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변태남으로부터 매일같이 이상한 요구를 받았던 여성은 유쾌한 복수를 계획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SNS 스냅챗을 통해 매일같이 엉덩이 사진을 요구하는 변태남에게 다른 남성의 엉덩이 사진을 보내버린 여성 찰리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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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사진 보여달라고 추근덕대는 변태남에게 ‘남사친 엉덩이’ 사진 보낸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강렬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바캉스룩. 눈부신 자태로 해변가를 지배한 여성은 다름 아닌 해상 구조대원이었다. 흔히 생각하는 구조대원의 이미지와는 다르다. 여성은 흡사 모델처럼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면서 관능적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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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인증샷 찍는 여성 ‘해상 구조대원’ 셀카에 포착된 충격적인 현장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강아지와 아이는 금세 친구가 된 듯 즐겁게 공을 주고받았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울타리를 향해 공을 던지는 아기와 놀아주는 강아지의 가슴 따뜻한 영상을 공개했다.얼마 전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차드 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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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던 소년이 우연히 던진 공 받아치며 캐치볼 해준 ‘옆집’ 인절미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하얀 몸통에 웃고 있는 듯한 입꼬리가 사랑스러운 흰고래, 벨루가의 형상을 본뜬 비행기가 하늘 위로 날아올랐다.지난 19일(현지 시간) 프랑스 제조업체 에어버스는 초대형 수송기 '벨루가XL'이 프랑스 남부 룰루즈의 비행장에서 시험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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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가 드디어 하늘을 날다” 귀요미 벨루가랑 똑같이 생긴 비행기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재미 삼아 구글 스트릿뷰에서 어릴 적 집을 찾아보던 한 여성은 뜻밖의 감동을 받았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구글 스트릿뷰를 통해 잊고 지냈던 추억을 회상한 한 여성의 사연이 시선을 끌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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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트릿뷰에서 5년 전 무지개다리 건넌 강아지 발견하고 오열한 여성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가끔 누군가가 나에게 눈빛을 보내며 알 수 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저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나?"라며 착각에 빠지기 쉽다. 20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몰래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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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할짝할짝 핥으며 빤히 바라보는 남성에 시민들이 보인 반응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출근길, 지옥의 러시아워에서 '푸시맨'의 손길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한 회사원의 무심한 표정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선 일본 지하철의 아침 출근길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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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지옥철’서 무심한 얼굴로 역무원 손길(?) 받아들이는 회사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기의 발에 알 수 없는 붕대가 감겨 있는 것을 본 아빠. 혹시 아기가 다치기라도 한 것일까? 깜짝 놀란 아빠는 아기의 상태를 확인했다. 그리고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후 경악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필리핀 팜바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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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일 된 제 아기 ‘발가락’을 간호사가 가위로 잘라버렸습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여름휴가를 맞아 미처 제거하지 못한 털을 없애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아무리 급해도 '면도기'를 이용해 제모를 할 때에는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겠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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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로 다리털 제모하다 ‘다리 절단’ 하게된 여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한 사람의 생명이 오가는 긴급한 상황에서 소방관들에게 1초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시민 목숨을 구하기 위한 소방관들의 실제 같은 훈련 모습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러시아 소방관들의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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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숨 구할 때 0.1초도 소중한 ‘베테랑’ 소방관들이 훈련하는 레전드 영상

Unilad[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바가지를 뒤집어쓰고 잘랐다고 해 '바가지머리'라는 귀여운 일자 머리. 겁도 없이 집에서 이 '바가지머리'에 도전했다가 대참사를 당한 소년의 이야기가 폭소를 자아낸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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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바가지머리’ 해달라고 가위 맡겼다가 ‘초코송이’로 변신한 남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첫 출근을 망치지 않기 위해 밤새 걸은 직원을 위해 '차'를 선물한 통 큰 사장님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은 성실한 직원과 그런 직원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준 사장님의 이야기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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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망치지 않으려 ‘30km’ 걸어온 신입 직원에 통 크게 ‘자동차’ 쏜 사장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생명을 구하는 일은 언제봐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과정이다. 