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kg 비만남성, 달리기 대회서 5km 완주 성공 (사진)
체중 570파운드(260kg) 남성이 5km 달리기 대회에 출전해 완주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 등 현지 언론은 미국 미주리주(Missouri) 캔자스시티(Kansas City)에 사는 데릭 미첼(Derek Mitchell)이 5km 달리기 대회에서 1시간 30분만에 완주했다고 보...
체중 570파운드(260kg) 남성이 5km 달리기 대회에 출전해 완주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 뉴스 등 현지 언론은 미국 미주리주(Missouri) 캔자스시티(Kansas City)에 사는 데릭 미첼(Derek Mitchell)이 5km 달리기 대회에서 1시간 30분만에 완주했다고 보...
via Caters /Mirror 한 여성이 10대 소녀 시절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 거식증에 걸려 몸무게가 31kg까지 빠져 생사의 기로에 놓였지만 이를 극복했다.살이 너무 빠진 나머지 다시 음식을 먹으려고 했지만 살이 찌기는커녕 더욱 말라갔다고 한다. via Caters /Mirro...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난민 700여명을 태우고 리비아를 떠난 난민선이 지중해에서 전복돼 대규모 인명 피해가 예상된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미국 CNN 방송은 18일(현지시간) 밤 발생한 난민선 전복 사고로 600~7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성폭행범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한 일을 끝까지 해낸 할머니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78세 할머니를 성폭행 한 후 자기 DNA를 씻어내라며 강제로 샤워까지 시킨 20대 남성이 ...
via ShantiUniverse평소 무시무시하다고만 생각했던 상어 중에서 아주 작고 귀여운 희귀 상어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국립 해양 대기청(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의 생물학자 마이클 두...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2016년 11월 28일 축구계에는 또 하나의 비극적인 사건이 추가됐다.브라질 프로축구의 레스터시티로 불리던 샤페코엔시 선수단이 탑승한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객 81명중 76명이 사망하는 가슴 아픈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5명의 생존자 중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 의료진이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여성의 생명을 50일 넘게 연장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미 네브래스카주 감리교여성병원은 임신부 칼라 페레스(22)가 뇌...
주인을 잃고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을 위한 실버타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가 미국의 한 대학에 있는 반려동물 전용 '실버타운'을 소개했다. 텍사스주 A&M 대학의 '스티븐스 컴패니언 동물 평생 돌봄 센터 (Stevenson Compani...
via Gena Urmanov /Youtube자신을 성추행한 남자를 메뉴판 하나로 제압한 식당 여직원이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미러 등 외신은 지난 19일 러시아의 한 식당에서 포착된 속시원한 CCTV 영상을 소개했다. 한적한 식당, 바에 앉아있던 남성은 메뉴...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그간 어떻게 지냈어….?""학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집을 나섰던 7살 딸을 '21년' 만에 만나게 된 엄마의 모습이 눈물을 자아낸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구이저우익스프레스는 7살 때 납치돼 28살이 돼서야 가족과...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높은 절벽의 아찔함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투명' 다리가 건설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후난 성 장가계에 세워질 '투명' 다리에 대해 소개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소방관들은 차마 자신의 손으로 소중한 생명을 죽일 수 없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벨기에 브뤼셀 공항에서 2만 마리의 병아리들이 안락사를 당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지난 5일 2만 마리의 병아리들은 ...
빗 속을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공중회전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러시아 남부 도시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에서 찍힌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빗길을 질주하던 포르쉐 차량 한 대가 미끄러지면서 ...
세계적인 유통 업체 월마트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 Islamic State) 깃발 문양의 케이크를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IS 케이크를 만든 월마트를 비판한 '척 네츠함머'(Chuck Netzhammer)라는 남...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부모에게 끔찍한 방법으로 6년 동안 학대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어린 시절 작은 벽장에 갇혀 살며 계부에게 성폭행을 당했던 로렌 카바너(Lauren Kavanaugh, 23)에 대해 ...
반려견에게 애플 워치를 선물한 재벌 2세에 이어 바다사자에게 호텔 생일파티를 열어준 또 다른 부호가 나타나 관심을 모은다. 지난 13일 칭다오뉴스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칭다오(靑島)의 5성급 호텔인 해천만리조트에서 특별한 생일파티가 열렸다. 재...
via Craigslist /mirror 미국 뉴욕에 사는 한 여성이 낯선 남성과 '원나잇 잠자리'를 가진 뒤 임신한 사실을 알고 아이의 '생부(生父)'를 찾아 나섰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뉴욕에 사는 한 여성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인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
Via Mirror '뽁뽁이, 색점토, 모래'만 먹고 싶어하는 소녀가 있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정크 푸드'를 좋아하는 일반 아이들과는 달리 비닐 포장재인 버블랩(뽁뽁이), 색점토, 모래를 자꾸만 먹으려는 아이를 소개했다. 8살의 제시카 워커...
Via Metro 도둑 맞은 줄 알았던 지갑이 따뜻한 편지와 함께 돌아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세르비아로 휴가를 떠났다가 돌아온 영국 남성이 겪은 감동적인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톰 와츠(Tom Watts, 23)는 세르비아에서...
평생 온 몸이 멍든 채로 살아야 하는 6살 소녀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전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주 작은 접촉에도 멍이 들고 심하게 피를 흘리는 6살 소녀 애나벨 그리핀(Annabelle Griffin)에 대해 보도했다. 영국 랭커셔 주 버리(Bury...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장기간 게임을 즐기다 피를 토한 남성이 구조대원에게 황당한 소리를 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안후이성 루안 시의 한 PC방에서 9시간 동안 게임을 하던 남성이 피를 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남성을 병...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여성은 사랑하는 소녀에게 신장을 이식할 수 있다는 결과를 듣고 주저 없이 수술대 위로 올랐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미국 위스콘신 주에 사는 베스 바티스타(Beth Battista)가 장기기증을 통해 라일라(Lyla, 5)의 생명...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해킹팀을 자처하는 이들이 '목표 대상'이라며 미국 정부와 군 관계자 1천400명의 개인정보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CNN 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앞서 IS 해킹팀을 자처하는 이들은 지난 3월에도 미군 100명의 '살해 리스트'를 공개한 바 있으며, 1월에는 IS 격퇴전을 주도하는 미군 중부사령부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하기도 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IRS / YouTube 3달 전 여행지에서 한 남성을 만나 함께 밤을 보낸뒤 임신한 여성이 해당 남성을 찾는 영상을 올렸다. 지난 1일 유튜브에는 프랑스 여성 나탈리 아미요(Natalie Amyot)가 올린 영상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 나탈리는 "호주 퀸...
via microsoft.com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거부한 윈도우 7·8 사용자들의 PC에 강제로 다운로드가 되도록 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IT 전문매체 디 인콰이어러는 "윈도우의 자동 패치 기능이 PC에 사용자 몰래 '$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