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일하는 환경미화원에게 '불켜지는 신발' 선물한 ABC마트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어두운 곳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특별히 만든 신발이 나왔다. 6일 멀티 슈즈 스토어 ABC마트는 전날 중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라이트 슈즈'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트 슈즈'는 어두운 밤이나 이른 새벽에 거리를 청...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어두운 곳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특별히 만든 신발이 나왔다. 6일 멀티 슈즈 스토어 ABC마트는 전날 중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라이트 슈즈'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트 슈즈'는 어두운 밤이나 이른 새벽에 거리를 청...
4살 소년 베넷 via Jennifer skinner 미국 오리건(Oregon) 주에 살고 있는 4살짜리 소년 베넷(Bennet)의 엉뚱하고 귀여운 연애편지가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누리꾼들을 흐뭇하게 미소짓게 하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 미러 등에 따르...
via glamwithoutgluten/youtube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가 열심히 일하고 들어오는 남편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유튜브 한 계정에 결혼 7주년을 맞은 '사랑스러운 부부'의 영상이 올라왔다. 기념일 선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아내와 이에 감...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10살 소녀가 자신을 영원히 떠난 아빠를 그리워하며 쓴 가슴 아픈 편지를 소개했다. 삐뚤삐뚤하지만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작성된 이 편지는 영국 서머셋(Somerset)에 있는 한 술집 주차장에서 발견돼 페이스북에 공개됐...
via Mercury Press주인 때문에 기차에 치일 뻔한 강아지를 구한 용기 있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기차역에서 강아지를 구한 21살 청년 미키 파크스(Mickey Parkes)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잉글랜드의 스트렛퍼드(Stretf...
via myaldo /Twitter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서울 '도곡시장' 상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한 여고생이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via myaldo /Twitter 신회 양은 엘리베이터에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며 4일부터 7일까지 아파트의 5개 동을 돌았다...
via Childfund Korea /Youtube "즐겁게 털릴 준비 되셨나요?" 거대한 '방방'(트램펄린) 위에서 즐겁게 뛰어 놀기만 하면 기부가 되는 '기부방방'영상이 유튜브에서 13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다. '기부방방'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는 이색적인 모금 캠페인...
Via Sly Dylan /YouTube 지나가는 행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피아노 연주로 큰 화제를 끌었던 노숙자를 위해 미국의 한 대학교가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주(州)에 위치한 스프링 아...
[인사이트] 곽길아 기자 = 44년간 맥도날드에서 근무한 94세 할머니를 위해 축하 파티를 열어준 주민들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미국의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에서 40년 이상을 근무한 '맥도날드 할머니'의 사...
Via CHPSanFrancisco 차량 절도 혐의로 경찰과 대치를 벌이던 중 아파트 난간에서 자살 소동을 벌인 주인을 막아 세운 반려고양이가 큰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7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코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남성의 투신자살 소동...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호날두'가 보여준 선행이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28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는 '쓰나미'로 가족을 잃어 혼자가 된 '마르투니스'를 도와준 호날두의 사연이 소개됐다.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살던 7살 마르투니스는 쓰나미가 ...
via youtube 이따금 반려견이 하는 행동을 보면 어린 아이들과 너무나 하는 '짓'이 똑같아 놀랄 때가 있다. 자기가 멍멍이인지 사람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강아지들이 한둘이 아닌 것은 새삼 새로울 것도 없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그네 타는 반려견은 또...
via marystevens57 /youtube 어렸을 때 부모님을 상대로 강아지를 사달라고 떼쓴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부모님이 '안된다'고 거절해도 쉽게 포기할 수 없다. 귀여운 반려동물을 꼭 키워보고 싶은 탓이다. 2살 때부터 강아지를 ...
어머니에 신장을 이식한 형에 이어 자신도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한 군인의 효행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성대대 이정범 주임원사는 "형제가 모두 부모님께 신장을 이식한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다"며 "형제의 감동적인 사연이 널리 퍼져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마포경찰 Facebook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 상처로 자살을 기도한 여고생의 손을 따듯하게 잡아준 여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21일 마포경찰은 페이스북에 <달빛 친구,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가슴을 울리는 사진 한 장...
Via Mirror 맥도날드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으로 공부하던 꼬마가 장학금을 받게 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맥도날드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공부하다가 사진에 찍힌 필리핀 세부 만다우에 시(Mandaue 市)에 사는 9살 소년 다니엘 카브레라(Da...
디즈니 만화 영화에서 일어날 법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져 사람들을 가슴 뭉클하게 했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사 폭스13은 미국 플로리다 세프너(Seffner, Florida)에서 벌어진 반려 돼지와 멍멍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플로리다에 사는 윌리 랜드...
Via DailyMail 거센 파도에 휩쓸려 익사 위기에 처한 아들을 본 아빠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파도에 휩쓸린 아들을 구하고 익사한 '영웅' 아빠 마이클 맨리(Michael Manley, 42)에 대해 보도했...
via Unilad 자폐증을 앓는 아이와 그의 엄마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랜드(Unilad)는 에린 딜리(Erin Deely)와 그녀의 아들 브레이든(Brayden)이 우연히 '자상한 산타'를 만나 최고의 크리스마스 ...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두 다리를 잃은 후 속옷 모델로 변신한 해병대원의 화보가 공개됐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을 치르다 두 다리를 잃은 해병대원 크리스 반 이튼(Chris Van Etten)이 속옷 모델로 변신했다고 보...
ⓒ The Pet Collective/youtube 역시 아가들은 인형을 좋아한다. 유튜브의 동물관련 영상 채널인 더 펫 컬렉티브(The Pet Collective)는 초콜릿 빛깔의 귀여운 아기 멍멍이들 테디베어 인형을 놓고 싸우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녀석이 자기 몸보다 큰 ...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생명이 위독한 응급 환자를 살리기 위해 도로로 뛰어든 경찰이 있다. 지난 15일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응급차가 지나갈 수 있게 길을 비켜달라며 도로를 뛰어다닌 헌신적인 경찰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6시경 교통체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