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주 강아지 '지퍼백'에 넣은 여성 끝까지 추적해 잡은 경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태어난 지 8주 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를 지퍼백에 넣어 학대한 여성이 결국 법의 정당한 심판을 받게 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relayhero'는 미국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 시에 사는 여성 마리 스넬(Mary Snell, 44)이 8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태어난 지 8주 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를 지퍼백에 넣어 학대한 여성이 결국 법의 정당한 심판을 받게 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relayhero'는 미국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 시에 사는 여성 마리 스넬(Mary Snell, 44)이 8주...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미국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이 탑승객을 좌석에서 강제로 끌어내는 영상이 공개돼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승객의 아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참한 현장 모습이 담긴 ...
via Mirror 총명하고 반듯했던 10대 소년이 억울한 누명으로 목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비턴 파크 스쿨(Bitterne Park School)에 다니며 역사 교사 혹은 작가를 꿈꿨던 제이 체셔(Jay Che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알레포를 겨냥한 공습으로 무너진 집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던 옴란은 시리아 전쟁의 참상을 알렸다.그런데 이번에는 옴란과 같이 머리에 부상을 입은 한 소녀가 고통 속 활짝 웃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더라" 는 발언 논란과 관련해 "우리는 한국이 수천 년간 독립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안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공보 담당 부보좌관은 지난...
via elite body imaging /Facebook 미국의 보디빌더 부부가 말 세마리를 뼛가죽만 남을 때까지 굶겨서 방치한 혐의로 현지 검찰에 기소됐다. 한편, 영양실조 상태였던 말은 동물 학대 예방단체가 데려가 보살핀 덕분에 체중을 되찾고 야성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주흥 기자 jhchoi@insight.co.kr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와 관련해 한국에 비용 10억 달러를 지불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
via 호주 기상청 홈페이지 호주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무지개가 포착돼 놀라움과 호기심을 자아낸다. 최근 호주 기상청은 호주 코슬로 비치, 빅토리아, 태즈메이니아에서 포착된 기이한 기상 현상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형 무지개는 호주 코슬로 비치(Cott...
via Mirror 브라질 여성들이 반라의 상태로 거리에 나와 성폭행에 대해 구호를 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via Mirro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기다리던 아기를 품에 안았지만 출산 후 큰 흉터를 얻은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Love What Matters'는 출산 후 튼살이 생긴 배를 당당히 공개한 엄마의 사진과 사연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귀여운...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일진을 업어치기 한 방으로 제압한 남학생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일진을 바닥에 그대로 내리 꽂아버리는 한 남학생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
via Betty K. Frederick / YouTube 무려 66년이란 긴 시간을 일본의 한 동물원에 갇혀 살아온 코끼리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 도쿄 이노카시라(Inokashira) 동물원의 딱딱한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6...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전 세계를 울렸던 알레포 소년이 상처를 극복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리아 알레포 지역에서 공습 포탄에 맞아 구급차에 실려 갔던 5살 소년 옴란 다크네쉬(Omran D...
마치 살아 움직이는 강아지처럼 보이는 '모래 멍멍이'가 때 아닌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영국 등 해외에서는 모래로 만든 정교한 멍멍이 조각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청년 등 ...
via 연합뉴스 멕시코 남부 게레로 주의 산골짜기에서 시신 17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연방검찰 실종사건 전담반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치치왈코 지역의 레오나르도 브라보라는 마을의 협곡에서 시신을 찾아냈다고 밀레니오 등 현지 언론들이 15일(현지시...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남성들의 무자비한 폭력을 피하기 위해 살을 찢는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던 여성들. 콧구멍을 가득 메운 그녀들의 코마개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액세서리라고 불린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 아루나찰프라데...
남편이 아내를 학대 고문하거나 심지어 살해하는 일이 잦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남편이 부인의 코를 베어내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과 가까운 아프가니스탄 북부 마이마나에서 모하마드 칸(25)이 아내 레자 굴(20)의 손을 묶고 주...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품에 채 안아보지도 못한 '배 속 아기'와 어린 '딸'을 사고로 한순간에 잃은 엄마는 넋이 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렸다.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난폭 운전'을 한 대형 트럭과 부딪힌 교통사고로 두 자녀를 잃고 홀로 살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 정부가 영화 '군함도'에 대해 역사에 기반하지 않은 '창작 영화'임을 강조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일본 언론 NHK에 따르면 일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국내 영화 '군함도' 개봉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을 발표했...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막대한 빚 때문에 궁지에 몰린 여성은 대비책으로 성형수술을 선택했다.지난 3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개인 채무를 갚지 못할 상황에 처하자 성형수술을 감행한 여성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중국 후안시에 사는 여성 주 나...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포메라니안과 허스키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폼스키'의 귀여움이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한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초절정 귀여움으로 이미 작년에 한 번 화제가 됐던 '폼스키' 노먼(Norman)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노먼은 시베리...
한 대학생이 기숙사에서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사연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뤄양 시(市)에 있는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아들 자오 들롱(Zhao Delong)의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위험한 상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여성들에게 신의 한 수가 될 발명품이 개발돼 눈길을 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은 성폭행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보호해줄 '전기충격기'의 일환으로 특수 신발을 제작한 18...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5일째, 한 장의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프란치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난민의 발에 입맞춤을 하는 교황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교황은 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