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방에 카메라를 설치한 남성은 그만 자신의 아내와 아들이 성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호주 출신의 한 남성이 경험한 믿지 못할 경험을 소개했다.평소 귀신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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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이상한 느낌 들어 ‘카메라’ 설치한 남성이 발견한 현장

Dailymail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행사장 직원의 안전 관리 소홀로 인해 놀이기구를 타던 어린 소녀가 10m 이상 날아갔다가 그대로 떨어져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살 소녀 아델린 레옹(Adelene Leong)이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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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타던 8살 우리 딸이 죽었습니다”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영안실에 가서 음주운전의 끔찍한 결과를 봐라. 당신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연말연시가 다가오며 술자리 약속이 늘어나고 있다. 덩달아 경찰의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도 시작됐다. 경찰청 통계 조사에서 음주 운전자의 40%가 다시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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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에게 ‘영안실 봉사’시키며 사망자 시신 직접 닦게 하는 나라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결혼식장에서 난데없이 신부 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한 신랑. 당황했던 신부는 곧 그 상대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채널 레코드온시네콘셉트(Rec on Cine Concept)에는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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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중 ‘다른 여성’ 사랑한다는 신랑…신부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영상)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우상과 닮은 용모가 되고 싶어 성형수술을 반복하는 사례가 많다.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나처럼 바보 같은 일을 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뒤늦은 후회를 한다.지난 21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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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닮고 싶어 성형수술비만 ‘3천만 원’ 쓴 남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할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잠깐 잠들었다 일어나면 모든 게 다 괜찮아질 테니 조금만 용기내 봐요"수술대에 오르기 전 극도로 긴장한 할머니를 품에 꼭 안고 달래준 간호사가 전 세계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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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무서워 울음 터진 82세 할머니를 꼭 안아준 간호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2018년 대한민국 무술년의 새해가 밝은 가운데, 신년을 맞은 미국에서 흥미로운 쌍둥이 자매의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국적의 부부 마리아(Maria)와 조아퀸(Joaquin)의 쌍둥이 자매가 20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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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날 ‘20분’ 차이로 태어나 ‘출생연도’가 다른 쌍둥이 자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몸이 불편하지만 전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소년 치요 새트리오(Tiyo Satrio, 11)를 소개했다. 치요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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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없어도 연필 물고 공부하는 소년 (사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아직까지 행방이 오리무중인 연쇄 살인마들의 이야기는 늘 우리를 흥미롭게 만든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이런 연쇄살인범에 대해 소개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살해 수법이 악랄하지만 행적이 묘연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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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잡히지 않은 역사상 최악의 ‘연쇄 살인마’ 9명

'5월 발표에 비해 확진은 50명→57명, 의심은 39명→46명으로'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검사에서 갑상선암 확진 판정을 받은 아동이 57명으로 늘었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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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아동 갑상선암 확진·의심사례 증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황갈색(tan)’ 정장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AP 등 주요 외신들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 고조, 러시아 제재, 이라크 사태 등 심각한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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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황갈색 정장’ 논란…부적절 vs 패션

via mirror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의사가 무려 50회 이상 오진을 한 탓에 자궁과 허리와 목 그리고 림프절 등 온몸에 악성 종양이 번져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두 아이의 자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던 루시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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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오진한 의사 탓에 女환자 암으로 사망

세상을 떠난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반려견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외신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 주의 한 병원에서 2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을 찾아오는 반려견 마샤(Masha)의 소식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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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떠난 병원에서 2년동안 기다리는 반려견 (사진)

"아빠 왜 울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한 5살 딸의 마지막 유언이 많은 사람을 울렸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사우샘프턴에 거주하는 5살 여아 워드 알샤메리(Ward Alshammary)가 의사의 오진으로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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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왜 울어?” 5살 딸의 마지막 유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등산하던 여성이 갓난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달려간 곳에는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야산에 버려졌던 신생아가 극적으로 구조된 소식을 전했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익명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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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버려져 ‘불개미’에 뜯어먹히며 살려달라고 우는 신생아

화재탐지기에 사용된 9볼트 건전지 때문에 오히려 2층집을 태워 먹은 남성의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콜로라도(Colorado)주 덴버(Denver)에 있는 한 가정집이 재활용할 요량으로 모아둔 9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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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때문에 ‘2층집’ 태워먹은 남자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시리아 알레포 폭격 현장 속 무너진 콘크리트 잔해에서 살아남은 아기를 품에 안고 오열했던 '하얀 헬멧' 구조대원이 아기와 재회했다. 이번엔 아기와 남성 모두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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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서 구조한 아기를 다시 만난 ‘하얀 헬멧’ 구조대원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북한의 '극악무도' 독재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포착된 김정은이 이전보다 핼쑥해졌다고 보도했다.김정은이 '만경대혁명사적지 기념품공장'을 시찰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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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서 “핼쑥해졌다”고 보도한 김정은 근황 사진 (4장)

건축 현장 계단에서 떨어진 남자의 얼굴에 두꺼운 철근이 관통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충칭(Chongqing)의 융춘(Yongchun)의 한 건축업자가 작업 중이던 현장 계단에서 실수로 굴러 떨어져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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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서 떨어져 얼굴에 철근 ‘관통’한 남자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희귀병으로 죽어가는 딸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대마초 오일을 딸에게 준 아빠가 수감 위기에 처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호주 퀸즐랜드 주에 사는 아담 쾨슬러(Adam Koessler)와 딸 루머 로즈(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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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2살 딸에게 ‘대마초 오일’주고 수감 위기 처한 아빠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장기집권이 가능한 개헌안이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다.11일(현지 시간) 중국 전인대는 오후 3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3차 전체회의에서 개헌안 표결을 진행했다.표결 결과 총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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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헌안 압도적 통과…시진핑 주석, 장기집권 가능해졌다

대학 건물에 몰래 침입을 시도하다가 창문에 다리가 걸려 거꾸로 매달려있던 도둑이 5시간만에 구조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노팅엄 트렌드(Nottingham Trent) 대학교 건물에 침입하려던 이 도둑은 30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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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거꾸로 창에 매달린 ‘어설픈 도둑’ (영상)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된 미국 팝의 디바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회생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매체 TMZ와 CBS 방송에 따르면, 브라운의 가족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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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딸 회생 가망 없어…가족 작별 인사하러 집결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노모는 숨이 멎기 전 자신에게 계속해서 "죄송하다" 말하는 아들의 몸을 아무 말없이 세게 움켜잡았다. 이렇게라도 하면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을 떠나지 않을 것 같아서. 엄마는 아들을 더욱 세게 부여잡았다.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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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죽어가는 아들과 ‘마지막 인사’ 나누는 노모

via CEN /Mirror 한 남자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두 여성이 그의 애정을 테스트하기 위해 강물에 뛰어드는 황당한 해프닝을 벌였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 사는 우 시아(Wu Hsia, 21)는 여자친구인 준 탕(Jun Tang,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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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 선택하라”며 강물에 뛰어든 두 여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