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목)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30대 남성 약사가 거리에 쓰러진 동성 취객에게 약을 먹인 뒤 추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34살 약사 김모씨를 서울 강남구 길거리에 쓰러진 취객에게 마약류인 졸피뎀을 먹이고 추행한 혐의...

|
50대 남성에게 마약 탄 음료수 먹인 뒤 추행한 30대 약사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군대 내 비리를 폭로한 내부고발자에게 해군이 보복 수사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8일 YTN은 해군 당국이 일부 군인들이 근무시간에 탐지 장비를 꺼놓거나 근무기록을 조작한 사실을 외부에 알린 내부고발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
군 비리 폭로한 내부고발자에 ‘보복 수사’ 들어간 해군

몰래 낳은 아기를 목졸라 살해한 뒤 남자친구에게 맡겨 하천에 유기한 여고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5일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A(18·고교생)양과 남자친구 B(20·대학생)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양은 14일 오전 0시부터 1시까...

|
몰래 낳은 아기 죽여 불태우려고 한 비정한 여고생

실종된 김해 국숫집 여사장의 딸이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의 '22번의 통화, 22개의 수수께끼' 편에서는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을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2009년 5월 18일, 맛집으로 손꼽히던 경상남도 김...

|
‘그것이 알고 싶다’ 실종 김해 국숫집 여사장 딸 “억울하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장난감을 삼켜 중태에 빠진 두 살 여자아이가 소아 응급 전문의를 찾다가 치료 시간을 놓쳐 중태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인천 서부소방서와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30분께 인천시 서구의 ...

|
장난감 삼킨 뒤 1시간 동안 의사 찾다가 중태 빠진 두 살 소녀

사망한 간호조무사가 프로포폴 26병과 함께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4일 오후 1시 5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종합병원 간호사 김모 씨(40·여)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당시 김씨는 왼팔에 링거주사를 꽂고 안방 침대에 누워 있었으며, 주변...

|
집에서 프로포폴 맞고 숨진 채 발견된 간호조무사

이웃은 바꿀 수 있어도 이웃나라는 바꿀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고 가정한다면 중국인들은 어느 나라를 쫓아 보내고 또 어느 나라를 이웃국가로 삼고 싶어할까. 중국 환구망(環球網)은 최근 중국 누리꾼을 상대로 이색 설문조사...

|
중국인이 쫓아내고 싶은 이웃국가 1위 ‘일본’...북한은 4위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취 상태에서 시속 109km로 음주운전해 싱어송라이터 고(故) 김신영(33) 씨를 치고 달아난 육군 중사에 대해 법원이 징역 8년형을 선고했다.대법원이 권고하는 양형기준이 4~6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형량이 선고됐지만 한 순간에 남...

|
두살배기 둔 아빠 치고 달아난 ‘음주 뺑소니범’ 현역 군인에 징역 8년

지난 28일 채널A는 온전치 못한 정신을 가진 아들이 흉기 난동을 부려 부모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대학생 A씨는 분노조절장애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좀처럼 차도가 없던...

|
자신을 흉기로 찌른 아들 끝까지 감싸안은 어머니

일명 '소두증'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의심사례 신고 건수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총 6건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

|
‘지카 바이러스’ 의심사례 6건 추가 접수…현재 검사 중

공중목욕탕 여성 탈의실에 출입문을 수리한다고 들어온 남성이 고객들의 항의에도 나가지 않고 작업을 계속한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17일 전남 고흥군청과 A 사우나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5일 오후 11시께 고흥군 A 사우나의 여성 탈의실에 사우나 직원과 용접공 ...

|
“여성 목욕탕에 남자 수리공이 뻔뻔하게 들어왔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병사 월급 인상' 방안이 내년부터 점차적으로 시행된다. 29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8년 국방예산안에 따르면 국방부에는 올해보다 5.3%가 증가한 29조 635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

|
문 대통령 공약대로 병사 월급 ‘2배’ 오른다···“병장 40만 5,700원”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경북 포항에서 경찰관 2명이 근무 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1일 포함 남부경찰서는 포항시 장기면 장기파출소에서 근무하던 55살 고현보 경감이 심장에 통증을 느껴 보건소로 가던 중 쓰러져 숨졌다고 밝혔...

