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질주하는 자동차에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매달아 끌고 다닌 경찰관이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강아지를 자동차로 끌고 다니며 학대한 경찰관의 모습을 공개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난징 진링 지역...

|
길 잃은 강아지 차에 ‘묶어’ 질질 끌고 다니며 학대한 ‘무개념’ 경찰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저녁 늦게까지 일하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던 3살 아들은 엄마의 일터를 몰래 찾아왔다. 아들은 엄마에게 "엄마 방해 안 할게요"란 사랑스러운 메시지와 뽀뽀를 남기고 조용히 사라졌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V는 산시성 ...

|
밤늦게까지 일하는 엄마 ‘보고 싶어’ 몰래 찾아와 ‘기습 뽀뽀’하고 떠난 3살 아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다 헤져 너덜너덜해진 양말을 신고 거리를 떠도는 한 소년. 신발도 신지 않고 거리를 쏘다니던 소년의 양말은 어느새 피로 물들었다.발이 아픈지 잠시 얼굴을 찡그리던 소년은 이내 익숙한 일인 듯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이때 주변에서 소...

|
돈 없어 피 묻은 ‘양말’만 신고 다니는 소년에게 ‘새 신발’ 선물한 경찰관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부부는 밤에 벌어지는 일을 눈앞에서 보면서 '촬영'을 해줄 사람에게 하루 300만원의 고액의 일당을 제시했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글로스터셔(Gloucestershire) 주 시런세스터시(Cirencester)에 사는 익명의...

|
“우리 부부의 뜨거운 ‘첫날밤’을 촬영해주면 300만 원을 드립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자신의 얼굴이 인쇄된 티셔츠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 여성은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은 온라인상에 올린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당한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브라질 ...

|
“제 사진이 ‘무단 도용’된 티셔츠가 전 세계에 팔리고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저는 돈이 아니라 '성공'을 갈망합니다. 이력서를 받아주세요"최근 온라인 미디어 트리스테이트는 돈 대신 일자리를 원한다는 피켓을 든 노숙자가 수백 가지의 일자리를 제안받았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노숙자...

|
돈 대신 ‘일자리’ 구걸하던 노숙자, 구글·페이스북 등에 ‘스카웃’ 됐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장난이라고만 생각했던 전화에서 수상한 낌새를 감지한 경찰관은 곧바로 여성에게 무슨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커버는 경찰서로 걸려온 음식 주문 전화가 사실은 '구조 요청'임을 눈치챈 경찰관의 소식을...

|
“음식 좀 배달해주세요” 수화기 너머 떨리는 목소리에서 ‘구조 요청’ 눈치챈 경찰관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지루할 틈 없이 종일 시간을 보낸다. 스마트폰에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폰에 빠져드는데, 이게 바로 스마트폰 중독의 초기 증상이다.하지만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

|
매일 9시간씩 ‘스마트폰’ 게임하다 ‘안면경련’ 시달린 6살 소년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저는 바람 피우는 남자만 걸리는 것 같아요"전 남자친구를 바람으로 떠나보내고 또 새로 사귄 남자친구도 바람이란다.왜 이런 불행은 당신만 쫓아다니는지.바람피우는 남성을 미리 구분할 수 있으면 당신도 남처럼 행복한 연애를 할 것 같...

|
여친 몰래 바람 피우는 남성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특이 성격’ 7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밧줄에 묶여 죽어가는 고래상어와 마주친 부부는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 활동에 나섰다.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는 스노클링 도중 고통스러워하는 고래상어를 발견하고 목숨을 구해준 한 부부의 사연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29...

|
‘스노클링’ 하다 밧줄에 묶여 죽어가는 ‘고래상어’ 목숨 걸고 구해준 부부

CNN[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스위스 산악 지대에서 관광용 구형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20명 전원이 사망했다.지난 5일(현지 시간) 다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4일 오후 알프스 산맥의 휴양지 플림스의 피츠 세그나스 산에서 융커 JU-52 HB-HOT 항공기가 추락했다....

|
“탑승자 20명 전원 사망”…스위스 알프스서 관광용 항공기 추락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삼륜자전거를 끌던 가난한 할아버지는 마지막까지 아이들에게 헌신하고 빈손으로 떠났다.최근 중국 매체 CGTN은 자신이 평생 모은 돈 350,000위안(약 5천 만원)을 기부한 백방례(白芳礼)의 사연을 보도했다. 1913년에 태어난 바이팡리 할...

|
평생 모은 돈 가난한 학생들에게 학비로 주고 ‘빈털털이’로 떠난 할아버지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할머니의 눈에 어린 손녀는 그저 언제나 '아기' 같아 보이기 마련이다.여기 손녀가 남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한 할머니의 반응이 전 세계 누리꾼들에 공감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뉴욕에 거주 중인 한 여성은 ...

