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죽은 줄만 알았던 여성이 멀쩡히 살아 돌아와 자신의 장례식을 지켜본 놀라운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자신의 장례식에 등장한 여성 노엘라 루쿤도(Noela Rukundo)의 믿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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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례식에 당당히 등장한 여성, 손가락으로 남편을 가리켰다

YouTube 'Viral TOp Videos'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아빠에게 버림 받고 차 안에서 탈수증으로 죽어가던 아기는 자신을 구해준 여성 경찰관을 빤히 바라보며 눈빛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주요 외신은 미국 뉴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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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던 아기는 자신을 구해준 경찰을 빤히 바라봤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최후는 끔찍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에 취해 아이들 앞에서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편을 성기를 잘라 응징한 아내에 대해 전했다.인도 출신의 라빈더(Rav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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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는 앞에서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편 ‘성기’ 잘라 응징한 아내

FaceBook 'Peggy Edward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겁에 질린 채 하수구에 갇힌 유기견을 구한 한 경찰관의 행동에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3일(현재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크포스트는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조 브라질이 하수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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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구하기 위해 맨발로 하수관에 뛰어든 경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와 우리 아들 프로네. 잘하고 있어!" 아기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잘한다'며 칭찬하는 아빠의 모습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능숙하게 담배를 피우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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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프로네”…3살 아기 ‘담배’ 가르쳐준 ‘무개념’ 아빠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원하시는 손님에게만 제공되는 스페셜 메뉴가 준비돼 있습니다. 목숨 걸고 맛보고 싶다면 말이죠"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한 식당. 그곳의 인기 비결에는 끔찍한 사실이 숨겨져 있었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한 호텔 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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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들어간 손님은 멀쩡히 살아 나올 수 없는 식당의 정체

Instagram '@ittybittyphotographyta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이제 갓 태어난 아기와 드디어 만나는 감동의 순간, 감동이 아닌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엄마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호주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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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 줄 알았던 아기가 아들임을 안 엄마의 표정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자 갈퀴를 연상시키는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던 아기의 근황의 공개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이턴시에 사는 아기 콕스 눈(Cox Noon)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콕스는 세상에 나온 지 6주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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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주 때 ‘머리숱왕’으로 불렸던 아기의 놀라운 근황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남편을 살해한 것도 모자라 내연남을 남편으로 위장시키려고 했던 여성의 끔찍한 계획의 전모가 세상에 드러났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편 살해 후 불륜남을 성형시켜 남편이 살아있는 것처럼 꾸미려고 했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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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을 살해한 남편 얼굴로 ‘페이스 오프’ 시켜 위장하려던 여성

쌍둥이가 서로 키와 외모는 물론 피부색도 다르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명은 백인, 한명은 흑인으로 태어난 극히 희귀한 쌍둥이 소년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태어난 직후 부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은 형제는 영국 노섬벌랜드 크램링턴에 사는 올해 8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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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피부색 다른 ‘흑백 쌍둥이’ 화제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해발 1,700m 위 절벽에서 캠핑을 하는 아찔한 여행상품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 허난 성의 라오쥔산 절벽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을 소개했다. 이 상품은 금요일 저녁에 출발해 해발 1,700m까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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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700m 절벽에서 아찔한 휴가 즐기는 캠핑족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집트 유도 선수가 올림픽 정신을 잊고 이스라엘 선수의 악수를 거부했다.지난 12일(현지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제2경기장에서는 유도 남자 100kg 이상급 32강전이 열렸다. 이날 이집트 선수 엘 세하비(El Shehaby)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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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수와 악수 거절한 이집트 유도 선수 (영상)

노르웨이 의회가 여성에게도 군 복무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안을 13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2016년 중순부터 효력을 발휘하며, 19∼44세 사이 여성을 의무 군복무 대상으로 정했다. 첫 입대 대상자들은 1년간 복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