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영국 노동당 정부가 바닷가재 등 갑각류를 산 채로 끓는 물에 삶는 행위를 금지하는 동물복지 강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갑각류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지각 동물로 인정한 기존 법률의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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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닷가재 산 채로 삶기 금지... “고문과 같은 행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한 편의점 직원의 따뜻한 마음씨가 온라인상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수원 영통에 돈쭐내러 가고 싶은 편의점'이란 제목과 함께 편의점 앞에 붙은 안내문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안내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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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말고 오세요”... 수원 영통의 한 편의점에 붙은 안내문, 시민들은 ‘돈쭐’ 예고했다

충남 천안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11세 김하음양이 뇌사 상태에서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3일 김하음양이 지난달 7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폐장과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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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꿈 꿨던 11살 하음이... 4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하늘의 별 됐다

시부모가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기념일마다 함께 보내고 싶어한다며 고민을 호소하는 며느리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크리스마스에 시댁 가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서 A씨는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A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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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크리스마스도 시부모와?”... 시댁에 ‘금전 지원’하는 며느리의 고민

한 사람은 병실에서 시간을 견뎠고, 한 사람은 산길을 올랐습니다. 쌀 한 됫박의 무게는 가볍지만, 누군가를 위해 지는 마음의 무게는 늘 무겁습니다.법륜스님이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주례사에서 꺼낸 장면은 그 무게를 한 문장으로 보여줬습니다. 23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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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암투병 때 공양미 머리에 이고 산에 올라”... 눈물 터지는 이야기, 전해졌다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강아지에게 담배 연기를 내뿜고 뒷다리를 들어 흔드는 등의 학대 행위를 보인 견주가 온라인상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동물학대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1일 스레드 이용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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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담배 연기 내뿜고 뒷다리 번쩍 들어 흔들어... 견주, 동물학대 공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경기 화성갑)이 실험동물의 고통을 줄이고 동물대체시험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연간 460만 마리에 달하는 실험동물의 희생을 줄이고, 국제적 흐름에 맞춰 동물실험 대체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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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없이 고통 겪는 동물들, 이제 그만... ‘대체시험법’ 발의

인도네시아가 홍수 피해 복구 작업에 코끼리를 동원하면서 동물 보호와 재난 대응 효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인도네시아 당국이 홍수로 파괴된 지역의 잔해 제거 작업에 코끼리를 투입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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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피해 복구에 ‘멸종위기’ 코끼리 동원... 동물보호 논란 확산

전 세계 반려동물의 절반 이상이 비만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동물 전용 비만 치료제 개발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네슬레 산하 반려동물 전문 연구기관인 퓨리나 인스티튜트(Purina Institute)가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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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뚱멍이 구원”... 동물용 ‘비만 치료제’ 개발 본격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상습적인 돌출 주차 행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아파트 주차 빌런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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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자리에 반만 걸쳐 세워”... 아파트 주민들 분노 폭발시킨 ‘돌출 주차’

임신 초기 여성에게 아르바이트를 요구한 남편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신했는데 알바하라는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올해 3월 결혼한 새댁으로 자영업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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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알게된 지 5일 됐는데, 남편이 ‘알바’라도 하라네요... 치사하고 짜증납니다”

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살짝 뒤집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입니다.미국에서는 매년 12월 22일을 '전국 단신인의 날'로 기념하는데요. 이 날은 키가 작은 사람들의 가치와 장점을 조명하고, 그들에 대한 존중과 인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날입니다.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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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은 키작남·키작녀 친구들에게 선물과 편지를 전하는 ‘단신인의 날’입니다

제주 서귀포의 한 중식당이 배달 앱에 올린 황당한 메뉴 설명과 기부 항목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보에 따르면, 제보자 A씨가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중식당에서 배달앱으로 짬뽕을 주문하려던 중 기상천외한 메뉴 설명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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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마감해라+10만원”... 제주 중식당서 당당히 내건 ‘기부 메뉴’ 황당

