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토)

여행 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섰다.13일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를 전개하는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서울디자인재단과 손잡고 초등학생 대상 '유니버설디자인(UD)'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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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배운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초등생 유니버설디자인 교육 지원 나서

LS일렉트릭이 독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시스템(PCS), 반도체 변압기(SST), 반도체 차단기(SSCB)를 공동 개발한다. 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전력망에 적용할 직류(DC) 전력 솔루션이 대상이다.13일 LS일렉트릭은 지난 10일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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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정복” LS일렉트릭, 독일 인피니언과 ‘DC 아키텍처’ 맞손

SK쉴더스가 AI 기반 보안관제와 관리형 탐지·대응(MDR) 역량을 앞세워 아시아태평양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IDC 평가에 이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평가에서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13일 SK쉴더스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선정하는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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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95%가 다시 찾았다”...SK쉴더스, 글로벌 기관이 극찬한 ‘MDR 신뢰도’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기록적인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밀집 지역인 쪽방촌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12일 BGF리테일은 이날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늦은 장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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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 예고에”... BGF리테일, 냉방시설 부족한 쪽방촌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롯데마트가 베트남 신규 점포 출점을 재개하며 동남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도시 중심의 사업 구조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방 중소도시까지 넓히는 동시에, 검증된 '그로서리 전문점' 모델을 앞세워 현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지난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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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베트남에 ‘K-푸드·그로서리’ 집약한 16호점 출점

서울회생법원에 의해 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된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로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한다.13일 홈플러스는 이날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에 대한 임시 휴업에 들어선다고 밝혔다. 다만 몰 부문은 입점주가 희망할 경우 영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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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폐지’ 홈플러스, 오늘(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서 운영하는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이 환경 분야 공헌을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정부로부터 '2025 국가식목상'을 받았다.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은 지난 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타리크 라흐만 총리로부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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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방글라데시서 ‘국가식목상’ 수상

조현준 효성 회장의 '뉴 효성'이 AI 모델보다 전력 인프라에서 먼저 숫자를 내고 있다.효성은 지난달 서울 금천구에 3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열었다. 효성중공업의 올해 1분기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4조1745억원, 3월 말 수주잔고는 15조원을 넘어섰다. 호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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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아닌 전력망...조현준 ‘뉴 효성’의 승부처

이마트의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가 증권사별로 177억원에서 673억원까지 벌어졌다. 같은 분기, 같은 회사를 두고 무려 496억원 차이다.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매출 회복에는 큰 이견이 없었다. 스타벅스코리아 운영사 SCK컴퍼니를 흑자로 봤는지, 적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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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분기 영업익 177억 vs 673억...스타벅스 적자 놓고 전망 3.8배 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이 과거와 완전히 다른 국면에 진입했다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뉴욕 나스닥 본사에서 진행된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오프닝 벨 행사 직후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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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인프라 기업 도약 선언...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바꿀 수도”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이 지난 10일 열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이번 훈장은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국민훈장 모란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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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앞장선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받았다

상장 폐지 위기에 몰렸던 모나미가 온라인에서 시작된 국산 브랜드 살리기 움직임에 힘입어 극적으로 회생했다. 소비자들의 자발적 응원과 투자가 이어지면서 모나미 주가는 급등했고, 시가총액도 상장 유지 기준선을 가뿐하게 넘어섰다. 11일 송재화 모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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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개미 힘입어 상폐 위기 벗어난 모나미 사장, 손편지로 감사 전했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SK하이닉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3% 오른 168.4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10일(현지 시간) 야후파이낸스 집계 결과,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는 이날 168.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 149달러보다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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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168달러 마감... 공모가 대비 13% ‘급등’

서울 강남권 최대 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디에이치 방배(THE H 방배)'가 입주민을 대상으로 첫 공개 행사를 열었다. 현대건설은 11일(토)부터 13일(월)까지 3일간 디에이치 방배에서 입주자사전점검 행사 'THE H SHOWCAS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지의 상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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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부터 수면 케어까지... 최초 공개된 강남 최대어, 3064세대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

AI 반도체 패권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 재계 양대 총수가 동시에 미국으로 향했다. 삼성전자와 SK그룹 수장들은 각각 파운드리 사업 확장과 메모리 반도체 기업가치 재평가라는 목표를 갖고 미국 현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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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 나란히 미국행... AI 반도체 패권 잡으려 현지서 총력전

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이 법안이 임금 직접 지급 원칙을 위협하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10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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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의원님들 월급부터 적용하라”

현대건설이 유망 스타트업이 보유한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건설 현장에 적용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관리의 빈틈을 메우는 데 나섰다.1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건설안전 혁신 스타트업 12개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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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 AI가?”... 현대건설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현장 안전 끌어올린 ‘혁신기술’

데상트코리아가 시각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해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에 1억 5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9일 데상트코리아는 서울시 송파구 데상트코리아 본사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시미즈 모토나리 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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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모두에게 평등해야 하니까”... 데상트코리아,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에 1억 5천만 원 전달

매일유업이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이어 치료 기간 머물 수 있는 공간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10일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가족들의 안정적인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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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환아 가족 위한 3년의 동행...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0만원 후원

쿠팡이 간편결제 시장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체 결제 시스템을 외부 가맹점과 오프라인 영역으로 대폭 확장하며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가 양분하던 시장 판도에 변화를 예고한다. 쿠팡은 10일 올 하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 '로켓페이'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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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올 하반기 ‘로켓페이’ 출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와 정면승부 걸었다

지난해 과천 호반아트리움에는 마르크 샤갈과 아니쉬 카푸어, 이우환과 김창열의 작품이 걸렸다. 올해 같은 공간에는 황지윤·김준서 등 청년작가 7명의 작품이 들어왔다. 호반문화재단 문화공헌 색채는 이 두 장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재단이 보유한 작품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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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은 시민에게, 무대는 청년작가에게...호반문화재단의 문화공헌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노조의 파업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최 대표는 10일 "파업은 노조의 선택이지만 그 피해와 손실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만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담화문을 통해 회사가 이달 8일 거듭된 결단 끝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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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 “파업 손실은 노사 모두의 몫... 현명한 판단 내려주길 당부한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뉴욕증권시장에 발을 디뎠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약 40조원 규모로, 외국 기업의 미국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치다. 10일 SK하이닉스는 ADR 1억7790만주의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정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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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뉴욕 맨해튼 빌딩 밝힌 태극기...대체 무슨 일이길래

세아그룹 3세 사촌경영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는 128.8%포인트(p)였다. 이태성 세아홀딩스·세아베스틸지주 사장이 맡은 세아베스틸지주는 영업이익이 69.8% 늘었다. 반면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이 이끄는 세아제강지주는 59.0% 줄었다.매출 규모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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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은 美공장 하반기 가동, 이주성은 관세 50%...세아 사촌경영 갈린 미국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 NRAS 변이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0일 한미약품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KCA 2026)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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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흑색종 잡는다... 한미약품 ‘벨바라페닙’ 임상 2상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