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충북 증평군에서 한 남성이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이더니, 함께 있던 지인을 끌어안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증평군 증평읍의 한 단란주점 앞에서 A(57)씨가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붙인 뒤 옆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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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 살해하려 자기 몸에 ‘불’ 붙인 뒤 깍지까지 끼고 꽉 끌어안은 남성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일본 해안에서 북한인이 탔던 것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발견됐다. 목선에는 7구의 시신이 실려 있었다.시신 다수는 백골화가 진행되고 있었고, 특히 두 구는 머리만 남아 있었다.지난 27일 일본 매체 NHK에 따르면 나가타현(新潟)현 서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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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떠내려온 북한 배에 몸통 없고 ‘머리’만 있는 시신이 발견됐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서울지방병무청 내 탈의실에 CCTV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병무청 측은 작동되지 않는 CCTV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무청 내 탈의실에서 CCTV가 발견됐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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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사 받는 병무청 ‘탈의실’에 CCTV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내년부터 우리 군의 밥상이 달라진다. 달마다 한 번씩 삼겹살을 구워 먹는 파티가 열리고, 선호도가 높은 메뉴가 새롭게 식탁에 오른다.인기가 없던 명태나 고등어는 식탁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지난 26일 국방부가 공개한 '202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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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매달 1회씩 군인들에게 ‘삼겹살 파티’ 해주는 문재인 정부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억대의 연봉을 받는 직장인도 저마다 느끼는 애환은 비슷비슷하다. 누구나 퇴사를 꿈꾸고, 불로소득을 바란다.그러나 천원짜리 한 장이 아쉬운 직장인에게 퇴사는 언제나 상상에만 그친다. 직장인 대부분이 한 달을 벌어 한 달을 사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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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받는 백수 VS 500만원 버는 직장인” 한국 청년 10명 중 7명은 ‘백수’를 택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기가 막히고 너무 서운합니다…"대한민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맺었던 '한일 위안부 합의'를 두고 헌법재판소가 위헌 심판 대상이 아니라며 '각하'를 결정했다.법리적 다툼을 살펴볼 여지조차 없는 사안이라고 판단한 것이다.헌재의 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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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 없다고 하자 눈물 흘린 위안부 할머니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중학교 역사 교과서 다수에서 중요한 역사적 정보가 누락, 왜곡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앞서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도 왜곡된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여론의 반발이 거세다.지난 27일 조선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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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이 배우는 역사 교과서에 북한 김정은 일가 ‘3대 세습’ 빠졌다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현직 경찰관이 '파출소장의 허위초과근무수당에 대해 내부고발을 했다가 되레 징계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지난 26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허위초과근무수당 내부고발한 경찰관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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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출소장 허위 초과근무 수당 내부고발했다가 징계 받은 경찰관입니다”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한국 사회에 '페미사이드(Femicide)'가 만연하다며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혜화역 일대에서 열린다.페미사이드는 여성을 뜻하는 'female'과 살인을 뜻하는 'homicide'를 합친 용어로, '여성 살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페미사이드 철폐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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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구하라 ‘여성혐오’로 죽었다”···오늘(28일) 혜화역서 ‘페미사이드’ 규탄 집회 열린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초등학생이 또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이 가운데, 이 초등학생은 경찰이 찾아왔을 당시 혈흔을 지우고 있었다고 전해진다.28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피해자 A양은 지난 26일 오후 7시 50분경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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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어린 소녀는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 핏자국을 닦고 있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병무청이 오는 2020년 1학기부터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축적되는 교육적 경험을 대학에서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를 시행한다.지난 23일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개선안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경험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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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학기부터 ‘사회복무요원’,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 도입된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36개월간 교도소 등에서 복무하게 하는 법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지난 27일 국회는 본희의를 열어 병역법 개정안과 대체역의 편입 및 복무 등에 관한 법안을 처리했다.병역 종류에 대체역을 추가하고 교도소 등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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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 거부자들, 내년부터 교도소에서 ‘36개월’동안 근무한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우체국 등기로 부친 새해 달력 묶음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알고 보니 주소지를 잘못 써서 되돌아온 등기를 우체국 물류센터 직원들이 마음대로 뜯어서 가져갔던 것이다. 