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병간호하며 동생들 보살핀 13살 김새람 양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병간호 하고, 어린 동생들까지 살뜰히 돌본 홍은초등학교 6학년 김새람 양이 서울시민상 어린이상 대상을 받는다.한편, 1979년부터 시작해 36회째를 맞는 서울시민상은 지난 1년간 효행예절, 봉사협동, 어려운 환경극복, 창의과학예술, 글로벌 리더쉽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공적이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 청년, 청년지도자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