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는 아기 몸속 세균과 만나면 이렇게 반응한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모유가 아기의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밝혀낸 엄마가 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모유가 아기 몸에 해로운 박테리아와 맞서 싸운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낸 엄마에 대해 전했다.영국 머지사이드주에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모유가 아기의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밝혀낸 엄마가 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모유가 아기 몸에 해로운 박테리아와 맞서 싸운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낸 엄마에 대해 전했다.영국 머지사이드주에 ...
2천원이나 인상된 담뱃값과 더불어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금연' 결심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럴수록 무턱대고 금연을 시도하기 보다 효과적으로 '금연'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많은 ...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어른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기운이 없으면 보통 '공복(空腹)'이라서 그렇다는 말을 많이 한다. 즉 빈속이어서 할 수 있는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말이다. 정말 공복이면 능률이 떨어지는 것일까? 미국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뒤따를 고통을 뻔히 알면서도 비율을 위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하이힐. 하이힐을 신고 외출했다가 돌아온 저녁이면 발가락 끝은 아프고 종아리는 퉁퉁 부어 평소보다 배로 피로함을 느끼곤 한다. 그러나 피곤하다고 바로 잠들었다간 ...
일분 일초라도 손안에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살기 어려운 요즘 눈에 피로가 쌓여 시력이 저하되기 십상이다. 시력 교정수술을 하지 않고도 꾸준히 하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소개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시력이 점점 나빠진 사람들이라면 아래 내용을 꼼꼼이 체크해 실천해보자.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드름은 한 번 생기면 사라질 때까지 종일 신경 쓰이는 불청객이다.울긋불긋하게 한 번 돋아난 여드름은 욱신거리는 통증을 유발한다. 심지어 얼굴이 백 배는 더 못생겨 보이는 기분까지 든다.짜증을 유발하는 여드름은 주로 얼굴에 나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심장질환 발병률이 키와 관련이 있다는 이색 연구가 발표됐다. 17일 문정근 가천대길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급성심근경색으로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환자 1,490명을 분석한 결과 키가 작을수록 심장질환 발병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
망상과 환청, 이상행동 등을 일으키는 정신분열증(조현병) 환자가 지난해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현병 질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정신분열 질환으로 인해 진료받은 인원은 2010년 9만 4천 명에서 작년 10만 4...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평소 강박증을 심하게 앓아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받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치료법이 있어 눈길을 끈다. 8일 의료 업계에 따르면 편집증, 결벽증 등의 강박증은 간단한 뇌수술로도 고칠 수 있다. 강박증은 불합리한 줄 알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최근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겨울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하얀 눈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레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겨울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바로 겨울만 되면 유난히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하얗게 변하는 사람들이다....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날씨가 더운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발에 땀이 차는 것을 막기 위해 샌들을 신는다.하지만 양말을 벗고 신어야 하는 샌들은 봄, 겨울동안 감춰왔던 쩍쩍 갈라진 발뒤꿈치가 보이기 때문에 신기가 망설여진다.하지만 아래 소개된 방법을...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오늘은 드디어 당신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다.일주일 동안 치열하게 달려온 당신에게 오늘만큼은 건강에 도움이 될 '연어'로 상을 주는 건 어떨까. 입에서 살살 녹는 연어가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마씨드 보다 유방암 예방에 더 효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여름철과 달리 겨울에는 두꺼운 옷으로 어느 정도 살집이 가려져 '다이어트'에 무관심해지고는 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확 불어난 뱃살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지기 일쑤. 이럴 때를 대비해 칼로리를 반으로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
살이 찌면 뇌의 크기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영국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는 미국 뉴욕대학교 의과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비만은 뇌의 크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정상체중 19명, 비만 44명으로 구성된 ...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하루 와인 한 잔 정도의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하지만 한 잔씩 기울이던 술잔은 두 잔, 세 잔으로 연결돼 지나친 음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술 자리가 잦은 애주가들은 술의 매력에 흠뻑 빠진 사이 자...
계란 노른자가 항암은 물론 DNA 손상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국대는 축산식품공학과 백현동(54) 교수가 '계란 난황의 단백질인 포스비틴의 인체 유래 암세포에 대한 세포독성과 항유전독성 연구' 논문으로 지난달 미국 가금과학협회(PSA) 우...
눈은 예민하면서도 섬세한 기관 중 하나로 유심히 살펴보면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건강 이상 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 이에 평소 눈에 나타나는 현상만 잘 살펴도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 할 수 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우리 눈에 흔히 나타나는 이상 징후들...
'어릴 때 살이 통통해도 나이가 들면 키로 가면서 빠진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성 조숙증'이나 '조기 사춘기'를 겪는 아동들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조숙증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소아 비...
50여 년 전 의학계에 새로운 의술이 등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것은 바로 1965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침술대회에 발표된 권도원 박사의 '8체질의학'으로 이 의학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의학계로까지 확산됐다. 그가 발표한 '8체질의학'을 들여다보면 모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여름일수록 뜨거운 물을 마셔야 한다?" 옛 우리 조상들은 더운 여름일수록 열을 가지고 더위를 다스린다는 '이열치열(以熱治熱)' 방법을 사용했다.선조들의 지혜는 틀리지 않았다. 현대 과학에 의해 뜨거운 물은 오히려 여름에 마실수록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일반적으로 유연성은 관절을 둘러싼 근육이 최대한 어디 범위까지 움직일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을 말한다. 유연성은 일상 생활 중 여러 동작을 훨씬 원할하게 할 뿐만 아니라 부상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연성이 좋으면 ...
ⓒ Getty Images 아침 식사를 거르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은 무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을 앓는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아침 식사를 거르게 했더니 모든 환자가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간 시드니...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꿀같은 주말이 지나고 또다시 돌아왔다. 월요일이다.월요일 아침만 되면 무기력하고 피곤해지는 '월요병'에 걸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월요일 오전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아이치현의 아사히산재병...
만성적인 '코골이'로 매일밤 잠을 설쳐 다음날 피곤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꽤 많다. 코골이는 듣는 사람도 괴롭지만 사실 당사자에게도 커다란 골칫덩어리다. 심한 코골이를 참지 못해 각방을 선택한 부부들도 있기 때문이다. 증상이 심해지면 집중력 저하, 구강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