지난 27일 SBS '8뉴스'는 천문연구원에서 주요 천문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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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잘못 써서 되돌아온 ‘달력 100부’ 마음대로 나눠가진 우체국 직원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SPC 그룹의 파리바게뜨가 중국의 짝퉁 브랜드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이름을 비슷하게 따라 한 '발리바게뜨'가 등장한 것.지나 24일 채널A '뉴스A'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상표권 싸움에서 파리바게뜨를 따라한 발리바게뜨의 손을 들어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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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와 한 글자만 다른 짝퉁 ‘발리바게뜨’ 만들어낸 중국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상이 두 동강으로 갈라졌다. 지난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머리 부분에 금이 가 보수 중인 전두환 동상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두환 동상은 머리 부분이 깨져 갈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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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설치된 지 2주 만에 두 동강으로 박살 난 ‘전두환 동상’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병무청이 사회복무요원을 위해 도입한 개선안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문구를 삽입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분분하다."사회복무요원이 자신을 민간인으로 간주해 민원을 제기한다"는 문구가 지적을 받았다. 이에 사회복무요원은 4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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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공무원’ 등에게 갑질 당해도 공익은 ‘민간인’ 아니니 민원 제기말라는 병무청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부동산 국민 공유제'를 서울에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국민 공유제는 박 시장이 고안한 개념이다. 종합부동산세를 토대로 부동산 공유기금을 만들어 정부나 지자체가 토지나 건물을 매입하는 데 쓰자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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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가 ‘땅+건물’ 사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부동산 국민 공유제’ 실천하겠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제주도가 올겨울 감귤 총 9만t을 수매하고 처리할 계획이다. 감귤의 출하 가격이 급락하자 공급량을 조절해 가격을 보호하겠다는 것이다.그러나 제주도개발공사의 노동조합이 최근 파업하면서 감귤을 처리하는 데 차질을 빚고 있다.최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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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남아 돌아 감귤 가격 급락하자 결국 수만t 폐기하는 제주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다섯 살 딸을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40대 엄마가 검거됐다.27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7시께 A(42)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자택에서 자신의 딸 B(5) 양을 여행 가방에 2시간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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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여행 가방에 2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뒤 응급실 데려와 “살려달라”고 연기한 엄마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충북 청주에 자리한 충북대학교 인근에서 한 택시 기사가 여성의 속옷을 운전대에 걸어 놓고 다닌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지난 26일 충북대의 에브리타임에는 학교 인근에서 이상한 택시 기사를 봤다는 괴담이 올라왔다.이 괴담은 사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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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근처 ‘택시 기사’가 여자 팬티를 운전대에 걸어놓고 다닙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일본에서 유학하는 도중 일가족을 살해하고, 그 사체를 유기한 중국 유학생이 처형됐다.지난 26일 교도통신 등 다수의 일본 매체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일본 법무성은 살인 등을 저질러 구치소에 복역해온 웨이(40)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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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부, 일본 국민 살해한 중국인 유학생 사형시켰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성관계 도중에 몰래 콘돔을 제거하는 '스텔싱(stealthing)'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여성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20일 CNN은 지난해 12월 11일 성관계 도중 상대방 몰래 피임기구를 뺀 남성에 유죄를 선고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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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성관계 중 여친 몰래 콘돔 빼도 ‘성범죄’ 처벌 안 된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추운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한 택시기사가 손님으로부터 지갑을 절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지난 26일 YTN 뉴스는 제보받은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며 경기도 오산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을 보도했다.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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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돌아가셨다는 20대 청년 안타까워 서울 데려다주다 지갑 털린 택시 기사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얼마 전 현직 경찰관이 11년 지기 절친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했다.이런 가운데 지난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사건의 진상 규명 및 엄중한 처벌을 청원하는 글이 올라왔다.앞서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의 한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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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남편이 11년 지기 승무원 절친에게 얼굴만 집중적으로 가격당해 살해됐습니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한 여성이 산부인과의 실수로 무려 24년 동안 뱃속에 거즈를 가진 채 살다 자궁을 적출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지난 26일 채널A '뉴스A'는 해당 내용이 담긴 의료 사고를 단독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2년 전 50대 여성 A씨는 넘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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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제왕절개수술 후 거즈 빼는 것 깜빡해 24년 동안 넣고 살다 자궁 적출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