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서 열린 ‘아내 들고 달리기’ 대회 화제(영상)
via youtube 남편이 '아내'를 들어 올린 채 경주를 펼치는 이색적인 달리기 대회가 영국에서 개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Surrey)에서 열린 '제8회 아내 들고 달리기 대회(Wife Carrying Race)'에는 총 50쌍의 커플이 참가했다. 유...
via youtube 남편이 '아내'를 들어 올린 채 경주를 펼치는 이색적인 달리기 대회가 영국에서 개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Surrey)에서 열린 '제8회 아내 들고 달리기 대회(Wife Carrying Race)'에는 총 50쌍의 커플이 참가했다. 유...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꿈에서만 그려오던 톱스타가 눈앞에서 직접 자신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다면 어떤 기분일까.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템플대학 캠퍼스에 수십 명의 관중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긴 ...
via J&BNuttle Videos /Youtube 기관사 아빠만의 특별한 인사에 엄마 품에 안긴 아들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화물 운송용 철도회사 노퍽 서던(Norfolk Southern) 기관사로 일하고 있는 너틀(Nuttle)이 미국 뉴욕주(New York) 빙엄턴(Binghamton)을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손자를 끔찍이 아끼던 할아버지는 사랑이 담긴 '람보르기니 미니카'를 만들어 선물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pastiseru'는 중국에서 전해진 할아버지와 손자의 훈훈한 스토리를 소개했다.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에 사는 할아버지 구오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친구가 제 옆에서 죽었습니다. 누구든 저를 좀 구해주세요"알레포 공습에서 살아남은 한 소녀가 자신의 SNS에 구조를 요청했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공포에 떨고 있는 소녀의 외...
via WebTV34 /Youtube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경고가 꼭 들어맞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 장쑤(Jiangsu)성의 난징(Nanjing)에서 한 여성이 자신을 두고 바람을 피운 남편의 차 앞 유리를 사정...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독일 난민 캠프에서 봉사하던 19살 소녀가 아프가니스탄 이민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강물에 빠져 익사체로 발견됐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스위스와 독일 국경에 있는 프라이부르크 시에서 마리아 라덴부르거(Maria Lade...
via LanxboxUs /Youtube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후 당시의 범행 영상과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남성이 20분 만에 체포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23살 남성 도미니크 안토니오 알폰세카(Dominyk Antonio Alfonseca)는 4일 오후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인신매매 당한 어린 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현실판 '테이큰' 아빠가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남성이 실종된 딸을 위해 인신매매단의 본거지로 침입한 사건을 보도했다. 인도 델리(Delhi)의 남부 지역...
아동 포르노를 제작해 인터넷에 배포한 혐의로 50대 미국 남성이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뉴스 데일리에 따르면 콜리마(Colima) 주 법원은 최근 열린 공판에서 미국 남성 개리 마이클 페로글리아(Gary Michael F...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마약 거래자는 모두 총살하겠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 타임즈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강력한 아편계 진통제를 복용했던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두테르테 대통령은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를 다쳐 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터키 30대 여성이 17살 딸이 임신한 사실을 알고 격분해 총을 쏴 살해했다고 터키 일간 휴리예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부 도시 니데에 사는 A(36)씨는 전날 이웃집에서 자신의 딸 M양이 임신 3개월째임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는 남성의 재판에서 직접 증언한 '3살' 여자아이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3살 아기가 성폭행범의 재판에 출석해 증언하면서 법정 다툼을 종식시킨 사건을 보도했다. 영...
Via Telegraph 철없는 10대 소년의 방화로 인해 200년이란 긴 역사를 간직한 교회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영국 햄프셔(Hampshire) 주(州)에 위치한 올 세인츠(All Saints) 교회를 불태운 17세 소년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도로에 바퀴가 빠져 이도 저도 하지 못하는 수박 차량을 위해 팔 걷어 도움에 나선 시민들이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중국 시나닷컴(新浪网)은 시민들이 도로에 바퀴가 빠진 수박 차량을 위해 수박을 사갔다고 보도했다. 허난성 정저우시(郑...
촉망받던 F1 드라이버 쥴스 비앙키(Jules Bianchi, 25)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월 6일 일본 그랑프리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뇌사상태로 9개월을 버텼던 비앙키가 끝내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내는 남편과 바람피운 불륜녀를 처참하게 응징했지만 폭행 혐의로 결국 철창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됐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상파울루 주 쿠바탕 시에서 포착된 아내가 불륜녀를 끌고 가는 영상을 공개했...
Via Mirror 살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주인 할아버지의 병문안을 온 조랑말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올해 15세의 조랑말 볼라(Bolla)와 현재 요양원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
(좌) Via DailyMail / (우) Via gettyimages 축구스타 네이마르(Neymar)의 닮은꼴 선수가 아일랜드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여러 외신은 최근 아일랜드 프로축구 리메릭(Limerick) FC 유소년 팀에 입단한 '네이마르 도플갱어...
Via huanqiu.com 국내에서 '불곰국'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러시아에서 국경 순찰대의 '위엄'을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돼 큰 웃음을 주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중국과 러시아 국경 사이에서 포착된 '허수아비' 국경 순찰대원 사진을 공개...
via Newweek 노르웨이에서 유명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백만장자가 난민들에게 호텔 5천박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호텔 부자 페터 스토르달렌(Petter Stord...
via DailyMail 호주 해안에서 새로운 희귀포유류로 알려진 일명 '스너브핀 돌고래'가 12년 만에 발견돼 화제다. 한편 회색빛을 띤 스너브핀 돌고래의 사진은 여러 외신과 각종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남다른 외모가 풍기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슈퍼 모델에 등극한 쌍둥이 모델이 화제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알비노증'을 앓고 있는 쌍둥이 소녀 라라(Lara, 11)와 마라(Mara, 11)를 소개했다.브라질 상파울루에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온라인 채팅 앱로도 진정한 사랑을 만날 수 있다는 영화에서 볼 법한 러브 스토리가 전해졌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채팅앱으로 인연을 쌓은 커플이 현실에서 3년 만에 극적으로 만난 사연을 전했다. 지난 11일 다...
세계 최악의 5대 참사 중 손꼽히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대재앙 이후 29년 만에 피해 지역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한편 체르노빌은 1986년 원전 폭발 사고로, 당시 31명이 죽고 이후 5년간 무려 7천여 명이 사망한 20세기 최악의 대사고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에 있던 모든 사람이 대피해 현재 폐허가 된 지역이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