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드림카' 람보르기니를 직접 만들어낸 남성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저렴한 소형 중고차를 화려한 람보르기니로 변신시킨 남성 에디마르 고울라트(Edimar Goulart, 28)의 이야기를 전했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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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중고차 개조해 ‘8억’짜리 람보르기니 직접 만든 남성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정부가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지원을 위해 구호물자 수송을 시작했다.28일 국방부는 담요·위생키트 등 1차 지원물자를 실은 군 수송기가 오전 8시께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라오스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물자는 정부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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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댐 붕괴로 삶 터전 잃은 라오스 이재민에 ‘구호물자’ 수송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중국에서 승객 158명을 태운 민간 항공기가 비행 중 우박과 충돌해 기체 앞부분이 파손되고 조종석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민간 항공 관리국(CAAC)은 전날인 26일 톈진 항공 소속의 A320 항공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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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 ‘우박’ 수천 개 쏟아져 비상 착륙한 항공기의 충격적인 상태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아직 초보인 운전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주차'다.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가 날까 걱정되는 마음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겨우 주차를 해내곤 한다. 이처럼 아직 운전이 많이 미숙했던 한 여성이 주차를 도와주던 사람에게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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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주차 도와주는 남성에게 그대로 돌진해 들이받은 초보 운전자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아이들이 영원히 아빠의 모습을 기억하도록 엄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사진을 만들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누리꾼들을 눈물짓게 한 아름다운 가족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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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 아기 태어나기 2달 전 죽은 남편 합성해 가족사진 완성한 아내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자신의 평생 보물이었던 아이들이 사실은 '장인의 핏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은 큰 충격에 빠졌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친딸을 오랜 세월 강간해 온 남성 아시라프 칸(Ashraf Khan)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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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식이라 믿었던 세 아이가 알고 보니 ‘장인어른’의 핏줄이었습니다”

CCTV[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간호사는 환자의 돌발 행동에도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이를 악물고 고통을 견뎌냈다.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CTV는 환자에게 팔이 물리면서도 사고를 우려해 고통을 참아낸 간호사의 사연을 전했다.중국 허난성의 신샹 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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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물려’ 살 파였는데도 사고 날까 봐 꾹 참아낸 ‘간호사’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9년 동안 자신을 돌봐준 간호사가 진짜 딸이라는 사실을 엄마는 끝까지 알지 못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자신을 버린 엄마와 요양원에서 재회한 여성 필리스 화이트홀(Phyllis Whitsell)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버밍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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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 9년 동안 돌보면서도 친딸이라는 사실 밝힐 수 없었던 간호사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사람들을 구하려다 급류에 휩쓸려간 경찰관은 모자만 남긴 채 물속으로 사라졌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콰이바오는 홍수로 마을에 갇힌 주민들을 구하려다 급류에 휩쓸려간 경찰관의 소식을 전했다.지난 22일 중국 닝샤성 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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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갇힌 시민들 구하려다 ‘모자’만 남기고 휩쓸려간 경찰관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세상의 빛 한 번 보지 못하고 죽긴 싫었던 아기는 스스로 죽은 엄마의 배 속을 빠져나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지난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끔찍한 사고현장에서 구조된 태아의 사연을 전했다. 브라질 상파울로 근처의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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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살고 싶어 교통사고 당한 엄마 배 속서 ‘스스로’ 빠져나온 아기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휴가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계곡. 만일 그곳에서 우연히 금덩어리를 발견한다면?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 질문이다.그런데 이것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이 있다. 계곡 바닥을 살피다 금덩어리를 주운 남성이 수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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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놀러 간 ‘계곡’에서 7400만원짜리 금덩어리 주운 남성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매일 아침 거울보며 한숨짓게 만드는 시꺼먼 다크서클도 남성이 '쓱싹' 기계가 지나가면 감쪽같이 사라진다.만약 다크써클 때문에 고민했다면 아래 소개할 '타투'에 주목해보자. 지난 27일(현지 시간) 야후뉴스는 다크서클을 없애주는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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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칙칙하게 만드는 주범 ‘다크서클’ 단번에 지워주는 ‘매직 타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30도를 훌쩍 넘은 영국의 브리스톨의 한 거리. 찜통더위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실내로 들어가기 바쁜 사람들의 눈길을 잡은 사건이 벌어졌다. 