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지난 5일 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씨에게 피습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측은 리퍼트 대사가 제임스 윈펠드 미 합참차장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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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중인 마크 리퍼트 대사 근황 사진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원더걸스의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는 선예와 그의 딸 박은유 양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선예의 큰아버지가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선예는 유모차에 앉아 있는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박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 박은유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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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모녀’ 원더걸스 선예 근황 (사진)

(시흥=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김하일(47·중국 국적)씨는 카지노에서 탕진한 6천만원의 행방을 묻는 아내에게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9일 김씨가 국내 카지노에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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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일 카지노서 탕진한 ‘6천만원’ 숨기려 토막살인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경찰이 세월호참사 범국민대회 집회가 열린 18일 하루 동안 사용한 캡사이신 분사액이 작년 전체 기간에 사용한 양의 2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캡사이신 분사액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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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집회 하루 사용 캡사이신 작년전체의 2.4배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세금을 훔쳐가던 도둑이 빠져나가자 국민의 피 같은 혈세가 제대로 쓰이기 시작했다. 지난 3일 예산을 책정하는 입법부 국회는 사상 첫 40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예산은 줄이고 복지예산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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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예산’ 대폭 삭감되자 저소득층 복지 예산 증액됐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설상 종목의 기대주 김마그너스(17)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로 설원을 누빈다.지난해 11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새 회장으로 맞이한 대한스키협회가 김마그너스의 태극마크 선택을 계기로 사상 첫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순항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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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택한 세계 최고 유망주 ‘김마그너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충격적인 '갑질'이 또 폭로됐다.27일 매일경제는 한진그룹 임직원의 말을 빌려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관상용 '백조'의 질병 등 관리 문제로도 '갑질'을 일삼았다고 단독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한진그룹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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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별장서 키우는 백조 아프면 임직원 발로 차 화풀이했다”

via 금복주 홈페이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금복주는 최근 주류시장 추세에 맞춰 기존 소주류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크게 낮춘 신제품 '상콤달콤 순한참(유자)'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알코올 14도인 이 술은 유자 농축액과 향을 첨가한 소주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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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유자 맛 칵테일 ‘상콤달콤 순한참’ 출시

via kakaotalk 카카오톡에서 없어서는 안 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는 소위 말하는 '대박'을 친 아이템이다. 최근 캐릭터 제작자가 큰 돈을 벌었을 것이라 여겼던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원작자의 수익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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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캐릭터’ 원작자, 저작권료 0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이 불법이민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장학금은 '더 드림'이라는 장학기금에 기부돼 앞으로 5년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광역권에의 불법이민자 학생들이 대학을 다니도록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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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부부, 불법이민자 학생위해 장학금 55억 기부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휴대전화 하나만으로 차가운 바다에 잠겨있을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다.9일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산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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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0일’ 추모행사에 문자로나마 참여하는 방법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국립현충원을 찾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위해 현충원 측이 방명록과 흰색 장갑 사이에 핫팩을 끼워두는 등 '반기문 의전'에 각별히 신경 쓴 것으로 전해졌다.13일 한국일보는 이날 오전 9시께 반 전 총장이 귀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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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추울까봐 방명록과 장갑 사이에 ‘핫팩’ 끼워둔 현충원

부러진 신용카드는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흉기로 볼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곽정한 판사는 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물건을 부수고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김모(33)씨에 대해 징역 1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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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부러진 신용카드도 살상 가능한 ‘흉기’”

경북 칠곡경찰서는 22일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편의점 여주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김모(72)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후 칠곡군 자신의 원룸에서 인근 편의점 여주인 A(35)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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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다고 무시했다” 편의점 여주인 살해한 70대

"완전 소중한 나의 에어맥스" 6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출입문 앞에는 평일 오전이었지만 20∼30대 남녀 100여명이 연방 손부채 질을 하며 줄지어 서 있었다. 이들이 기다린 것은 '나이키 에어맥스95'. 1995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러닝화다. 발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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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조던 사려 3박4일 불사 “우리는 캠핑족”

경기도 연천군은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비해 민통선 인접 3개 면 주민 3천700여 명에게 22일 오후 4시까지 대피소로 대피하라는 대피명령을 내렸다. 연천군은 오전 11시 30분 군부대 요청에 따라 중면 횡산·삼곶리 2개 리 218명, 장남면 4개 리 687명, 백학면 13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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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민통선 인접 3개 면 주민, 오후 4시까지 대피명령

자살소동을 벌이며 100대가 넘는 기차를 길게는 2시간 가까이 지연시킨 여성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기차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A(53)씨가 양극성 장애를 앓는 점을 인정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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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소동으로 열차 161대 지연시킨 여성 ‘무죄’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 고승덕 변호사의 사실과 다른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59) 서울시 교육감이 항소심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그는 "선거과정에서 더 섬세하고 신중하게 처신했어야 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유죄 판단을 내린 부분도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앞으로 교육감직 수행에 있어 더욱 섬세하고 신중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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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희연 교육감, 2심서 ‘선거법 위반’ 선고유예

via KBS2 '학교 2013' 우리나라 중고생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6.2시간으로, 미국 국립수면재단이나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고하는 수면시간(8.5∼10시간)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 이렇게 짧은 청소년들의 수면시간이 자살생각, 자살시도, 자살계획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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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시간 못자면 자살위험 2.5배 높아진다 (연구)

미국에서 어린이 비만을 막기 위해 학교 급식에 채소, 과일 등의 비율을 의무적으로 늘리는 프로그램을 시행했지만 '버려지는 양만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뉴욕 타임스는 "터프츠 대학 연구진이 2012년 '학교 건강 급식법 프로그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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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어린이 급식 채소·과일 늘렸더니 음식물 쓰레기만 늘었다”

벤츠 코리아가 최근 골프채로 차량을 부순 차주에 대한 고소를 취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늘 고객을 만나 고객이 원하는 바를 경청했다"며 "딜러사의 경찰 신고는 당일 현장에서 다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임시적인 조치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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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골프채로 차량 부순 남성, 고소 취하한다”

최근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밀어서 잠금해제' 기능을 빼라고 판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지난 17일 애플과 삼성전자의 2차 소송 항소심에서 "삼성전자가 애플의 '밀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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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밀어서 잠금해제’ 기능 못 쓴다”

via 김소현 트위터 내년에 들어오는 신입생에게 KBS 2 드라마 '후아유'에 나온 교복을 전원 지급한다는 여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에 위치한 서영여고의 교복이 2016년부터 '후아유'에 나온 교복으로 바뀌면서 이 학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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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전원에게 ‘후아유’ 교복 사주는 서영여고 이사장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취업 스트레스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여성들에게 성기를 꺼내 보인 20대 대학생이 법원의 선처를 받았다. 18일 서울북부지법은 여성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만진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A(24)씨에게 벌금 500만원의 선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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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트레스’로 노출증 걸린 20대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