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면 다시는 일회용 생리대로 못 돌아간다는 '생리컵'의 6가지 장점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한 번 써보니까 다시는 일회용 생리대를 못 쓰겠더라고요" 최근 '부작용 논란'으로 일회용 생리대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생리컵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여기에 이르면 오는 9월 국내에서도 정식 판매된다는 소식이 더해...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한 번 써보니까 다시는 일회용 생리대를 못 쓰겠더라고요" 최근 '부작용 논란'으로 일회용 생리대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생리컵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여기에 이르면 오는 9월 국내에서도 정식 판매된다는 소식이 더해...
gettyimagebanks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여름나기의 필수품인 선크림을 많이 발랐다가 자칫 남성 정자가 제기능을 못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닐스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아무리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상이라고 해도 사랑받고 싶은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욕구가 지나치게 되면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의 병인 '애정결핍증'에 걸릴 수도 있다. 애정결핍증은 의외로 많은 사람이 앓고 있...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샤워를 끝마치고 상쾌한 기분으로 머리를 말릴 때면 습관처럼 면봉으로 귀를 후비는 사람들이 있다. 귓구멍이나 귓바퀴에 고인 물기를 닦아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상쾌한 기분뿐일까. 귀 안에 쌓인 이물질까지 제거해 ...
학구열로 심신을 소진한 수험생에겐 이제 한 박자 쉼이 필요한 시기다. 멀리 해외로 가거나 들뜬 마음에 리조트 등에서 노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아름다운 자연 아래서 차분하게 쉬며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여행을 하는 것도 좋다. 강원권 = 순백의 올곧...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이 척추에 엄청난 부담을 줘 곧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척추의학센터 연구진은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이는 각도에 따라 척...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달달한 맛과 향으로 우리를 유혹하던 스타벅스의 대표 음료 '그린티 라떼'가 생각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로 충격을 줬다.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보건 당국이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스타벅스 그린티 라떼를 예로 들며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갈색의 옅고 동그란 반점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친구들 몸에도 흔히 있고, 당신의 몸 어딘가에도 있을지 모른다.얼핏 보면 기미처럼 생긴 '밀크커피색 반점(cafe au lait spot)' 대부분은 선천적으로 피부에 생기는 점이다. 전 세계 인...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하얀 치아를 들어내며 활짝 웃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친환경 미백 방법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건강 전문 매체 헬시푸드하우스는 울금을 이용한 친환경 미백제를 소개했다.친환경 미백제를 만들기 위해 먼저 울금 가루, 코코넛 오...
[인사이트]정희정 기자 = '입에 달면 몸에 쓰다'고 했던가. 달달한 맛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는 '설탕'은 먹으면 먹을수록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 달콤한 음식들에 못 이긴 우리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와 같은 말들로 지난 시간 동안 우리 몸을 너무 ...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최근 전 세계 남성들의 성기 평균 길이가 '2.4cm' 더 길어졌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호주의 콘돔 회사 'SKYN'은 최근 18세에서 34세까지의 남성들을 대상(3,037명)으로 성기 길...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잠자는 습관을 조금만 고치면 평소 아팠던 곳을 말끔히 고칠 수 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잠자는 습관을 통해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을 소개했다. 인간에게 있어 '잠'은 어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수년째 변을 보지 못했던 남성의 배 속 '이것'의 정체가 많은 사람을 경악하게 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이스트데이는 희귀병인 '히르쉬스프룽병(Hirschsprung)'을 앓던 남자가 대장 절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중국...
Gettyimages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이 정도 통증은 병원 안 가도 돼" 간혹 자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가벼운 통증이라며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런 통증들은 훗날 신경 손상이나 종양 등을 만들어내면...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수시로 페이스북을 볼수록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일수...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온갖 병균을 옮기고 다니는 파리는 생각보다 훨씬 위험한 존재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파리가 1초라도 앉았던 음식은 인간에게 바퀴벌레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전했다.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이유는 익히 알려진 바다. 지난 8월에 발표된 국가 통계 포털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5~10년 가량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년 그 격차는 벌어지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 의대 마리앤 레가토 교수(Marianne Legato)는 이에 대...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에너지 드링크 한 캔을 마신 후 카페인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12일 정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Red Bull)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가 약 12일간 지속된다는 사실...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사랑하는 반려견을 병원에 데려오세요." 호주의 한 병원이 환자를 돌보는 방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어서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셰어블리는 "호주 뉴캐슬의 존 헌터 병원(John Hunter Hospital)이 '반려견...
via 예정화 /Facebook 모델 겸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는 인기 예능 '나혼자산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게다가 영어통역사를 했던 전적이 알려지며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라는 별명까지 얻는 등 몸매...
via wittyfeed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무시하고 지나쳐 버린 몸의 통증들이 후에 큰 질병을 유발해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특히 두통, 치통 등은 가까운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을 먹고 괜찮아졌다고 착각해 병을 더 키우게 된다. 이렇게 무심코 ...
[인사이트] 구은영 기자 = 화이트데이 선물로 사탕 외에도 부드러운 젤리나 초콜릿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젤리가 충치를 잘 유발하는 음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발표한 음식별 충치유발지수(충치를 발생시키는 정도를 숫자로 나타낸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치킨. 어느새 '치느님'이라고까지 존경(?)받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국민 메뉴가 됐다. 당신은 치킨을 보면서 식은땀이 흐른 적 있는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치킨이 공포의 대상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
[인사이트] 이유라 기자 =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편의점 도시락에 우리가 잘 모르는 비밀이 있었다. 2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도시락을 데울 때 뚜껑을 덮은 채 조리하면 식품 안전에 영향을 미칠 ...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서울 지역 학생들의 체격 조건이 점점 서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오는 17일 서울시 교육청이 발간 예정인 '서울교육통계'에 따르면 남녀 초중학생 모두 10년 사이 평균 키가 자랐다. 초등학교 남학생은 6학년 기준으로 지난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