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via dimplify /Dailymail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조난을 당한 어린 캥거루가 용감한 시민의 구조 덕분에 목숨을 구한 사연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딤플리파이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인용해 호주 퀸즐랜드 주 남동부의 입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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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고립된 ‘아기 캥거루’ 살리려 목숨 건 남성 (사진)

혜령 씨는 청각장애를 갖고 있지만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LG Uplus Youtube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튜브에는 한 편의 영상이 큰 감동을 주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딸을 사랑으로 키워낸 한 어머니의 가슴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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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딸과 외출한 엄마는 ‘이 소리’에 오열했다 (영상)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2차 세계대전에서 나라를 위해 싸웠던 91세 군인이 노숙자로 쓸쓸하게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을 치러야 했지만 가족과 친척이 없어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할 이들이 없었다. 그런데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참전 영웅의 안타까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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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웅은 외롭게 죽었지만 사람들은 줄지어 관뚜껑에 키스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마빡이'로 유명한 개그맨 김대범이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10일 KBS 공채 개그맨 김대범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추석'때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송편 100인분을 나눠드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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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개그맨 김대범이 ‘추석 연휴’ 맞아 준비한 선물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개그맨 김대범이 택시 기사와 함께 부산을 오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지난 22일 김대범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내걸고 '착한 공약'을 제안했다. 이에 좋아요 13만개를 받은 그는 "장거리 운전을 선호하는 기사님들을 위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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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님과 부산 여행 다녀온 ‘착한 개그맨’ 김대범

딸의 머리를 땋아주는 일이 영 서툴렀던 싱글대디는 급기야 미용학과 학생들을 찾아가 직접 머리 묶는 방법을 배웠다. 4일(현지 시간) 버즈피드,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싱글대디 그렉 위커스트(Greg Wickherst)와 딸 이지(Izzy) 부녀의 훈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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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머리 땋아주려고 미용학과 찾아간 싱글대디 (사진)

Via actsofloringkindness / Instargram8살 소녀의 아름다운 선행이 미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리며 총 600번의 선행을 한 알렉스 멕켈베이(Alex Mckelvey)를 소개했다. 미국 워싱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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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할머니 위해 600번 선행한 손녀 (사진)

via 'Tempe Police' AZ Blog Spot불법행위를 저지른 소년에게 경찰이 딱지 대신 스케이트보드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경찰 관계자는 "타일러와 가족들의 생활 환경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경찰이 도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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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딱지’ 대신 ‘스케이트보드’ 선물 받은 소년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애타게 찾던 소중한 자식들을 다시 품에 안은 엄마 강아지는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쉐어러블리에는 잃어버렸던 자식과 재회한 후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엄마 강아지의 가슴 아픈 모습이 담긴 영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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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새끼와 극적 재회한 엄마 강아지의 눈물 (영상)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여성을 그냥 보내 준 '통 큰' 운전자가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7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주차장에서 후진하는 여성분과 사고가 났습니다"라는 글과 블랙박스 영상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게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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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낸 여성운전자 그냥 보내 준 ‘통 큰’ 운전자 (영상)

via 온라인 커뮤니티 비 내리는 날 차도에 떨어진 화물차 짐을 치우는 여학생들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착한 여학생들이네요>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여학생들이 떨어지는 비를 맞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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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으며 도로에 떨어진 화물차 짐 치운 여학생들 (사진)

via 광주지방경찰청 / Facebook 야산에서 길을 잃고 울고 있는 꼬마를 무사히 구출한 경찰관의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20일 광주지방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눈밭에서 구조된 11살 꼬마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넓은 설원 위에 덩그러니 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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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러 야산 놀러갔다가 길잃은 11살 꼬마 (사진)

