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보다 중학생이 '자살 충동' 더 느낀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중학생이 느끼는 자살 충동·우울증 위험이 고등학생보다 큰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경인여대 간호학과 안지연 교수팀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자료를 토...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중학생이 느끼는 자살 충동·우울증 위험이 고등학생보다 큰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경인여대 간호학과 안지연 교수팀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자료를 토...
잠들기 전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보면 체중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 의료 센터(Leiden University Medical Centre)의 연구팀은 잠에 들기 전 인공 조명에 노출될 경우 호르몬 조절 실패로 체...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스테이크, 베이컨, 소시지 등 붉은 고기들이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베른하르트 하링(Bernhard Haring) 박사 연구팀의 논문을 ...
담배를 쉽게 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끊으려 해도 끊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 연구결과는 '중개정신의학'(Translational Psychiatry) 최신호에 실렸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리는 항상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부모님은 언제까지나 우리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면 연로하신 부모님들은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곤 한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는 "겨울철 50대 이상의 성인은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다이어트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뱃살이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삐죽 튀어나온 뱃살이 고민인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강행해 뱃살을 빼려고 한다. 하지만 쉽게 빠지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하지만 이제 더...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우리가 밥 먹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이 있다. 최근 페이스북 계정 'Donna Gill Allen'에는 손에 얼마나 많은 세균이 사는지를 확인한 한 식빵 실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빵...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소득에 따른 비만 유병률 격차가 2010년 이후 최대로 벌어졌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고, 부유한 사람일수록 비만에 대처를 잘하고 있는 것이다. 27일 질병관리본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소득 수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입에 달콤한 음식은 사실 몸에 좋지 않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많은 영양학자들은 건강에 해롭다고 알려진 음식들이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건강에 나쁘지 않다고 지적한다. 적당히 조절해서 먹기만 한다면 건강에 좋지 못한 것으로 알...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시력교정 효과뿐만 아니라 미용 효과를 가져 인기 있는 '컬러렌즈'를 착용한 여중생 A양의 시력이 반 토막 났다.지난 10일 채널A '뉴스 A'에 따르면 지난해 말 여중생 A양은 컬러렌즈 착용 이틀 만에 응급실에 실려갔다. 평소 1.2 시력을 ...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학생과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다 보니 허리에 무리가 온다며 통증을 호소하곤 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벼운 허리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이를 방치했다간 척추측만증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허...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초저녁부터 잠이 오거나 TV를 보다 말고 잠든 적이 많다면 '고혈압'을 의심해봐야 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잠드는 시간이 18분 더 이르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일본 연구진...
드디어 기다리던 봄이 왔다. 꽃이 만발하고 봄 바람이 살랑이는 요즘 야외에 나가 햇볕을 쬐며 산책을 즐기는 건 어떨까? 햇볕 아래서 운동을 하면 효과가 배로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만큼 햇빛은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되기도 한다. 특히, 햇볕으로부터 ...
'남초' 직장에 다니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병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초 직장에서 근무하는 여직원들이 건강에 더욱 위협을 받는다"는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연구팀은...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연인과 함께 이어폰을 나눠 끼고 음악을 듣는 것은 모든 커플들의 로망이지만 아래 연구결과를 보면 생각이 바뀌게 된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신의 이어폰을 다른 사람과 같이 사용하면 안 된다는 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흰 쌀밥은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이다.하지만 매번 잡곡밥을 해 먹기엔 손이 많이 가 까다롭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 흰 쌀밥의 칼로리를 절반 이상 낮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핫식스, 레드불, 스누피 커피 우유..."고카페인 음료는 시험기간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잠을 쫓아줘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과량으로 음용할 경우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육체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수면 부족, 극심한 스트레스, 환경적인 요인 등 다양한 이유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대자로 뻗어 잠을 청하기도 하고 밥을 해먹을 힘도 없어 포기하기도 한다. 우리는 지긋지긋한 '그놈'을 만성피로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최...
흔히 양치질은 식후에 하는 것이 올바른 양치법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스무디나 과일 주스 등 단 음료의 경우 마시기 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telegraph) 등의 보도에 따르...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담뱃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고 문구다. 어쩌면 당신에게는 진부한 문구일지도 모르겠다. 담배가 아무리 해롭다고 말해도, 한 번 피우면 끊기 어렵다고 경고해도 흡연자들의 귀에는 꽂히지...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무심코 바라 본 손톱 위에 생긴 흰색 반점. 누구나 한번 쯤 겪는 증상이다. 어딘가에 찍힌 것처럼 보이는 손톱의 '백색점'은 왜 생기는 것일까? 최근 온라인 미디어 어라이드는 손톱에 난 작은 흰색 점의 숨은 의미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사후피임약을 오남용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이 고농도로 들어간 사후피임약은 부작용이 커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사후피임약 처방 현황'에 ...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각진 턱을 날렵하게 만들어 주는 간단한 손가락 마사지 법이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는 틀어지고 굳어있는 손가락 관절을 풀어 또렷한 턱선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
GettyImages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갓 태어난 아기들은 대부분 담요와 같은 포대기에 둘둘 말아 폭 싸여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런 행동은 아기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