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 불난지 3일만에 훼손된 '박정희 흉상'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경북 구미에 있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에 화재가 발생한지 3일 만에 서울에 있는 흉상까지 훼손됐다.5일 YTN 뉴스는 서울 영등포 문래근린공원에 있는 고 박 전 대통령의 흉상이 지난 4일 더럽혀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흉...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경북 구미에 있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에 화재가 발생한지 3일 만에 서울에 있는 흉상까지 훼손됐다.5일 YTN 뉴스는 서울 영등포 문래근린공원에 있는 고 박 전 대통령의 흉상이 지난 4일 더럽혀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흉...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 프로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왕표(61)가 40년간의 레슬러 인생을 접고, 사각의 링과 작별을 고했다. 이왕표는 2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천여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40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은퇴식을 했...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당시 대검 중수부장이었던 이인규 변호사의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CBS 노컷뉴스는 전 대검 중수부장이었던 이인규 변호사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설이 나...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막노동을 하는 아버지가 내민 만원짜리 지폐, 이렇게 거부해도 되는 건가요"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꾼 A씨의 아버지가 건넨 만 원짜리 지폐의 상태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계산을 거부한 편의점 점주에 대한 글과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덴마크 사법당국이 법정 내에서 정유라를 촬영한 한국 취재진들을 두고 법적 처벌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현지 시간) AP통신은 덴마크 판사 말린 우홉(Malene Urup)이 "법정 안에서 정유라를 촬영한 한국 기자들을 덴마크법 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 40대 의사가 자신의 성기를 스스로 절단한 일이 벌어졌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경남 김해시내 한 병원 직원이 "의사 선생님이 며칠째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도 안 된다"며 112에 신...
6일 캐나다에서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던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FIFA 랭킹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10일 발표된 FIFA 여자축구 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천824점으로 18위에서 17위로 순위가 소폭 상승했다. 한국은 2003년 이...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아가, 모텔에서 키워서 미안해" 비좁은 모텔방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의 안타까운 사연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힌다. 최근 소셜기부플랫폼 쉐어앤케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3살의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된 수빈씨(...
via 농심 짜왕 농심 짜왕이 지난달 12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인기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짜왕은 매출이 5월(83억원)에 비해 54% 상승하면서 두달 연속 신라면에 이어 라면 시장 2위에 올랐다. 농심은 라면 신제품이 출시하자...
한낮 수은주가 30도를 훌쩍 웃도는 한여름 무더위에는 건강만큼이나 차량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31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중구 모암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차량 일부를 태워 1천100만원 상...
미혼모를 위한 특별한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은 가운데 미혼모들이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11일 JTBC는 미혼모 시설을 이용할 수 없거나 지원을 받지 못해 거리를 전전하는 상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3살의 미혼모 김모 씨는 임신 사실을 알게 ...
'농약 사이다' 사건을 수사해온 대구지검 상주지청은 13일 박모(82) 할머니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박 할머니는 지난달 14일 오후 2시 43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사이다에 농약을 몰래 태워 이를 마신 할머니 6명 중 2명을...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필리핀에 이어 이번에는 홍콩에서 원정 성매매한 여성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과일보 등은 홍콩 현지 경찰이 호텔에서 성매매한 한국인 여성 4명을 체포했다고 보도...
via YTN 우리 군(軍)은 21일 합동참모본부 명의로 북측 총참모부에 보낸 전통문을 통해 북측의 지뢰도발과 포격도발은 정전협정과 남북불가침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불법적이고 중대한 도발임을 엄중히 경고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국방부는 "우리 군은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게 응징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장미 대선' 결정으로 뜻밖의 피해자가 생겼다. 지난 15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오는 5월 9일을 제19대 대통령 선거일로 확정했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일부 대학의 그릇된 '군기 잡기' 문화가 가혹 행위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23일 울산의 U 대학 화학공학부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재학생들의 군기 잡기 행태가 지속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이 학부에서는 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를 방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한편, 도쿄 전력은 충분한 정화 처리를 거쳤다고 하나 여전히 삼중수소가 포함된 지하수가 해양으로 방출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의사 면허가 없는데도 의사를 고용해 병원을 차리고 직접 시술까지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4일 불법 시술과 무면허로 병원을 운영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정모(46·여) 씨를 구속하고, 정씨가 고용한 김모(54) 씨, ...
방사능 노출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방사능 점검 규정 없이 일본산 폐기물 수입을 허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2년 전 국회에서는 폐기물 수입을 막고 매립을 억제할 수 있는 '자원순환법'이 발의됐지만 아직 관련 상임위의 법안심사소위에서 제동이 걸린 상태다. 장미란 기자 miran@insight.co.kr
정신지체 장애인 형제가 같이 생활하던 집에서 동생이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그 이유가 '오랜 시간 굶어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국민일보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주택에서 죽은 정신장애인 박모(50)씨가 세상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단독 보도...
법원 지원장 출신의 변호사가 "돈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 지원장 출신 변호사 A(60)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해당 아파트 8층에 사는 주...
서양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할로윈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진 가운데 당시 축제에 사건과 사고가 넘쳐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JTBC 뉴스룸은 할로윈 축제가 열린 밤에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사건 사고가 발생하며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
유엔이 IS 격퇴 결의안을 채택함에 따라 국제사회와 'IS와의 전쟁'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국제사회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IS와 맞서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문에는 "역량이 있는 회...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박희남(동작구) 씨는 2016년 서울시 '유기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산책' 행사에서 유기견 '오즈'와 산책하고 입양을 결정했다. 학교 체험학습으로 박씨와 함께 행사에 참여했던 두 아들은 마르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오즈를 보고 다른 강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