작은 생명이라고 할지라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의 다해 도움을 준 남성이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허리케인 강풍으로 길을 잃은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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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이후 길바닥에서 몸부림치는 ‘물고기’ 구조해 호수에 풀어준 남성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앞으로 다시는 지하철 못 탈 것 같아요"약속 장소로 가기 위해 평소와 다름없이 지하철에 오른 한 남성. 그는 그곳에서 당한 사고로 평생 끔찍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됐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이스트'는 지하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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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어떤 여성이 다가와 제 입술을 콱 깨물었습니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국내에서 어린이집 차량에 방치된 아동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미국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은 미국 플로리다주 펨프로크 파인즈 주차장에서 17개월 된 아기가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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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엄마 차에 ‘8시간’ 넘게 방치돼 숨진 17개월 아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호날두가 휴가 기간 자신이 머물렀던 호텔 직원들에게 엄청난 팁을 남기고 떠났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크리스티아 호날두가 호텔 직원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남기고 갔다고 전했다. 얼마 전 월드컵을 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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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 머물렀던 호텔 직원들에게 팁 2,600만 원 남긴 호날두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나는 오늘 있잖아..."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아빠가 수상하다. 귀신과 대화하는 것일까? 아니면 극도의 스트레스로 혼잣말을? 이상한 생각이 들어 안방을 몰래 살펴본 딸은 눈 앞에 펼쳐진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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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혼자 중얼거리는 아빠 살피러 안방 갔다가 깜짝 놀란 딸

[인시아트] 진민경 기자 = 한 도둑이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간 곳에서 단 몇 분 만에 제압당했다.그 집은 다름 아닌 이종 격투기 선수를 아들로 둔 아버지의 집이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뉴스네트워크 'KGTV'는 집으로 쳐들어온 도둑을 가볍게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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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털러 온 도둑 ‘슬리퍼’ 신은 채 가볍게 눕히며 참교육한 ‘격투기 선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일본이 조선인 1400명이 강제 동원됐던 뼈 아픈 역사가 담긴 사도광산(佐渡金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손을 쓰고 있다.19일 일본 교도통신은 정부 문화심의회는 회의에서 홋카이도와 도호쿠 지방을 중심으로 한 조몬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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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이어 조선인 1400명 강제 동원됐던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추진하는 일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 '디즈니 공주'를 능가하는 귀여움으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6공주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bellybeautifulportraits'에는 디즈니 공주 테마로 찍은 출생 기념사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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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공주’로 변신해 사랑스러움 뽐냈던 아기들 근황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엄마…엄마도 슬프면 울어. 내가 엄마 옆에 있잖아요"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에게는 웃는 얼굴만 보였던 엄마에게 딸이 속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파스티세루(pastiseru)는 중국에 사는 소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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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힘들면 울어도 돼” 7년간 자신 혼자 키운 엄마에게 딸이 전한 진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고통에 몸부림치며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엄마.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고통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들. 차라리 엄마가 편히 눈을 감고 세상을 떠났으면 하는 아들의 진심은 과연 어떤 것일까.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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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가 빨리 세상을 떠났으면 좋겠다는 아들이 공개한 사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아들의 영혼이 딸에게 깃들어 '살인범'을 지목했다고 주장하는 부부가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살해당한 아들의 영혼이 딸의 몸에 빙의됐다고 주장하는 한 부부의 사연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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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죽은 아들의 영혼이 딸에게 빙의돼 살인범을 지목했어요”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여성이 받은 편지에는 잔인한 범죄자가 일말의 후회도 없이 자실의 살인을 낱낱이 털어놓는 기록이 쓰여 있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바다 건너 살인마에게 매력을 느껴 편지를 주고 받는 한 여성을 소개했다.뉴질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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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에게 매력 느껴 편지 수십 통 주고받으며 ‘절친’된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식은땀을 흘리며 진통을 시작한 아내. 초보 아빠는 어찌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 굴렀다. 급한 마음에 아내를 둘러업고 거리로 향했지만 어떻게 응급실로 가야 할 지 막막했다. 그 순간, 빛 한 줄기가 보였다. 택시였다. "택시!". 남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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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택시 타고 ‘만삭 아내’와 응급실로 향했던 남편이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