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숀펜 “과거 연쇄살인마와 교도소서 편지교환”
미국 영화배우 숀 펜이 과거 악명 높은 연쇄 살인마와 같은 교도소 내에서 편지를 교환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펜은 최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에서 한 특강에서 "1987년 LA 카운티 교도소 수감 당시 연쇄 살인범 리처드 라미레스를 만났...
미국 영화배우 숀 펜이 과거 악명 높은 연쇄 살인마와 같은 교도소 내에서 편지를 교환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펜은 최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에서 한 특강에서 "1987년 LA 카운티 교도소 수감 당시 연쇄 살인범 리처드 라미레스를 만났...
Via VetogateOfficial / YouTube 빛 한 점 없는 캄캄한 벽 속에 갇혔던 고양이는 할아버지의 보살핌으로 무려 5년을 버텨냈다. 지난 13일 이집트 카이로의 한 지하철역 벽 속에 갇힌 고양이를 위해 5년 동안이나 음식을 챙겨준 할아버지의 사연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한 노인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액셀을 밟아 길에 있던 커플을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일본 ANN 뉴스는 도쿄의 한 국립병원에서 운전하던 83세 노인의 실수로 젊은 남녀 두명이 안타깝게 사망한 일을 보도...
via Diovane Moraes / Everton Rose Associates 한날한시에 같은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린 세쌍둥이 자매가 화제다. 1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 결혼식을 올린 세쌍둥이 자매 라파엘라(Rafaela), 로첼(Rochele), 타지아니 비니(Tagiane B...
via Wunderworlds "집에 가기 싫어요!" 어린 소녀 둘이서 서로의 손을 꼬옥 붙잡고 있는 모습이 찍혀 진정한 '베프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꼬마 소녀들의 남다른 우정이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이...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어른도 견디기 힘들다는 암 투병을 밝게 헤쳐나간 소녀가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암을 극복하고 퇴원한 2살 소녀 메도우(Meadow)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영국 버밍엄에 사는 메도우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
via ReformedMediadotNet / YonTube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한국에서 일부 시위대가 태극기를 붙태워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시위대의 성조기 훼손 논란이 한창이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와 워싱턴타임스 등에 따르면 군 복무 중 누드...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한국은 세계에서 4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나타났다. 유엔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58개 국가를 상대로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총 5.984점으로 47위를 기록했다.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일본의 한 기업이 주1 일만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로 돌린다는 파격적인 정책을 결정해 화제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의 식품 회사인 아지노모토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확대한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동안 미모를 가져 아들과 함께 다니면 여자친구로 오해받는 엄마가 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아들의 학부모 면담에 갔다가 누나로 오해받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영국 볼튼에 사는 쉬미 문시(Shimmi Munshi, 41)는 아...
태국에서 한 남성이 데이트를 요구하는 트렌스젠더 여성에게 피가 나도록 흠씬 맞은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4일 영국 일간 미러는 태국 파타야에서 휴식을 즐기던 아일랜드인 마이클 메리(Michael Merry, 55)가 겪은 황당한 사연을 전했다. 이날 마...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낡은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소녀의 눈동자에는 공허함만이 가득했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는 방글라데시 사창가의 적나라하면서도 참혹한 현실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방글라데시는 성매매가 합법적으로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죽은 사람의 지문으로도 휴대폰 잠금 해제가 가능할까?이미 숨진 범죄자의 '시신 지문'을 이용해 수사를 계속하려던 경찰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는 경찰이 범죄자의 '시신 지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딸들을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영상 속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났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어린 딸들에게 '자살 폭탄 테러'를 시키며 마지막 작별키스를 하는 부모를 영상으로 소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에서 가장 뜻깊은 선물을 받은 아이의 반응이 보는 이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그토록 꿈꿔온 아기 강아지를 선물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아이를 영상으로 소개했다.영국 웨...
Via Mirror 110개의 문신과 30개의 피어싱도 모자라 눈알에도 문신을 한 영국 남성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56세의 은퇴한 신발 공장 근로자 테드 리처드(Ted Richards)가 최근 눈알에도 문신을 한 내용을 보도하며 그의 문신 기행을 소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두 아이의 신체가 붙어서 태어난 샴쌍둥이와는 다르게, 한 몸에 두 개의 머리가 있는 '접착 쌍둥이'가 태어났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명의 아이가 한 몸에 태어난 기형 쌍둥이에 대해 보도했다. 멕시코 시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암으로 불임이 된 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배를 빌려준 엄마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전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딸을 대신해 배 속에 쌍둥이 손주를 품고 있는 여성 셰일라 검프(Sheila Gump, 43)의 이야기를 전했...
via Daily Mail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우디와 달콤한 사랑에 빠진 듯한 캥거루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편,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해당 사진은 SNS와 여러 외신을 통해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via Daily Mail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엄청난 감량에 성공한 여성이 이제는 인생의 짝을 만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0kg을 뺀 뒤 새인생을 찾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텍사스에 사는 카트리나(Catrina Raiford, 40)...
[인사이트] 전한빛 기자 = 남의 집 현관에 들어와 고양이를 훔치려다가 CCTV 카메라에 딱 걸린 도둑이 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인사이드에디션은 미국 중북부 지역에 있는 네브래스카주에서 발생한 고양이 납치미수 사건 영상을 소개했다. 호랑이 무늬...
특이한 방법으로 이민 15주년을 기념하려던 불법체류자이자 LA 갱단 멤버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현지 매체들은 17세의 한 갱단 멤버가 자신의 성기를 도금하는 방법으로 생일을 기념하려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히스패닉계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재해를 당한 마을의 뉴스를 보던 시청자들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생방송 인터뷰 중 일어난 황당한 방송사고에 대해 전했다. 최근 페루 리마의 산후안 드 루리간초 지역은 엄청난 폭우로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