|
손녀딸이 남친과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 발견한 할머니의 ‘웃픈’ 반응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최근 미국에서 포착된 엄청난 크기의 올챙이가 전 세계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지난 2일(현지 시간) 라이브사이언스는 애리조나주 남동부의 한 연못에서 황소개구리 올챙이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지난 6월께 미국 자연사 박물관 남서부 연...

|
3년째 성장 중인 콜라 캔보다 몸집 2배나 ‘괴물’ 올챙이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수십 년 전 엄마를 잃은 아들은 홀로 복수를 결심했다.이 아들이 총구를 겨눈 사람은 다름 아닌 엄마의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였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데일리 메일은 살해 혐의로 미국 휴스턴(Houston) 경찰에 포위된 요셉 제임스 파...

|
오래 전 살리지 못한 ‘환자의 아들’에게 21년 뒤 살해 당한 의사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 쏟아져 옷이 흠뻑 젖는 날씨, 야외 근무에 나선 근로자들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마를 날이 없다.세계 곳곳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 뜨거운 날씨에 고생하는 택배기사와 환경미화...

|
폭염 속 지친 택배기사 위해 냉장고에 ‘음료수·수박’ 가득 채워준 시민들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멸종 위기에 놓였던 야생 호랑이가 중국에서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KBS1 뉴스는 남한에서 멸종된 백두산 호랑이의 소식을 보도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부에 위치한 라오흐어셴에서는 최근 호랑이가 빈번히 출몰해 가축 ...

|
밀렵 때문에 사라졌다가 드디어 돌아온 멸종 위기 ‘백두산 호랑이’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친절한 미소는 물론 잘생긴 외모 때문에 중국 전역의 관심을 받은 운전기사가 있다.바로 중국 산동성 제남(Jinan)시에서 버스를 모는 운전기사 반위안레이(班元磊)가 그 주인공이다.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현지 매체 치루완바오(齐鲁晚...

|
여성 승객들 몰리게 만든 ‘얼굴 천재’ 운전사의 훈훈 비주얼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오직 딸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열심히 일한 엄마는 어느새 회사에서 실적이 가장 높은 직원이 되어 있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종양에 걸린 딸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한 달간 700건의 배달을 해낸 어머니의 소식...

|
암투병 중인 딸 치료비 모으려 폭염 속 배달만 ‘700번’한 엄마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자식에게 아버지는 한 마디로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존재다.어릴 적엔 모든 두려움을 막아주는 슈퍼맨이었다가, 사춘기가 찾아오면 다소 서먹해진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 어느 힘든 날, 아버지가 평생 단 한 순간도 곁에서 떠...

|
‘40년’간 입으로 바구니 만들며 딸 시집까지 보낸 장애인 아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신입사원이 거쳐야 할 훈련과정 중 하나라며 공원을 네발로 기어 다니게 한 상사가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0여 명이 넘는 신입사원들이 공원을 네발로 기어 다니고 있는 영상...

|
폭염 속 신입사원들 네 발로 기어가게 시키며 ‘똥군기’ 잡은 직장 상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삑- 삑- 삑-!!!" 날카로운 경고음이 수차례 울린다. 빨간 점멸등도 터질 듯 깜빡였다. 마치 재앙을 경고하는 신호처럼 보인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일본 정부가 말해주지 않는 진실을 고발하는 외침과도 같았다. ...

|
일본 정부가 숨기는 ‘도쿄’의 진짜 방사능 수치 측정해 폭로한 일본인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집이 화염에 휩싸인 순간, 엄마의 머릿속엔 두 자녀를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화재 현장에서 어린 아들과 딸을 구한 뒤 끝내 목숨을 잃은 여성의 사연이 전 세계인들을 가슴 먹먹하게 하고 있다.지난 3일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

|
5층 창문으로 아들·딸 던져 목숨 구해주고 자신은 불구덩이에 갇힌 엄마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WWE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했던 프로레슬러 케인(글렌 제이콥스)이 시장에 당선됐다. 최근 제이콥스는 미국 테네시주 녹스카운티 시장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해 4월 출마를 발표한 그는 공화당 예...

|
시장 당선돼 ‘연설’ 모습 기대 모으는 ‘초크슬램 달인’ 프로레슬러 케인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제왕절개 수술 당시 마취가 안 돼 끔찍한 고통을 느꼈다며 한 여성이 해당 병원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는 제왕절개 수술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여성 델피나 모타(Delphina Mota)가 의사와 ...

|
“마취가 안 돼 제왕절개 고통 그대로 느끼며 아기를 출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