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장례식에 당당히 등장한 여성, 손가락으로 남편을 가리켰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죽은 줄만 알았던 여성이 멀쩡히 살아 돌아와 자신의 장례식을 지켜본 놀라운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자신의 장례식에 등장한 여성 노엘라 루쿤도(Noela Rukundo)의 믿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호주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죽은 줄만 알았던 여성이 멀쩡히 살아 돌아와 자신의 장례식을 지켜본 놀라운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자신의 장례식에 등장한 여성 노엘라 루쿤도(Noela Rukundo)의 믿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호주 ...
YouTube 'Viral TOp Videos'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아빠에게 버림 받고 차 안에서 탈수증으로 죽어가던 아기는 자신을 구해준 여성 경찰관을 빤히 바라보며 눈빛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주요 외신은 미국 뉴멕시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최후는 끔찍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에 취해 아이들 앞에서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편을 성기를 잘라 응징한 아내에 대해 전했다.인도 출신의 라빈더(Ravind...
FaceBook 'Peggy Edward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겁에 질린 채 하수구에 갇힌 유기견을 구한 한 경찰관의 행동에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3일(현재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크포스트는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조 브라질이 하수관에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와 우리 아들 프로네. 잘하고 있어!" 아기가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잘한다'며 칭찬하는 아빠의 모습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능숙하게 담배를 피우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원하시는 손님에게만 제공되는 스페셜 메뉴가 준비돼 있습니다. 목숨 걸고 맛보고 싶다면 말이죠"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한 식당. 그곳의 인기 비결에는 끔찍한 사실이 숨겨져 있었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한 호텔 레스...
Instagram '@ittybittyphotographyta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이제 갓 태어난 아기와 드디어 만나는 감동의 순간, 감동이 아닌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엄마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호주에 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자 갈퀴를 연상시키는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던 아기의 근황의 공개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이턴시에 사는 아기 콕스 눈(Cox Noon)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콕스는 세상에 나온 지 6주가 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남편을 살해한 것도 모자라 내연남을 남편으로 위장시키려고 했던 여성의 끔찍한 계획의 전모가 세상에 드러났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편 살해 후 불륜남을 성형시켜 남편이 살아있는 것처럼 꾸미려고 했던 여성...
쌍둥이가 서로 키와 외모는 물론 피부색도 다르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한명은 백인, 한명은 흑인으로 태어난 극히 희귀한 쌍둥이 소년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태어난 직후 부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은 형제는 영국 노섬벌랜드 크램링턴에 사는 올해 8살의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해발 1,700m 위 절벽에서 캠핑을 하는 아찔한 여행상품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중국 허난 성의 라오쥔산 절벽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을 소개했다. 이 상품은 금요일 저녁에 출발해 해발 1,700m까지 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집트 유도 선수가 올림픽 정신을 잊고 이스라엘 선수의 악수를 거부했다.지난 12일(현지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제2경기장에서는 유도 남자 100kg 이상급 32강전이 열렸다. 이날 이집트 선수 엘 세하비(El Shehaby)는 ...
노르웨이 의회가 여성에게도 군 복무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안을 13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2016년 중순부터 효력을 발휘하며, 19∼44세 사이 여성을 의무 군복무 대상으로 정했다. 첫 입대 대상자들은 1년간 복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