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via KBS '학교2013' 3년간 고장난 비상벨을 방치한 학교를 찾아가 직접 항의한 한 엄마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의 용감한 행동에 대한 딸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비상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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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우리 엄마가 학교에 찾아와 분노한 이유

via 전남경찰 Facebook 한 할머니가 고구마 농사로 모은 소중한 600만원을 노린 젊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전남경찰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주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에 사는 김모 할머니는 경찰서에 찾아와 "한 젊은 남성이 돈을 훔쳐갔다"며 도움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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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농사로 모은 할머니의 600만원 훔친 좀도둑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2018 S/S 시즌 패션쇼에서 전범기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공개해 논란이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패션 전문 매체 패션위크데일리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디올 2018 S/S 컬렉션이 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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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에서 ‘욱일기 드레스’ 공개한 명품 브랜드 디올

(시흥=연합뉴스) 최해민 류수현 기자 = 경찰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술흔적 등 시신의 특이점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6일 수술 및 화상 흔적을 적은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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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 흔적’ 시화방조제 토막시신 신원파악 주력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에 탔다 홀로 살아남은 6살 권지연 양의 근황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6일 노컷뉴스는 세월호의 생존자인 권 양이 1년이 지난 최근까지도 가족들이 떠난 사실을 모른 채 여전히 ​가족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4년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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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서 홀로 구조된 6살 소녀, 죽은 엄마 전화 기다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출구조사 도용 논란이 일었던 JTBC가 지상파 3사에 6억원의 배상액을 지급하게 됐다. 24일 서울고법 민사4부(부장판사 배기열)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JTB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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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출구조사 도용…法 “방송3사에 6억 배상”

(서울·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30대 전자발찌 부착자가 잠적해 법무부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3일 오전 3시께 서울 서초구 청계산 입구 인근에서 박모(30)씨의 전자발찌 신호가 사라졌다. 법무부 공조요청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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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산 입구서 30대 전자발찌 부착자 ‘잠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화재로 부모님이 하시던 옷 가게가 모조리 잿더미가 되었습니다..."지난달 30일 새벽 2시 8분쯤 대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으로 꼽히는 서문시장에서 갑자기 불이나 수백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갑작스러운 화재로 하루아침에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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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 화재로 전재산 잃은 부모님을 본 아들의 눈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도 넘은 갑질이 연일 대한민국을 분노케 하고 있다. 고성과 욕설은 기본, 폭행에 인사상 불이익까지. 이곳에서 수년간 기장으로 근무했던 한 직원은 대한항공을 두고 '공산주의 국가', '왕국'이라는 단어를 쓰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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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탄 대한항공 오너 일가에 그냥 ‘맹물’ 주면 벌어지는 일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청와대 국정 농단의 중심에 선 최순실 씨가 매주 일요일 청와대 관저를 마음대로 드나들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일 채널A 뉴스는 최순실 씨가 '문고리 3인방' 안봉군, 정호성, 이재만 비서관 등 주요 인사들을 데리고 회의를 여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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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은 ‘일요일의 대통령’…박 대통령 없이 회의 주도”

<사건과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에서 밍크고래 등을 불법으로 포획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수산업법 위반)로 포경선 선장 홍모(5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선원 이모(2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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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작살로 ‘밍크고래’ 불법포획한 일당 체포

via swiked / tumblr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 파란 바탕에 검은 레이스인지, 흰 바탕에 금빛 레이스인지를 놓고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을 격론에 빠뜨렸던 드레스 색깔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학 논문들이 한꺼번에 출판됐다. 생물학 학술지 '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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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검’ vs ‘흰금’ 드레스 비밀 파헤친 논문 발표

[인사이트] 이가영 기자 = 편의점 알바생 3명 중 2명이 폭언과 폭행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알바노조 편의점 모임은 전, 현직 편의점 아르바이트 노동자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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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 3명 중 2명 “폭행 당하고 폭언에 시달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청구까지 몰고 온 국정농단 사태의 장본인 최순실 씨에 대한 첫 재판이 19일 열리는 가운데 최순실 씨 측이 책임 떠넘기기에 나섰다.최순실 씨 측은 "국정농단의 모든 책임은 박 대통령에게 있다"는 논리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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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의 모든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주인 없는 강아지인 줄 알았다" 이웃 주민이 키우던 반려견을 잡아먹은 60대 남성이 절도 및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 20일 YTN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사는 A씨(65)는 산책을 나갔다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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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이 키우던 ‘반려견’ 잡아먹은 60대 (영상)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감염자 1명이 추가로 확인돼 국내 메르스 감염자가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새로 감염이 확인된 환자는 메르스 감염 환자를 치료한 의사다. 그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메르스 감염자 중 의료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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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메르스 감염…환자 수 5명으로 늘어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최악의 독감으로 평가 받는 현재 A형독감이 지나고 내년 초 B형독감이 유행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23일 의료계 감염내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올해 A형독감의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선 만큼 내년 초에 유행할 B형독감에 대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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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A형독감 유행지나고 내년 2월 ‘B형독감’ 온다

via 경찰청(폴인러브) /Facebook 거침없이 현장을 누비며 범인들을 휘어잡는 열혈 새내기 경찰이 등장해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경찰서 중앙지구대의 신참 조장현 순경이다. 그는 유도 4단 유단자로 팔뚝의 알통 둘레만 50cm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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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든 조폭 맨손으로 잡은 부천 ‘터미네이터’ 경찰

전남 여수 출신으로 미국 유학 중인 여고생이 월마트 점원으로 일하면서도 하버드대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Lynchburg) 시에서 헤리티지 고교(Heritage Highschool)에 다니는 전하은(18)양. 7일 아버지 전종택(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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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신 월마트 점원 하버드대 합격” 화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4~18일로 예정된 미국 방문 일정을 전격 연기했다. 10일 김성우 홍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이 메르스 조기 종식 등 국민 안전을 챙기기 위해 방미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방미 일정을 다시 조율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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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 대통령, 14일 방미 일정 ‘연기’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서 각종 비리를 폭로하면서 청문회 스타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최순실로부터 협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팟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김용민 브리핑'에서 시사IN 주진우 기자는 '비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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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노승일에 ‘너 그러다 죽어, 나 무서운 사람이야’”

뇌종양을 앓느라 단원고 수학여행 당시 세월호를 타지 못했던 박진수(18)군이 16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동아일보는 "단원고 2학년 5반 박 군이 지난 16일 오후 그토록 그리워하던 고 이다운 군과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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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투병 단원고 학생, 친구들 곁으로 떠났다”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때 아닌 봄날의 폭우에도 물건을 제때 배달해야 하는 택배기사님들은 상자가 가득 쌓인 수레를 끌며 빗속을 내달렸다.16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는 정오를 전후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낮인지 밤인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어두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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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폭우 속에 우산도 없이 물건 나르는 택배기사

시중에 판매되는 어린이·유아용 물놀이용 풀에서 장시간 노출 시 생식기능이나 신체 발달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프탈레이트 가소제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물놀이 풀 10종을 선정해 시험한 결과, 디코랜드의 피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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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풀에서 ‘생식·신체발달’ 유해 물질 검출

가짜 5만원권을 제작해 경기도 의정부지역내 편의점 등지에서 사용한 고교생 일당 3명이 경찰에 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A(18·고3)군 등 3명을 특정범죄 등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통화위조 및 위조통화행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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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술자들’ 보고 5만원권 위조한 고교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