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목)

비번 중 익수자를 구조한 해양경찰 구조대원이 포상금 1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22일 강릉해양경찰서는 강릉해경 구조대 김세진 경사가 LG복지재단 의인상을 받고 포상금 전액을 양양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김 경사는 지난달 비번 일에 강릉 사근진해변 인...

|
비번날 바다 뛰어들어 익수자 2명 구한 해경... 포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독도 주민등록 인구가 '0명'이 되면서 경북 울릉군이 새로운 주민 선발에 나선다. 지난 21일 울릉군은 독도 서도 주민숙소 정비를 마친 뒤 경북도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새 주민 선발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도는 '독도 지킴이' 김...

|
독도 주민등록 인구 ‘0명’ 됐다... 울릉군, 새로운 ‘독도 지킴이’ 뽑는다

대전시 서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부근에서 19세 운전자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22일 오전 8시44분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 초등학교 정문 인근 도로에서 A(19) 씨가 운전하던 벤츠 승용차가 ...

|
10대 벤츠 운전자, 대전 초등학교 앞 가로수 들이받고 숨져

주택가와 도심 상가 건물 등에 전문 장비를 차려놓고 대마를 직접 재배해 온 힙합 가수, 작곡가, 영어 강사 등이 대거 검찰에 적발됐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지난 3월부터 이달 22일까지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수사한 결과, 마약류 관리...

|
주택가서 대마 길러온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무더기 적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소방관 15명에 대한 중징계 절차가 본격화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국무조정실 조사에서 비위 행위가 적발된 소방관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오...

|
‘음주 강요·사적 심부름’…女소방관 숨지게 한 ‘전남광주’ 소방관 15명 징계 착수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선임해 데이터와 경험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김영광은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 출연해 차기 대표팀 감독으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말에 모리야스 ...

|
김영광 “日 모리야스 감독 모셔 오고 싶다... 지금 자존심 챙길 때 아냐” 소신 발언

한밤중 지하철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현장에 있던 비번 간호사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22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22분쯤 부천시 송내역에서 5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을 ...

|
“이것이 골든타임의 기적”... 지하철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남성 살려낸 비번 간호사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을 두고 해외 스포츠 매체가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사례로 꼽았다. 지난 2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월드컵 결산 기사를 통해 소속 기자들에게 "가장 실망스러웠던 팀...

|
손흥민의 월드컵 침묵 여파... 외신이 한국을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지목한 이유

중학생 의붓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계부에게 직접 폭행 주체가 친형이라는 정황이 참작돼 징역 13년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
중학생 의붓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계부, 징역 22년→13년 감형... 이유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채식주의자, 종교식 이행자, 식품 알레르기 보유자 등 군 내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해 제도 개선을 마련할 것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영내 생활을 하는 장병의 식사를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에서 영양 불균형을 방지하고 건...

|
“군대서 채식주의자는 뭐 먹나” 인권위, 국방부에 ‘급식소수자’ 대체 급식 제도 권고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오늘(22일) 경찰청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이상혁을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경찰 계급은 사이버수사 분야 경...

|
“경장 계급 달았다”... LoL의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청소년 도박 예방 명예경찰 된 사연

서울과학고 3학년 이현준 군이 42점 만점으로 개인 세계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 군을 포함한 한국대표단 참가 학생 6명 전원도 메달과 상을 획득했다. 오늘(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이 금메달 3개, ...

|
“수학 괴물들의 등장이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서 전원 메달 휩쓴 한국 대표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과 브라질 등 남미를 방문한다. 24일에는 글로벌 AI 기업 수장들과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들과 회동한다.2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이 24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도착 후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

|
李 대통령, 24일부터 美 순방... 젠슨 황 등 빅테크 CEO와 연쇄회동

정부가 공무원의 하루 초과근무 상한 시간을 전격 폐지하고 월 단위 초과근무 한도 역시 사실상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 지난 21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

|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 하루 4시간 제한 풀려 일한 만큼 수당 받는다

무인매장 분실카드 보관함에서 타인의 카드를 슬쩍해 소액 결제를 이어가던 40대가 또다시 징역형을 받았다. 출소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벌인 반복 범행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절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점유...

|
출소 4개월 만에 또... 무인매장서 분실카드 훔쳐 쓴 40대, 결국 다시 징역형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밑그림을 마치고 본격적인 건축설계 단계에 돌입한다.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청와대를 잇는 새로운 국가상징공간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늘(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와 의견 수렴 절차를 완...

|
대통령 세종집무실 본격 설계 착수... 2029년 8월 입주

법원과 검찰, 금융감독원을 차례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호텔에 스스로를 가둔 채 1억 원이 넘는 돈을 편취당한 30대가 경찰에 피해를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22일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30대 피해자 A씨로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

|
법원 사칭 피싱에 속아 호텔에 ‘셀프 감금’한 30대... 1억 날렸다

경찰의 정차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40대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0...

|
음주단속 피하려다 순찰차 2대 들이받은 40대... 경찰관 4명 부상

올여름 휴가철 하루 평균 614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동 수요 증가와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버스와 철도 등 대중교통 공급을 평시보다 11% 늘리고 교통안전과 기상...

|
휴가철 하루 평균 614만명 대이동 예고... 정부가 내놓은 ‘특별교통대책’

지난해 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의 책임을 묻는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시는 현대엔지니어링에 3개월 영업정지를 확정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22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공고했다. 처분 기간은 ...

|
현대엔지니어링, 4명 사망ㆍ6명 부상 ‘안성 교량 붕괴 사고’로 영업정지 3개월

경기 구리시 한 과일가게 앞 길바닥에서 3000만원 상당의 수표가 발견됐지만 정작 주인을 찾지 못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쯤 구리시 인창동 소재 과일가게 인근 길거리에서 고액 수표 12장이 발견됐다. 수표는 10...

|
구리시 길바닥서 발견된 3000만원짜리 수표... 발행인 찾아갔더니 “수표 발행한 적 없다”

유네스코가 일본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후속 조치를 평가하는 결정문을 이르면 22일 채택한다. 일본의 일부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를 현장에서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2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

|
일본 사도광산 결정문 채택될까...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제대로 담겼나” 논란

실내 흡연으로 임신부를 괴롭힌 이웃이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22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전주지법 민사3단독 김영희 부장판사는 A씨가 이웃 주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A씨는 2025...

|
“태아 건강 위협했다”... 임산부에게 ‘간접흡연’ 피해 준 이웃집에 법원이 내린 철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인근의 메가MGC커피 가맹점은 지난 19일부터 현장에서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는 소방관들을 위해 ...

|
쿠팡 화재 현장 소방관들에게 커피 100잔 ‘선결제’한 주민의 훈훈한 사연

한국 대표단이 올해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참가자 전원 금메달을 목에 걸며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 대표단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지난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9일 리투아니아에서 막을 내린 ...

|
“이게 K-바이오 영재들이다”... 한국, 국제생물올림피아드 7년 만에 전원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