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주대학교 병원 측과 이국종 교수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이 계속해서 심화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지난 14일 MBC '뉴스데스크'는 아주대 한상욱 병원장이 아주대 병원 외상센터의 병실이 꽉 차도 본관 병동 입원실을 내어주지 않아 갈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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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리려는 이국종 교수에게 ‘돈 안 된다’는 이유로 남는 병실 안 준 아주대 병원장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새해 첫날 클럽에서 벌어진 사망 사건 피해자 사촌 누나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가해자들이 변호사를 선임해 방어를 준비하고 있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이들을 벌해달라는 것이다.지난 8일 자동차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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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당할뻔한 여친 구하려다 집단 폭행 당해 숨진 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앞으로 부산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누리꾼들은 뜻밖의 행운을 맛볼 수도 있겠다.버스에서 내릴 때 하차 태그만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 13일 부산시와 (재)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올해 6월까지 대중교통 하차 태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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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들 버스 내릴때 교통카드 찍기만 해도 선물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김 병장님 오늘 저녁 메뉴는 해물 비빔소스입니다!"현재 군 복무 중인 현역 병사 그리고 병역 의무를 마친 예비군들은 한 번쯤 이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후임 병사의 입에서 이 대사가 나오는 순간 그날은 소대 혹은 분대별로 단체 'PX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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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자들이 꼽는 군대 최악의 식단 ‘육+해물 비빔소스’ 이제 식당에서 사라진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20대 후반 여성 A씨는 얼마 전, 집 우편함에 꽂힌 고지서를 봤다.집으로 가지고 들어오면서 훑어보니 적십자사 회비 고지서라고 적혀 있었다.세금이나 공과금 등과 똑같이 생겼기에 A씨는 적십자 회비를 의무로 착각하고 별다른 의심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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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낼 필요 없는데도 일부러 ‘세금 용지’처럼 만들어 돈 걷는 적십자사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엄마 자는데 네 방 가도 돼?", "XX 씻고 자"한 남성은 친딸에게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 굳이 '엄마가 잠자리에 들었으니' 가겠다고 말 하는 데의아함이 든다.알고 보니 이 남성이 딸의 방을 찾는 이유는 성욕을 해소하기 위함이었다.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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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씻고 자” 성욕에 미친 아빠가 친딸에게 보낸 문자 내용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이국종 교수가 직장 상사에게 폭언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간호사 증원 마저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닥터 헬기를 통한 의료 서비스를 위해 간호사 인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지만, 증원은 그에 못 미친다는 말이 나온다.지난 13일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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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힘들지 않게 인원 늘려달라”는 이국종 교수 요청에 오히려 간호사 30명 자른 아주대 병원장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중학교 1학년 남학생들이 동급생 여학생들을 성희롱한 사실이 드러났다.이들은 SNS 및 발신자표시 제한앱을 활용해 7개월간 지속적해서 성희롱했다.지난 13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일부 중학교 1학년 남학생들이 SNS와 앱을 통해 여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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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잠그고 나랑 XX하자”···발신자표시 제한으로 7개월 동안 여학생들 성희롱한 중1 남학생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유독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던 고양이를 유인해 잔인하게 살해한 남성이 재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지난 13일 법원에 따르면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내주) 심리로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정모(40)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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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세제 섞은 사료 먹이고 패대기쳐 죽인 뒤 ‘동물보호단체’서 봉사하겠다는 학대범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이국종 교수가 직장 상사에게 '폭언'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주대 의료원 유희석 원장이 이국종 교수에게 '육성'으로 상욕을 날리는 내용이 녹음돼 폭로됐다.13일 MBC 뉴스데스크는 아주대 이국종 권역 외상센터장이 유희석 원장에게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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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쳐, 이XX야. 꺼져” 이국종 교수에게 ‘상욕’ 날린 아주대 의료원장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훈련병의 머리를 '삭발' 시켰던 공군의 관행이 인권 침해라고 판단 내려졌다.13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공군기본군사훈련단(훈련단)이 해온 '삭발형 이발' 관행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삭발형 이발 관행이란 3~5cm의 스포츠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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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훈련병 머리 빡빡 밀게하는 ‘삭발 강요 관행’ 인권침해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탈의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놔 비판을 자처한 서울지방병무청이 '공개 사과'를 거부했다.병무청은 공개 사과는 괜한 혼란만 야기한다는 입장이다. 더구나 CCTV는 십여 년간 작동되지 않았을뿐더러, 이미 철거한 상태라고 부연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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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자 탈의실에 CCTV 설치해놓고 사과는 안하겠다는 병무청의 ‘패기’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성매매와 관련해 한국 남성의 행태를 지적한 글이 다수의 남성 누리꾼에게 비판받고 있다.남성 누리꾼들은 대체로 성매매와 남성을 엮어 이야기한 글의 신빙성이 의심된다는 반응을 보였다.