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처음 본 관광객에게 선뜻 자신의 집을 내어준 경찰관의 사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 제주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주지방경찰청 '칭찬 한 마디'코너에 올라온 임철모 경위에 대한 글이 소개됐다. 게시물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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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는 경찰관이 관광객에게 방 내준 사연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배지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 여고생들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4일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는 교내 자율동아리인 '리멤버' 여고생들이 위안부 배지 판매 수익금을 위안부 할머니들의 집 수리비용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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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집 수리 위해 배지 판매 수익금 기부한 여고생들

via 온라인 커뮤니티 군 입대를 앞둔 청년의 마음은 말할 수 없이 불안하고 두려움이 가득하다. 이러한 청년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옆집 할머니의 손편지 한 통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글쓴이는 편지의 주인공이 자신의 사촌 동생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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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는 학생에게 옆집 할머니가 준 손편지

화재 현장에서 9마리의 새끼를 구한 어미 개의 '모성애'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칠레의 발파라이소(Valparaiso)의 한 도시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살아남은 검둥이(Blacky) 가족의 사연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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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속에서 온몸으로 새끼 구한 어미 개(영상)

via 광주지방경찰청 /Youtube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교전담 경찰관'입니다!" 지난 16일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광산경찰서 '학교전담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솜사탕 여경' 백신혜 경장의 하루를 소개하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백신혜 씨는 20살부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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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도전 끝에 경찰관 된 ‘솜사탕 여경’의 사연(영상)

어느 장애인 학생이 학교 백일장에서 써 내려간 간절한 '바람'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날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 중학교의 백일장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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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울린 장애인 학생의 백일장 글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92세 고령에도 인권 운동에 앞장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젊은 청년들에게 새해 인사를 남겼다. 지난달 27일 딩고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김복동 할머니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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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기부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전한 새해 인사 (영상)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뜨거운 불길 속으로 뛰어든 소방관들의 헌신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지난 12일 오전 4시 20분경 강원 홍천군에 위치한 주택에서 큰 불이 났다.불은 순식간에 번졌고, 홍천소방서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화마가 주택을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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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녹이는 불구덩이’ 뛰어들어 장애 여성 구한 소방관

Facebook 'YTN'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파란불이 들어왔음에도 차량이 출발하지 않고 도로 한복판에 정차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12일 YTN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도로 한복판의 이유 있는 정차'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때는 지난 9일.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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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도로 한복판에 정차하고 내린 이유 (영상)

최근 페이스북에는 한 장의 사진과 감동적인 사연이 공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딸의 출산 소식을 듣고 미역국을 끓여서 먹이려고 집을 나섰다가 그만 길을 잃은 것이다. 17일 부산 경찰에 따르면 최근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를 두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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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린 엄마, 가슴 속엔 항상 딸이 있었다

via DocCrowl /Imgur​ 죽은 남편이 그리웠던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풍선 편지'에 담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의 사진공유 사이트 이미저(Imager)에 닉네임 '덕크로울(DocCrowl)'은 손바닥만한 카드가 달린 파란색 풍선 사진을 게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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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편 생일에 하늘로 편지 띄운 할머니 (사진)

때론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는다. 해당 신발은 비영리단체 비커즈 인터내셔널(because international)에서 한 켤레당 30달러(한화 약 3만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만약 기부를 위해 백 쌍을 구매한다면 한 켤레당 8달러(한화 약 8천6백원)에 구입 가능하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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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만든 ‘특별한 신발’ (영상)

"오늘은 참 이상합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안 보이네요..." 한 달 전 세상을 떠난 아내를 찾아 온 거리를 찾아헤맨 80대 할아버지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지난 15일 경기경찰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알츠하이머에 걸린 82세 영국인 고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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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죽음을 잊은 한 80대 치매 할아버지의 사연

via 건양대병원 "더운 여름에 방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본다는 게 정말 힘들 것 같아요. 환자를 돌보시느라고 집에도 못 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어요." 23일 대전 서구 건양대학교병원 간호부로 전달된 택배 안에는 과자와 생필품과 함께 그림 편지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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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사실 울린 두 소녀의 응원편지 (사진)

via 온라인 커뮤니티 짐이 많아 승차거부 당하던 할머니를 정성스럽게 모셔준 택시 기사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이런 모습이) 모범택시>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사진 2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20일 용인시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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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거부 당한 할머니 ‘에스코트’해준 택시기사 (사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달 가량 앞두고 사고 당한 여고생이 세브란스 병원의 배려 덕분에 시험을 치를 수 있게됐다. 12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현모(18)양은 이날 병원 측이 특별히 마련한 병실로 옮겨 병상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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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고생 ‘병상투혼’에 VIP병실 내준 세브란스병원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SNS에 학생들의 등굣길에 먼저 나와 학생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선생님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1일 광명시 페이스북에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선생님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선생님은 등교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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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허리숙여 인사하는 선생님 (영상)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소피로 변신했다.지난 28일 박막례 할머니의 유튜브 채널에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여주인공 소피 메이크업을 하는 박 할머니의 영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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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맞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소피로 변신한 박막례 할머니

via youtube 우리의 인생은 때로는 믿을 수 없는 기적의 순간들로 밝게 빛나곤 한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오래 전 헤어진 옛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공원 벤치 풀밭에서 만원짜리 지폐 한장을 발견하곤 로또에 당첨된 듯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인생에 기적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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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는 딸의 이름을 기억했다(동영상)

via youtube 거리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노숙자들에게 누군가 100달러(한화 약 10만원)를 준다면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유튜브 이용자 기브백필름(GiveBackFilms)은 어려운 노숙자들에게 돈을 기부하는 이들로 흥미로운 소셜 실험(Giving $100 to Homeless P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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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를 받은 노숙자들의 반응(동영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30분 '엄마'는 1살 된 아기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깼다.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알레르기' 때문에 우는 딸을 품에 안고 찬 바닥에서 물을 맞은 엄마의 사진을 소개했다.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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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파서 우는’ 딸을 안고 ‘찬 바닥’서 물을 맞았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한 아파트 주민들이 경비실에 에어컨을 선물하기 위해 하루도 안 돼 100만원에 가까운 돈을 모았다.지난 6일 경기 의정부의 한 아파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비실 에어컨 구입 비용 모금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입주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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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 에어컨 선물하려 하루만에 97만원 모은 주민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82세 고령의 몸으로 손주들을 돌보는 와중에도 밤새워 공부해 수능을 준비 중이라는 할머니의 사연이 수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고3' 할머니가 출연해 인터뷰에 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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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돌보면서 수능 준비하는 ‘올해 82세’ 고령의 수험생 할머니

via grabagething/youtube 주인이 귀국하자 너무 반가워 '낑낑' 거리며 우는 반려견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공항으로 마중 나온 골든리트리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파병됐다가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주인을 보자마자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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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귀국하자 반가워 ‘낑낑’ 우는 반려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