대구에서 400g에도 미치지 못한 몸무게로 출생한 초극소저체중출생아가 의료진의 집중 치료와 부모의 헌신 속에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22일 대구가톨릭대병원에 따르면 태어날 당시 체중이 328g에 불과했던 이유주 양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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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률 1%’ 328g으로 태어난 아기... 191일 ‘사투’ 끝에 기적같은 퇴원

호주 브리즈번에서 가로등 기둥에 매달려 있던 코알라 한 마리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되어 안전하게 야생으로 돌아가는 훈훈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브리즈번 남부 코알라 구조대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코알라 '페리'의 구조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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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봉에 매달려 ‘평온’... 버스기사 덕에 목숨 구한 코알라, 야생으로 돌아가 (영상)

한 남성이 10년간 키워온 딸이 친자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0살 딸이 친자식이 아닌 걸 알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습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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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회사 동료와 묘하게 닮아”... 10년 키운 딸, 친자가 아니었다

대구 지역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여성 자영업자가 겪은 황당한 경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현실적 고충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20일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게시된 사연에 따르면, 해당 카페 사장은 "여성 혼자 운영하는 조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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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화장실서 벌어진 충격 상황... 사장은 “매장 닫고 싶어” 한숨

과거 돈을 빌려준 친구가 오랜 기간 부탁을 반복해오자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놨습니다.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0년 전 150만 원을 빌려준 것을 빌미로 지속적인 부탁을 요구하는 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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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빌려준 친구, 20년째 부탁 요구... 결혼 후 김장철마다 호출해”

한 임대인이 6년간 세입자가 거주한 아파트의 참혹한 상태를 공개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주거용으로 계약한 아파트를 창고처럼 사용하며 쓰레기더미로 만든 채 퇴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대인 A씨는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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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거주 아파트 쓰레기더미로 만든 채 퇴거... 세입자 “월세 냈잖아” 뻔뻔

터키 아이딘의 한 은행에서 예상치 못한 침입자가 보안 경보를 작동시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데니즈은행 지점에서 발생한 이 사건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지난 7일 외신에 따르면 당시 데니즈은행 지점의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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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강도인 줄 알고 출동했더니... 경찰 마중 나온(?) ‘뜻밖의 범인’ (영상)

미국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며칠째 계속되는 차량 악취의 정체를 확인하려다 엔진룸에서 죽은 비단뱀을 발견하는 기막힌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CBS 계열 방송사 WDTV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자신의 SUV에서 며칠간 지속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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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악취에 보닛 열었더니... 배터리 위 똬리 튼 노란 비단뱀 등장 ‘깜짝’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 아파트 단지의 특별한 안내문이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읽지 못하도록 영어와 한자를 섞어 작성한 '어른 전용' 산타 이벤트 안내문이 화제의 중심입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배드림'에는 "山ㅌr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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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ㅌr HOME BANG門 안내”... ‘어른 전용’ 산타 안내문,아파트 단지에 웃음 번졌다

과거 150만원을 빌려준 친구가 도와줬다는 이유로 20년 동안 크고 작은 부탁을 한다는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 빌려준 친구, 이제 손절하고 싶은데 제가 나쁜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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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150만원 빌려준 친구와 ‘손절’하고 싶다는 여성... 이 사연에 공감 쏟아진 이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마존 배송기사가 주택 마당의 반려묘를 데려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CBS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LA 카운티 거주 여성이 지난 11일 아마존 배송원이 자신의 샴 고양이 '파이퍼'를 납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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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돌려줘”... CCTV에 찍힌 배송기사의 반려묘 납치극

도심 도로에서 안전 펜스를 파손한 후 이를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으며 웃고 떠든 청소년들이 시민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제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목격자 A 씨는 집 근처 도로에서 청소년 무리가 무단횡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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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안전펜스 ‘뽀각’... 희희낙락 ‘파손 인증샷’ 찍고 도주한 촉법소년들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