|
포항서 경찰관 2명 근무 중 쓰러져 숨져…과로사 추정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한 상에 10만원 짜리 예약 식사 90인분을 모두 준비해 놨는데 갑자기 예약을 취소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횟집 90명 단체손님 예약 취소>라는 글과 사진이 ...

|
“횟집 90명분 준비해놨는데 갑자기 예약을 취소한답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일본 정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핵무기를 보유한 통일 한국의 출현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극우성향의 일본 산케이 신문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 고위직 관계자는 '일본에 있어 한반도는 늘 다모클레스의 칼이다'고 말했...

|
“일본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핵’ 보유 통일 한국 출현”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한샘이 사내 직원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으나, 여론의 비난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4일 이영식 한샘 사장은 입장문을 통해 "회사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고에 대해 회사를 대표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께 진심...

|
‘성폭행 사건’ 터지자 뒤늦게 사과한 ‘한샘’···“소비자 불매운동”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천재지변으로 수능이 연기되면서 고령에 밤늦도록 시험을 준비하던 수험생 할머니들도 일주일을 더 기다리게 됐다.포항 학생들을 생각해 잘 된 결정이라는 할머니들은 비록 수능은 연기됐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
수능 연기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는 수험생 할머니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세월호 안에서 제자들을 구하느라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단원고 양승진 교사를 떠나보내며 아내는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18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는 양승진 교사를 비롯한 단원고 남현철·박영인 학생, 권재근·혁규 부자 등 ...

|
제자 구하다 숨진 ‘세월호 미수습자’ 양승진 교사 떠나보내며 오열하는 아내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앞으로 화재현장에 긴급출동하고 있는 소방차의 통행을 방해하면 2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지난달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하는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지 않으면 과태료 200만원을 ...

|
앞으로 소방차 ‘길막’하면 과태료 ‘200만원’ 문다

[인사이트] 구은영 기자 = 해마다 사고가 터지면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엄한 곳을 찌르는 우리 현실의 민낯에 손석희 앵커가 일침을 가했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는 손석희 앵커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말문을 열었...

|
‘여교사 성폭행’ 이후 교육부가 내놓은 대책에 쓴소리 한 손석희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정수기 업계 부동의 1위인 '코웨이'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중금속이 발견됐다.지난 3일 SBS '8뉴스'는 코웨이가 정수기에서 도금이 벗겨져 중금속이 검출된 사실을 1년 전 자체 실험을 통해 알고 있었지만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지 않...

|
코웨이 얼음정수기서 발암 중금속 검출…알고서도 은폐

서울 신촌 번화가에서 외국인들이 알몸으로 밤길을 뛰어다니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새벽 1시 15분께 번화가 골목을 전라 상태로 뛰어다니다가 사라졌다. 당시 목격자들이 "외국인 남녀 한 쌍이 알몸으로 뛰어다닌다"며 1...

|
술 취한 외국인 남녀, 신촌서 ‘알몸 달리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지난 2017년 12월 1일, 개의 목과 다리를 줄로 고정한 채 매달고 달리는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공개되며 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는 같은 날, 차량번호, 차량이 지나간 위치와 시간 등 자...

|
‘청양 개 포박 사건’ 경찰, 트럭운전사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응급 환자를 치료해주던 119 응급 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17일 청주 상당경찰서는 119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51)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0시 10분께...

|
손 다친 아들 응급 조치하는 구급대원에 ‘주먹질한’ 50대 남성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김복동 할머니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현금 지급 보상안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6일 전파를 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출연해 우리 정부가 결정한...

|
김복동 할머니 “1억 아닌 1천억 줘도 사죄 없으면 소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