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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세비의 3% 정도인 20만원씩을 갹출해 기부하기로 했다.
2019-04-09 16:59:57
국회·정당
고성에서 큰 산불이 나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 가운데, 과거 소방관 인력 충원과 국가직 전환을 반대했던 자유한국당이 뭇매를 맡고 있다.
2019-04-05 17:23:20
국회·정당
자유한국당 측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국회 운영위원장이라는 이유로 보내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04-05 11:48:44
국회·정당
28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도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국회의원 79.3%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19-03-28 18:50:17
국회·정당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여성가족부의 외모 가이드라인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어떤 협의도 거치지 않고 발표됐다며 여가부의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2019-03-08 17:16:40
국회·정당
지난 22일 하 최고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태경 TV'에 '청년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민주당 꼰대분들은 절대 시청 금지!'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2019-02-23 18:38:12
국회·정당
민주당 의원의 7급 비서가 인스타그램에 지난 1일 국회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던 남성 사진을 게시하고 조롱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9-02-15 12:46:35
국회·정당
성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여성가족부가 성희롱·성차별 피해를 직접 조사하고 형사 고발하는 권한을 갖게 될 전망이다.
2019-01-28 07:25:11
국회·정당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음주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재취득 제재 처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2019-01-25 16:57:39
국회·정당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달 말 청와대를 방문해 방위비 부담금을 더 내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1-22 08:26:58
국회·정당
중앙일보에 따르면 손혜원 의원은 여러 차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지인 딸 A씨의 인사 교류를 압박해왔다.
2019-01-19 12:07:11
국회·정당
17일 국회에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종합 플랜 및 전북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2019-01-16 19:18:37
국회·정당
지난 11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
2019-01-12 16:42:24
국회·정당
지난 8월 본회의를 통과한 극비 노인층 생계비 월 10만 원 추가 인상이 내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2018-12-10 07:52:42
국회·정당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국회의원의 연봉 인상안을 두고 "면구하고 송구하다"고 표현했다.
2018-12-08 16:41:24
국회·정당
지난 7일 SBS '8 뉴스는' 국회 예결위원회 소위원회 마지막 날 예산을 심사하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2018-12-08 11:36:48
국회·정당
국회의원 일반수당에 공무원 평균 임금 인상률 1.8%를 적용하면 다른 명목 지원비들도 이에 따라 오르게 된다.
2018-12-07 16:57:33
국회·정당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술이나 약물 등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낼 경우 형량을 올리는 방향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2018-11-27 17:37:56
국회·정당
한승희 국세청장이 높은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진 유튜버에 대한 과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9 07:53:47
국회·정당
지난 29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은재 의원이 남북관계발전법에 대해 "아직 통과도 안 됐다"라고 말실수를 했다.
2018-10-30 19:18:21
국회·정당
실형 선고를 받고도 장기간 '잠수' 타 면죄된 범죄자가 최근 5년간 141명에 달한다.
2018-10-14 17:14:32
국회·정당
지난해 기준 한국 소방공무원의 인력이 최소 기준인 법정 기준에도 턱없이 부족해 현장근무자의 업무가 가중될 수밖에 없다는 결과가 공개됐다.
2018-10-14 17:05:49
국회·정당
지난해 살인, 강도, 절도, 폭력 등 4대범죄 3건 중 1건은 우발적 동기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우발적 '살인'은 39.1%로 하루에 한 건 꼴로 발생했다.
2018-10-13 18:14:16
국회·정당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은 국정감사장에 손잡이 떨어진 맷돌을 들고나와 베테랑의 유아인을 패러디했다.
2018-10-13 16:48:16
국회·정당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참고인 자격으로 국정감사에 참여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018-10-13 08: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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