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항암 들어간다”, 이외수 근황 공개 (사진)
위암 투병 중인 소설가 이외수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수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와 공식 페이스북에 "항암꾸러기. 오늘 6차 항암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외수는 다소 야윈 모습이었지만 '메롱'을 하는 제스처를 취하며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수술 이후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술 경과와 상태를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