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8곳 프리패스"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 1위는?
우리나라의 여권 파워가 2026년에도 전세계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CNN이 보도한 '헨리 여권 지수'에 따르면, 한국 여권은 188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어 일본과 함께 세계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헨리 여권 지수는 국제항공운...
우리나라의 여권 파워가 2026년에도 전세계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CNN이 보도한 '헨리 여권 지수'에 따르면, 한국 여권은 188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어 일본과 함께 세계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헨리 여권 지수는 국제항공운...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에서 이란 국기 이모지가 팔레비 왕조 시절 깃발로 변경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엑스 플랫폼에서 이란 국기 유니코드를 입력하면 현재 사용되는 이란 국기 대신 팔레비 왕정 시절 황금사...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이 비유럽권 관광객에게 더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이중 요금제'를 도입하면서 차별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루브르박물관은 이날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
인도네시아에서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항공기에 탑승한 여성이 적발되어 경찰 조사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4일 아시아원 등 현지 매체는 인도네시아 여성 카이룬 니샤(23세)가 지난 6일 팔렘방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항공 ID7058편에 승무원...
이란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의료진들이 전쟁터와 같은 참혹한 현장 상황을 증언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병원에서 안구 부상 환자만 400명 이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의료진들은 부상 양상을 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워크시 스타벅스 매장에서 보안관을 향한 모독 행위로 직원 2명이 해고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돼지 그림이 그려진 음료 컵을 제공받은 보안관이 이를 신고하면서 논란이 커졌는데요.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16시간 근무 중...
중국 관영 매체가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90도 각도로 인사하는 장면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영문 관영지 글로벌타임스는 '다카이치 총리, 이재명 대통령 90도 인사로 환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
일본 오이타현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해 한국 국적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일본 OBS(오이타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오이타현 경찰은 전날(13일) 사기 및 조직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후쿠오카시에 거주하는 이리에 ...
한 승무원이 승객으로부터 받은 구토봉투를 쓰레기로 여겨 버리려다가, 그 안에서 뜻밖의 선물을 발견해 감동받은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미국 승무원 브리트니 블루잇은 음료를 서빙하던 중 한 승객이 "이건 당신...
미국 뉴욕의 AI 스타트업에서 연봉 30만 달러를 받던 22세 한인 청년이 "소소한 자유가 그립다"며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퇴사했습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인디언익스프레스 등 외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다니엘 민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AI 스타트...
중국에서 아버지를 잃은 12세 소녀가 자신을 입양해준 삼촌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에세이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지아지아라는 소녀가 작성한 '나의 두 번째 아버지'(My Secon...
중국 현지에 한국 대표 뷰티 편집숍 CJ올리브영과 유사한 '짝퉁 매장'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의 K뷰티 쇼핑 성지로 자리잡은 올리브영의 상호와 로고, 매장 구성을 흡사하게 따라한 뷰티 매장이 중국에서 운영되면서 소비자 혼동을...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가당음료, 주류에 대한 세금 부과가 충분하지 않다며 각국 정부에 '건강세'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13일(현지 시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발표한 성명에서 건강세는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가장 강...
영국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가족 휴가 후 느낀 복부 팽만감을 단순한 과식으로 여겼다가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클래펌에 사는 아르헨티나 출신 세실리아 카폴루포(46)는 가족 여행 후 복부 팽만감...
일본에서 겨울잠에 들어야 할 곰의 출몰이 새해에도 계속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지지통신을 비롯한 일본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새해 들어 홋카이도와 도호쿠, 니가타현 등 여러 지역에서 곰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연...
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인 카나쓰강에서 '얼음 쓰나미'라고 불리는 아찔한 현상이 발생해 관광객들이 급히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지난주 카나쓰강을 찾은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
중국의 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공장 노동자로 일하던 여성이 23조원대 자산을 보유한 세계적 기업가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성공 비결로 패배를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샹...
미국 버지니아 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음식을 갈아코를 통해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습관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7일) TLC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 시즌 7 첫 회가 방영되면서 캐서린이라...
그린란드 총리가 미국 편입을 명확히 거부하며 덴마크 자치령 유지 의사를 공식 표명했습니다. 14일(현지 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미국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3자 회담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과 덴마...
스위스 알프스 스키장에서 눈 속에 매몰된 스키어가 극적으로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7세 남성 마테오 질라가 우연히 발견한 손 하나가 한 생명을 구하는 결정적 순간이 되었습니다. 1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마테오 질라(37세)는 지난 ...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에서 러브호텔 밀회 논란으로 사퇴했던 여성 시장이 자신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에 재출마해 당선되는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일본 아사히신문은 보도에서 전날 치러진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주요 외신들도 관련 소식을 긴급 타전했습니다. 지난 13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이날 한국의 내란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
한 남성이 가슴에 난 작은 여드름을 무심코 짠 뒤 상처가 아물지 않고 커다란 흉터로 발전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지난 9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에 따르면, 대만의 20대 한 남성은 가슴에 난 작은 여드름을 짰다...
폴란드의 한 30대 남성이 문신을 새긴 후 전신 탈모와 땀이 나지 않는 무한증을 겪는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문신 잉크 성분에 대한 과민 반응이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문신 시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지난 9일(현지...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생사를 확인해주는 독특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스마트폰 앱 '스러머'(死了么)가 애플 앱스토어 유료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스러머'는 중국어로 "죽었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