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장기기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 삶을 주고 떠난 어린 소년 앞에 의사들은 허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했다.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11살 소년 리(Li)의 사연을 전했다. 중국 허난 성 주마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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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하고 떠난 11살 소년에게 마지막 인사 건네는 의사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인적이 드문 한 기찻길에서 다리에 피를 흘린 채 주저앉아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발견됐다. 녀석은 빠르게 지나쳐가는 기차를 미처 피하지 못한 탓에 그만 다리 세 개가 바퀴에 짓눌리는 사고를 당하고 만 것이다. 다행히 근처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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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바퀴에 다리 짓눌렸다 극적 구조된 강아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송아지 도둑으로 몰린 뱀의 배 속에는 다름 아닌 100여 개의 뱀 알이 들어 있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가축을 잡아먹은 줄 알고 포획한 뱀의 배 속에서 100여 개의 알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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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도둑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어미 뱀’

(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서방과 이란이 2일(현지시간) 핵협상을 잠정 타결했지만, 주요 내용을 두고 미국과 이란이 미묘하게 다른 해석을 내놓았다.레이 타케이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은 WSJ에 "군축협정의 불편한 진실은 점증하는 합의 위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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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협상 합의안 두고 미-이란 ‘해석차’…진통 예고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여성은 자신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남성이 '친아들'일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자신의 가방을 뺏으려한 소매치기범의 정체를 알고 경악을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말레이시아의 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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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날치기하려던 남자, 잡고 보니 ‘친아들’이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녹조 현상'은 강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의문의 '녹색 눈'이 내려 온 거리를 뒤덮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노후 공장에서 뿜어져 나온 화학 물질로 대기가 오염돼 정체불명의 '녹색 눈'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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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을 실감할 수 있는 정체불명의 ‘녹색 눈’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오바마 가족이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에 마지막 불을 밝혔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CNN 뉴스는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임기 마지막 '내셔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에 참석한 오바마 가족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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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와 징글벨 부르는 오바마의 마지막 백악관 크리스마스 (영상)

4살 꼬마영웅과 만난 오바마 대통령의 친근하고 소탈한 반응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CNN 등 외신은 2일 오전 백악관에서 전용헬기로 이동하던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을 보도했다. 이때 기자들 틈에서 낯선 존재를 발견한 오바마는 거침없이 그들에게 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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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틈에서 4살 꼬마 발견한 오바마의 대처법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대재앙이나 종말의 전조 증상과 같은 '핏빛 구름' 현상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었다.7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매체 CCTV는 해 질 녘 중국 한 도시의 하늘에서 포착된 공포스러운 노을빛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광서장족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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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 연상케 하는 ‘핏빛 구름’ 포착됐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뒹굴뒹굴. 도로에 대형 러버덕이 등장했다.이리 쿵, 저리 쿵.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나부끼는 러버덕의 모습이 힘든 하루를 보낸 운전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 공식 트위터에는 도로를 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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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에 쿵해쪄” 공원 탈출해 도로 누비는 대형 러버덕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25일 오후 2시28분께 일본 간토(關東)지방에 규모 5.6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간토지방 사이타마(埼玉)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0㎞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등 수도권의 광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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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6 강진…도쿄 나리타 공항 활주로 폐쇄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총에 맞아 죽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기자다. 사진을 찍지 않고 도망갈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중에 사람들이 그 때 왜 사진을 찍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았다"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 피격 현장을 포착한 AP통신의 사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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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자다”…러 대사 피격 순간 포착한 기자의 회고

간식용으로도 먹을 수 있는 쫀득쫀득한 '레고'가 등장했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레고 젤리'의 레시피가 담긴 영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물은 차가운 물 1/2컵, 옥수수 시럽(corn syrup) 1/4컵, 젤라틴 2통, 젤리 1통 등이다. 영상에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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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덕후가 군침 흘리는 ‘젤리’로 만든 레고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대규모 군사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한반도'가 지목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군사 안보전문매체 '더 내셔벌 인터레스트'는 국제사회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세계대전이 발생할 수 있는 5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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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계대전 발생 위험지역으로 꼽힌 ‘한반도’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제가 죽으면 제 눈을 기증해 주세요"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쓰촨신문망은 중국 쓰촨성 바중 시에 사는 리우 윤화(Liu Yunhua, 19)가 사후 각막기증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골암으로 투병하던 리우는 최근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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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을 기증해주세요”…말기암 소녀의 마지막 소원

Via CCTV News 불길에 휩싸인 집에 갇힌 할머니를 물불 가리지 않고 구해내 9살 손녀의 사연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화염을 뚫고 할머니를 구하다 양팔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9살 소녀 가오 지한(Gao Zihan)의 사연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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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구하고 3도 화상 입은 9살 손녀

via webtv58 /youtube 호수 한복판에 마치 거대한 블랙홀처럼 발생한 소용돌이 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Mirror)는​ 6월초 미 육군 공병대가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텍소마 호수에서 포착한​ 거대한 소용돌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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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포착된 2.4m 거대 소용돌이 (영상)

'불법 주차'된 경찰차를 포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임거(Imgur)에는 미국 인디애나 주 라피엣(Lafayette)시에 위치한 패밀리 레스토랑 아이홉(IHOP)의 장애인 주차 구역에 세워진 경찰차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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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구역 점령한 ‘뻔뻔한 경찰차’ 논란 (사진)

아빠의 무덤에서 하늘로 날려 보낸 풍선이 멀리 떨어진 소녀의 집으로 다시 날아왔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거주하는 과부 샌디 세이볼드(Sandy Seibold)와 세이지 세이볼드(Saige Seibold)​는 지난 6월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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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덤서 날려 보낸 풍선이 집으로 날아왔다”

"성매매는 범죄가 아니다" 세계적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앰네스티) '성매매'를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자고 주장해 반발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앰네스티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대의원총회(ICM)에서 '성매매를 처벌대상에서 전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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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성매매,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자”

via Mirror 영국의 한 남성이 먹던 샌드위치에서 거대한 거미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베이커리 가게 측은 사과의 의미로 상품권을 제시했지만 크리스는 이를 거절하며 "상품권이고 뭐고 필요없다. 다시는 이곳 샌드위치를 먹지 않겠다"고 분노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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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먹다가 ‘왕거미’ 삼킬 뻔한 남성

via MrHreyes1999 /Youtube 하기스 아기 물티슈서 '유리 조각'이 다랑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아이 엄마들이 발칵 뒤집혔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에 사는 멜리사 에스트렐라(Melissa Estrella)는 자신의 SNS에 ​하기스 물티슈 제품을 촬영한 영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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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아기 물티슈서 유리조각 발견 논란 (영상)

섭씨 78℃의 자동차 안에 갇힌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질식사 한 채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한편 최근 미국에서는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인해 뜨거운 차량에 방치돼 홀로 숨을 거두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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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차량에 갇혀 사망한 생후 11개월 아기

via Mirror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기차역 폭탄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자살 테러로 피살한 여대생의 죽기 직전 남긴 마지막 셀카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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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테러 희생 여대생이 죽기 전 남긴 마지막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