via Thanawan Tongporn /Facebook 자신을 키우던 주인과 헤어진 강아지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선착장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가슴 뭉클한 사연이 알려졌다.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최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소개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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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주인을 선착장서 매일 기다리는 유기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에 출동하지 않을 때 어떤 일을 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몸을 숙인 채 어떤 작업에 몰두한 소방관의 모습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소방관이 하는 일은 다름 아닌 지난해에 모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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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이 현장 출동 없을 때 ‘몰래’ 하는 일

via bluekoo T. /Youtube 스위스 취리히 동물원(Zoo Zürich)에서 아기 코끼리가 우리 안에서 바닥 밑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아직 어린 코끼리는 넘어져서 버둥버리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한다. 순간 어디선가 거대한 코끼리 두 마리가 아기 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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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가 쓰러지자 부모 코끼리가 보인 반응(동영상)

폐지를 거둬들이다 뺑소니를 당하고 몸을 의탁할 곳이 없는 독거노인에게 경찰이 도움의 손길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35분께 금천구 시흥동의 한 대형마트 인근 이면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맹모(71·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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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당한 독거노인에 아들 노릇한 경찰관 (사진)

발렌타인데이에 어린 딸과 오붓한 데이트를 나섰던 싱글 대디가 낯선 부부로부터 감동적인 쪽지를 받아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는 한 남성이 6살 난 딸과 단둘이 식당에 찾았다가 받은 한 장의 쪽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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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과 데이트 중 ‘싱글 대디’가 받은 쪽지 (사진)

via coldfan /Imgur 조금은 이상한 요구사항이 적힌 피자 주문을 받은 직원의 훈훈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 멘로 파크(Menlo Park)에 있는 프랜차이즈 피자 전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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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말해줘요” 피자 배달원이 받은 황당 주문서

초대형 반려견과 초소형 멍멍이의 흔치 않은 우정이 누리꾼들의 입가에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딕비보다 무려 120배 큰 덩치를 자랑하는 마스티프 종이었다. 이들은 만나자마자 바로 친구가 됐다. 네로의 주인이자 센터 관리자인 안나 화이트(Anna White)는 "딕비는 처음 왔을 때보다 체중도 늘어나고 많이 자랐다. 그래도 네로와 덩치 차이는 어쩔 수 없다"며 웃었다.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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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차이 120배… ‘다윗과 골리앗’ 강아지의 우정

via 경기지방경찰청 페이스북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애써준 경찰에게 시민이 남긴 작은 '보답'과 쪽지가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이에 경찰관들은 "이 맛에 경찰 하는 거지~"라며 자신이 느낀 보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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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분실한 시민이 경찰에게 건넨 쪽지

[인사이트] 곽길아 기자 = 60여년간 자신이 일한 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은퇴한 '매점 할머니'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일본 아사히 신문은 66년간 고등학교 매점에서 일한 91세 할머니의 퇴임식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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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간 매점 운영한 할머니 위해 ‘은퇴식’ 열어준 학생들

자기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혼자 떠돌던 야생 멧돼지가 소떼의 무리에 섞여 한 가족을 이루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독일의 한 목장에서 일어난 영화처럼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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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잃은 아기 멧돼지를 ‘가족’으로 받아준 소떼

via Unilad / Apsen Homeless Shelter 길거리를 전전하며 살아온 60대 노숙자가 긁는 즉석 복권 하나로 '인생역전'을 했다는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10 달러(한화 약 1만1700원)짜리 즉석 복권으로 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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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복권으로‘ 6억원’ 당첨된 노숙자의 소원

via ww4 / YouTube 갈수록 지독해지는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매설한 지뢰를 밟고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치료하는 군인들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IS가 매설한 지뢰에 다리를 다친 강아지를 치료하는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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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지뢰에 다리 다친 강아지 돌보는 군인 (영상)

10대들의 각종 사건사고가 들끓는 요즘, 청주시 고등학생들의 선행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한 70대 할머니가 지나가던 행인과 부딪혔다. 추위를 견뎌가며 하루 종일 모은 폐지가 길거리에 쏟아지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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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돕길래...” 폐지 쏟은 할머니 도운 고교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