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선언한 투썸, 첫 무대가 뉴욕·LA 아닌 '이곳'인 이유
투썸플레이스가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K-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3일 투썸플레이스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미국 진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미국 1호점을 연다고 밝혔다.첫 매장...
투썸플레이스가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K-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3일 투썸플레이스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미국 진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미국 1호점을 연다고 밝혔다.첫 매장...
롯데리아가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을 개최한다. 롯데리아의 전국 매장 접근성과 K-버거 브랜드 역량을 활용해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다.3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애슐리퀸즈가 가을 시즌 메뉴 '어텀 셀렉션'을 선보였다. 3일 선보인 이번 시즌 메뉴는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 구황작물을 비롯해 가을철 대표 식재료로 계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20종 이상의 신메뉴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폭넓은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
오리온이 햇감자의 바삭함에 황치즈의 진한 풍미를 더한 '포카칩 황치즈맛'을 오늘(3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포카칩 최초로 적용된 '더블 치즈 코팅' 기법이다. 오리온은 감자칩에 황치즈 크림을 먼저 바르고, 그 위에 황치즈맛 분말을 한 번 더 입혀 ...
이디야커피가 산리오캐릭터즈와의 네 번째 협업을 통해 한국 전통미와 가을 감성을 결합한 신메뉴 및 굿즈 라인업을 출시한다. 3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기존 산리오캐릭터즈 협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
3일 파리바게뜨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의 '크로켓' 2종을 새롭게 내놨다. 신제품은 쫄깃한 반죽을 바삭하게 튀겨 겉과 속의 식감 대비를 극대화했으며, 각각 다른 매력의 속재료를 풍성하게 담아냈다.'에그샐러드 크로켓'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에그샐러...
농심이 인도에서 K-컬처 열풍을 타고 젊은 세대 공략에 속도를 낸다. 3일 농심은 오는 9월 중순부터 인도 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K-컬처 축제 '하이브 인디아 팝업 파크'에 참여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열고 현지 소비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브...
롯데칠성음료가 성장하는 비알코올 맥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레몬과 라임 풍미를 더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다.3일 롯데칠성음료는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천연 레몬·라임향을 더한 '...
대상 청정원이 집에서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즐기려는 수요를 겨냥해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3일 대상에 따르면 청정원은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토마토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부...
파리바게뜨가 쫀득한 식감에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한 '초코 쫀득 츄러스'를 선보인다. 2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이날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초콜릿 반죽을 튀겨 만들어 겉면은 바삭하면서도 안쪽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크 초콜릿 코팅을 입혀 깊고 ...
배스킨라빈스가 일본의 인기 디저트 브랜드 '도쿄바나나'와 손잡고 9월 이달의 맛 신제품을 내놓는다. 2일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신제품 '도쿄바나나 크렘브륄레'는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쿄바나나의 시그니처 제품 '브륄레 타르트'를 모티브로 한 제품이다....
시그니엘 서울이 프랑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초콜릿 브랜드 '알레노 & 리부아르'를 선보인다. 야닉 알레노와 시그니엘 서울의 인연은 지난 2017년 호텔 개관부터 시작됐다.야닉 알레노는 시그니엘 서울 81층에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를 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meal°)'가 식빵을 넘어 샌드 메뉴로 영역을 넓힌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브랜드 최초의 샌드 특화 매장 '밀도 시그니처'를 열고 새로운 메뉴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2일 엠즈베이커스는 롯데백...
롯데칠성음료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판매 채널을 넓힌다. 기존 캔 제품에 이어 병 제품을 추가하며 식당과 주점 등 유흥시장 공략에 나선다.2일 롯데칠성음료는 '순하리 레몬진'과 '순하리 자몽진'을 330㎖ 병 제품으로 새롭게 출...
가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한 호텔업계의 시즌 메뉴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색을 앞세운 한정 메뉴부터 가을밤 분위기를 겨냥한 주류까지 계절감을 살린 미식 상품으로 고객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1일 제주신라호텔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일...
한국브라운포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 증류소 설립 20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보인스밀 하우스 에디션(Boynsmill House Edition)'을 국내에 선보인다.1일 한국브라운포맨은 더 글렌드로낙의 200주년 한정판 보인스밀 하우스 에...
투썸플레이스가 흑임자, 율무, 쑥 등 대표적인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라떼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익숙한 한국의 맛을 현대적인 카페 음료로 재해석해 최근 확산하는 전통 식재료 선호 트렌드를 공략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내외국인 소...
발베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한 88년산 싱글몰트 위스키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1일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는 '발베니 1931 컬렉션 88년'을 서울 성수동 S50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1931년 증류한 원액을 단...
한때 저렴하고 흔한 통조림 식품으로 통했던 정어리가 젊은층의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하며 가격과 공급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건강 효능이 부각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했지만, 주요 생산국의 어획량 감소로 일부 국가에서는 공급 불안까...
매일유업이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의 판매처를 코스트코에 이어 올리브영으로 확대한다. 가족 단위 대용량 소비가 많은 창고형 할인점에서 개인의 건강과 웰니스 소비 비중이 높은 H&B 채널까지 진출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1일 매일유업은...
GS리테일이 자사 모바일 앱 '우리동네GS'에 챗GPT 연동 플러그인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쇼핑 방식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기획됐다.1일 GS리테일은 챗GPT를 통해 우리동네GS 앱의 상품을 탐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는 AI 쇼핑 서비스를 마...
CJ제일제당이 올 추석 명절을 맞아 스팸 등 전통적인 가공식품 중심의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과일·축산 등 신선식품과 프리미엄 참치, 인기 지식재산권(IP) 협업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해지는 명절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1일 CJ제일제당은 올해 설보다...
롯데리아가 대표 메뉴 '리아 불고기'에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운맛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불고기 버거의 달콤한 풍미에 한국적인 매운맛을 접목해 최근 확산하는 '맵단' 트렌드를 겨냥하고, 기존 인기 메뉴의 맛을 확장하는 전략이다.1일 롯데리아는 오는 3일 '...
던킨이 90년 전통의 '할머니학화호도과자'와 손잡고 추석 시즌을 겨냥한 색다른 K-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인다.1일 던킨은 가을과 추석 명절을 맞아 호두과자 브랜드 '할머니학화호도과자'와 협업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학화호도과자는 1934년 천안에서 ...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낮춘다.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내세워 온 '부드러움'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하기보다 가볍게 술을 즐기는 방향으로 바뀌는 소비 흐름에 대응하려는 변화다.1일 롯데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