A씨(64·남)와 수입업자 B씨(58·여)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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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원 옷에 ‘폴로’ 로고 붙여 17만원 정품 둔갑... 짝퉁 5만장 적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역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에 '컬링 열풍'을 일으켰던 강릉시청 여자 컬링팀 '팀킴'이 1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공식 해체합니다. 지난 3일 강릉시에 따르면 시청 소속 선수 김은정(스킵), 김경애(서드), 김영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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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銀 ‘팀킴’, 17년 여정 마무리하고 공식 해체... “각자 새로운 도전”

충북 청주의 한 간선도로에서 뇌출혈로 의식을 잃은 60대 여성 운전자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긁으며 900여 미터를 달리다 시민의 기지로 멈춰 서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일 MBC 보도에 따르면 출근 시간대 청주 시내 주요 간선도로를 달리던 60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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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고 출근길 도로 900m 달린 60대 운전자... 시민 영웅 기지로 구조

LH가 무주택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전세임대주택 3만7580가구를 공급합니다.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전국에 전세임대주택 3만758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세임대 제도는 입주 희망자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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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전세임대주택 3.7만 가구 공급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배경지인 강원도 영월로 몰려드는 관광객들과 함께 단종과 정순왕후의 570년 만의 합장을 요청하는 청원까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의 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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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임박’ 왕사남, 국민 청원까지 등장... 열풍 어디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계정을 개설한 지 불과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틱톡 계정 팔로워 수는 이날 10만 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통령이 업로드한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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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가게 해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10대 댓글로 점령당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230만원짜리 노트북을 주문한 고객이 낡은 패딩을 받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물품을 바꿔치기한 범인은 다름 아닌 배송을 담당한 택배기사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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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 원짜리 노트북 주문했는데 ‘낡은 패딩’이 왔다... 택배기사가 ‘바꿔치기’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구속된 20대 여성이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여성 김모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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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 20대 여성,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전해졌다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인 2만1000명의 안전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으로 중동 전체가 긴장 상태에 놓인 가운데, 정부는 현지 한국인들의 안전한 대피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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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체류 한국인 2만 1000명... 당정 “인접국 이동 검토 중”

방송인 침착맨(이말년)이 삼성전자 주식을 7만 원대에 매도한 후 21만 원에 재매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침착맨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침착맨 삼전 재진입"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영상에서 한 시청자가 "왜 삼전 가격이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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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만원에 팔았던 침착맨, 21만원에 다시 샀는데... ‘이란 사태’에 급락

가상의 무속인을 앞세워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조종하며 수십억원을 갈취한 40대 부부가 검찰의 철저한 보완수사를 통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지난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하충헌)은 지난달 9일 A(49)씨와 B(46)씨를 특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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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치료해줄게” 87억 갈취... 가짜 무당 행세한 40대 부부의 잔혹 수법

경기 파주시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사이클 선수 사망사고를 수사하던 경찰이 학교 관계자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3일 파주경찰서는 연천군 소재 고등학교 교장과 교감, 사이클부 코치, 체육교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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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도로서 고교 사이클 선수 훈련 중 참변... 학교 관계자 5명 입건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교통사고를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 재판이 내일 시작됩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제2민사부는 5일 오후 2시 10분 사고 당시 운전자와 사망한 이도현 군의 유족이 자동차 제조업체 KG모빌리티를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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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사망’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항소심 시작... 내일(5일) 첫 재판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 국빈 방문에서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부부에게 한·필리핀 수교 7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마닐라에서 진행된 국빈 만찬 전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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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마르코스 대통령에 금거북선·‘3377’ 점퍼 선물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씨(20대 여성)가 두 번째 피해자와의 대화에서 술과 숙취를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4일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씨와 두 번째 사망자 A씨 간의 휴대전화 대화 기록을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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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술 잘해요? 저는 숙취 걱정”... 모텔 연쇄살인녀, 치밀한 사전 작업

인천의 한 인도에서 생후 18개월 여아가 지게차에 치여 끝내 사망했습니다. 지난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 인도에서 보호자와 함께 걸어가던 A양(생후 18개월)이 지게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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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8개월 된 아기,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 받았으나 사망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인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부모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에 무차별 유포되고 있습니다. 3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수 영아 아동학대 살인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되었습니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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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4개월 영아 살해’ 부모, 누리꾼들한테 얼굴·이름 다 털렸다

서울 반포대교에서 발생한 포르쉐 추락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에게 약물을 제공한 공범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지난 3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포르쉐 운전자 A씨와 연관된 30대 여성 B씨가 전날 언론보도를 접한 후 자진 출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씨는 경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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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공범 자수... “내가 약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