한 공사장 인부가 갑작스럽게 망치를 들고 멀쩡한 차 유리를 빼 부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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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 줄 각오하고 멀쩡한 ‘자동차 유리창’ 망치로 박살 내버린 공사장 인부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평온한 점심시간에 쉴 새 없이 울려대는 초인종에 짜증이 난 한 남성이 "누구야!"라고 소리를 지르며 일어났다. 인터폰 너머로 보이는 건 다름 아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 3명. 그저 동네 아이들이 장난을 치는 줄 알고 화를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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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누른 아이들 ‘벨튀’인 줄 알고 혼내려던 남성이 가슴 먹먹해진 이유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카드가 든 지갑을 습관적으로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그런데 앞으로 지갑은 가방 속에 넣어 따로 보관해 다니는 것이 좋겠다. 눈 깜짝할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지갑에서 돈을 인출해가는 신종 사기 수법이 등장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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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갔을 때 지갑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안 되는 이유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매일 옆집에서 나는 비밀스러운 소음에 시달리던 한 여성은 참다못해 이웃을 찾아갔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소음 문제로 이웃을 위협하다 체포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펨브로크셔주에 사는 여성 미셸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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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신음 소리’ 너무 크게 내는 옆집 여자 때문에 미치겠어요”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한 꼬마가 소중한 금붕어의 장례식을 치러주기 위해 화장실 변기 앞에 섰다. 금붕어에게 마지막 키스까지 한 꼬마는 눈물을 머금고 금붕어를 물에 담근 뒤 조심스럽게 변기물을 내렸다.28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Daily Viral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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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금붕어 죽자 변기에 넣어 ‘장례식’ 치르고 눈물 펑펑 쏟은 꼬마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눈앞에서 동료가 분신자살을 시도하는 모습을 본 군인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불길로 뛰어들었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순간적인 분노로 자칫 목숨을 잃을 뻔 했던 동료를 외면하지 않고 구해낸 '영웅' 군인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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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 시도하는 동료 보자마자 ‘불길’로 뛰어들어 목숨 구한 군인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불길한 징조라고 여겨졌던 블러드문이 뜨기 전, 일본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트위터 계정 'guenest'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엄청난 일몰로 새빨갛게 물든 하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일본 오사카에서 촬영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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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징조라는 블러드문 뜨기 전 새빨갛게 물든 일본 하늘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죽은 딸이 아직도 손에 잡힐 것 같아요"딸을 잃은 엄마의 통곡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하고 있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지난 26일 실종됐던 13살 소녀 루시 맥휴(Lucy McHugh)가 사우스샘프턴(Southampton)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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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제 딸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차디찬 땅속에서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까지 남편은 아내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나란히 누워있는 자세로 땅속에 묻힌 해골 한 쌍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해골은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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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순간까지 아내 지켜주려 등 뒤에 누워 애틋하게 바라본 남편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는 여름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모다. 팔, 다리, 겨드랑이 등 옷을 입었을 때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부분에 있는 털을 깔끔하게 제거해주는 것이다. 덕분에 여름만 되면 제모 크림을 비롯한 각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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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털 제거하려고 제모 크림 발랐다가 ‘붉은색 수염’이 생겼습니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쬐던 주차장, 차 안에서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리며 울던 아기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미국 인디내나주 뉴알바니(NewAlbany)에 있는 한 의료센터 주차장 내 차안에서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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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더위 속 엄마가 차 안에 방치해 숨진 생후 3개월 갓난아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중국의 5살 소년이 할머니의 지속적인 학대를 견디다 결국 혼수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중국 충칭시의 한 마을에서 5살 소년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아이의 몸에서 학대 정황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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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멍투성이로 발견된 5살 소년을 학대한 범인은 ‘친할머니’였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중국 서안의 화산 장공잔도(华山 长空栈道)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등산로로 꼽힌다. '화산 장공잔도'란 중국의 명산 화산에 있는 절벽 길로, 이 길을 오르기 위해서는 안전 장비가 필수일 만큼 위험천만한 곳이다.지난 26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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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절벽 위에서 뒤에 있는 남성이 아래로 뛰어 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