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 하고 뜨거운 물로 '반신욕'만 해도 살 빠진다 (연구)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운동하기 싫어하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이 있다.가만히 있어도 마치 운동한 것처럼 칼로리를 소모하는 방법이 밝혀졌기 때문.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의 스티브 퍼크너(Steve Faulkner)교수가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운동하기 싫어하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이 있다.가만히 있어도 마치 운동한 것처럼 칼로리를 소모하는 방법이 밝혀졌기 때문.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러프버러대학교의 스티브 퍼크너(Steve Faulkner)교수가 ...
낮은 교육 수준은 흡연과 같은 수준으로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레프(telegraph) 등 외신은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패트릭 크뤼거(Patrick M. Krueger)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지난 20년간 미국인 약 1억 명을 ...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1초에 1000마리, 하루에 1억 마리의 정자가 생성된다. 그리고 한 번에 3억 마리의 정자가 몸 밖으로 사정된다.단순히 숫자로 보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실제 여자의 몸속에 사정된 정자 중 난관까지 동도하는 정자는 단 250마리 정도뿐이...
하루에 배 한 알을 먹으면 비만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양 및 식품 과학 저널'(Nutrition and Food Science)에 실린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캐롤 오네일(Carol O'Neil) 박사 연구팀의 '배...
Naver tvcast '모델 박슬기 뷰티&바디바이블' [인사이트] 김유림 기자 = 봄이 되면서 여성들의 옷이 얇아지기 시작했다. 이럴 때 가장 신경쓰는 신체 부위 중 하나가 바로 '옆구리 살'이다. 스키니 진을 입을 때 옷 사이로 삐죽 튀어나오는 옆구리 살 때문에 ...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예쁜 가슴 모양을 만들기 위해 착용하는 브래지어가 사실은 당신의 건강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다.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입게 된 브래지어는 어느 순간부터 안 입으면 허전한 여성들의 필수 의류가 됐다. 하지만 의사들의 말에 따르면 사...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살이 찐다고만 생각했던 포테이토칩이 굉장히 이로운 음식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데일리는 포테이토칩이 우리 몸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소개했다. 엘리트데일리는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인스턴트 라면을 먹으면 무려 32시간이 지나야 완전히 소화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라이프핵은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브래든 쿠(Braden Kuo) 박사가 진행한 라면과 가정식 면류...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서울시내 헬스장 86곳 중 절반 이상이 환급을 거부하거나 소비자에게 환급 비용을 떠넘기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소시모가 지난해 1∼6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헬스장 관련 불만을 조사한 결과, 서울 헬스장 86곳 중 57%에 해당하는...
일상생활에서 뜻하지 않게 대변을 오래 참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대변을 참는 행동은 인체에 여러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그 단편적인 예가 불쾌하고 찝찝함을 유발하는 변비다. 변비로 인해 장시간 노폐물을 배출시키지 않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우연히 맡은 나의 입 냄새만큼 절망적인 것은 없다. 혹여나 나의 입 냄새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부정적인 인상을 미칠까 말도 제대로 못할 경우가 생길 만큼 입안에서 나는 '구취'는 자신감을 낮춘다. 입 냄새를 없앤다고 하루에 양치를...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혈액형이 B형·AB형인 사람은 다른 혈액형을 보유한 사람보다 '위암'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은 위암 환자 997명과 일반인 1,147명을 분석한 결과 B형·AB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너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최근 많아진 우울증 환자를 돕겠다는 심정으로 어설프게 건네는 위로의 말은 도리어 환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우울증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 하는 '아무 말'은 환자의 증상을 본의 아니게 악화시킬 수...
via Caters News Agency /Dailymail 영국 잉글랜드 노샘프턴(Northampton)에 사는 19살 소녀가 어려서부터 대머리로 살아왔지만 최근 새로운 치료법을 통해 풍성한 금발 머리로 새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포이베 오...
우리가 늘 먹는 음식을 잘 챙겨먹어도 많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 그 중 고혈압은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합병층을 유발하기 때문에 방치하지 말고 신경써서 관리해야 한다. 최근 미국 경제매체 더스트리트닷컴은 '고혈압 증상이 있을 때 피해야 하...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일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 거야" 짜증나고 화난 감정을 가누기 힘들 때 곧바로 '잠들기'를 택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최근 한 연구는 이런 감정 상태로 잠자리에 들면 오히려 기억을 지우기 힘들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과...
트랜스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가정·예방의학과 연구팀이 45세 이하의 건강한 남녀 1천18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 섭취량을 조사하고 기억력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이 같은 ...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끝없이 귤을 까먹는 낭만 있는 겨울이다. 추운 겨울철, 따뜻한 방안에 엎드려 드라마를 정주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입안을 행복하게 해 줄 간식이 생각난다. 두꺼운 외투 속에 숨어있는 뱃살은 봄이 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하루를 보낸 후 이불 속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 만큼 달콤한 힐링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맥주는 알코올이 들어가 있는 술이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팽배해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알코올 섭취가 어려운...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도 사과같이 탱탱한 애플힙을 얻을 수 있다면? 최근 유튜브에는 인도의 필라테스 강사 남라타 프로힛(Namrata Purohit)이 소개한 '예쁜 엉덩이 만드는 운동 5가지'가 올라왔다. 실내에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이니 함께 따라 ...
장 건강은 물론 우리 몸 상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신호 중 하나는 바로 대변이다. 대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현상이 지속되면 당신의 장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6가지 대변 유형으로 보는 건강 상태를 모아 정리했다. 당신의 변 상태에 따...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거머리로 살도 빼고 삶의 만족도도 함께 좋아졌어요"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거머리로 다이어트도 하고 성적인 쾌감도 얻어 삶이 행복해졌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사연의 주인공 알렉스 보가...
via ITV1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이 현지 유명 텔레비전 방송에서 여성들에게 유방암 자가 진단법을 설명하기 위해 상반신 노출 모델로 자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의 ITV1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인 로렌인 쇼(Lorra...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중국의 20대 여배우가 중국의 전통 의술로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병세가 악화돼 2달만에 세상을 떠났다.15일 온라인 미디어 상하이스트는 중국 현지 매체를 인용해 26살 여배우 쉬팅이 임파선암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최근 눈을 감았다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