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한민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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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10명 중 7명이 성매매했고, 5명은 꾸준히 한다”는 폭로 글에 남자들이 단 댓글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경기도 평택의 한 초등학교가 1학년 예비소집일에 학생들을 본인이 거주 중인 '아파트'별로 따로 줄을 서게 해 논란을 야기했다.학교 측은 'XX 아파트 X단지' 등 구체적인 아파트명까지 기재하면서 학생들을 거주지에 따라 구분했다.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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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예비소집일에 ‘아파트’에 따라 학생들 구분한 평택 한 초등학교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대한민국은 '인구 소멸국가'에 접어들며 합계출산율은 1.0의 장벽이 무너진 2018년부터 꾸준히 감소추세다.그러나 국민이 인건비의 부담을 안아야 하는 공무원은 오히려 증가했다. 최근 2년 사이 전국 지자체 113곳은 32만명이라는 인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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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출근해 낮잠 2시간, 영화까지 보고 4시에 퇴근하는 공무원 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연쇄 살인, 아동 성폭행 등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흉악범들이 받게 되는 형벌 '사형'.한국은 사형제도가 있기는 하나 1997년 이후 사형 집행이 이뤄지지 않아 사실상의 '사형제 폐지 국가'로 분류된다.이런 까닭에 유영철, 강호순 등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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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강호순 등 사형수 65명 먹이고 살리는 데 매년 사용하는 국민 혈세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통합소득(근로소득과 종합소득 등을 합한 소득) 상위 10%가 전체 근로소득세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근로소득자 40%는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세금 불공평이 심화되면서 고소득층의 허리만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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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위 10% 부자가 국가 소득세 80%를 차지하고 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복지는 보통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마련된다. 그러나 취약계층 여부와는 관련 없이 복지의 혜택을 받는 국민도 있다.바로 여성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집권하던 2001년 당시 여성부가 첫발을 내디디고, 지금껏 여성을 위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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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는 ‘여성’에게 조건 없이 제공되는 무상 복지 서비스 5가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 땅의 군인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야외'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다.국가는 자신을 내던져 희생하는 군인들, 특히 전방의 병사들이 추위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패딩을 보급하기로 했다.그러기 위해 국민의 세금 55억원이 투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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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병사들 준다고 ‘55억원’ 들여 패딩 만들어놓고 창고에 보관 중인 육군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해외 야동 사이트 접속자들에게 방문 사실을 공개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퍼지고 있다.만약 사이트에 방문해 해당 이메일을 받았다면 본문 내 URL을 클릭하거나 자료를 절대 다운받아서는 안 된다.12일 이스트시큐리티 등 보안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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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야동 사이트에 한 번이라도 접속했다면 지금 당장 ‘메일함’ 확인해야 한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고작 몇천 원의 주차비를 아끼려다가 '양심'을 팔아먹은 운전자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그 운전자는 심지어 3억 원에 호가하는 '벤틀리' 차량의 소유주였기에 주위의 눈살을 더욱 찌푸리게 했다.최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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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짜리 벤틀리 타면서 ‘몇천 원’ 주차비 아끼려다 개망신 당한 운전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어려운 학습 환경 속에서 EBS 교재만으로 공부한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장학금이 마련됐다.지난 7일 EBS와 교육부는 EBS 고교강의로 공부하며 대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 '꿈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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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재로만 공부해 대학 합격한 20학번 중 딱 20명에게 총 1억의 장학금을 드립니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고객 주소가 잘못됐습니다. 택배가 반송되었으니 배송 주소를 수정해주세요"설 연휴를 맞아 택배로 선물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많다.택배라고 하니 별 의심 없이 문자를 열어보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그런데 만약 이런 문자 메시지 내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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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주소가 잘못됐으니 배송 주소 수정해주세요” 문자 눌렀다면 당장 ‘은행 앱’ 삭제해야 한다

[뉴스1] 음상준 기자 = 지난 12일 질병관리본부는 13일부터 만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20~40대 23만명을 대상으로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23만명 모두 A형간염의 항체 형성률이 낮은 연령대다.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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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부터 간 질환 앓고 있는 20~40대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 실시한다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한글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만든 사람과 반포일이 알려졌다.글자의 원리 역시 공개됐으며, 1997년에는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해례본'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이런 사실과 여러 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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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위대한 김일성 수령님이 만드신 것”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왜곡하는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