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로 걷지 못하는 엄마 손 꼭 잡고 산책시켜 주는 어린 형제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걸을 수 없는 우리 엄마. 하지만 괜찮아요, 같이 가면 되니까"불의의 사고로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엄마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어린 형제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28일 방송된 KBS 1TV '동행'에서는 언젠가 엄마와 ...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걸을 수 없는 우리 엄마. 하지만 괜찮아요, 같이 가면 되니까"불의의 사고로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엄마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어린 형제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28일 방송된 KBS 1TV '동행'에서는 언젠가 엄마와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한 학생은 3년 내내 왕따를 당했다. 하루아침에 달라진 친구들의 태도에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냈던 이 학생은 가해자들에게 사과는 커녕 황당한 메세지를 받았다며 누리꾼들에게 고민을 털어놨다.지난 13일 한 온...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벤티 사이즈 커피 2잔을 '숏 사이즈'에 나눠서 달라고 '갑질'한 아주머니 때문에 눈물 쏟을 뻔했어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하는 알바생이 '창조경제'를 실현하려는 한 진상 고객을 만난 이야기가 올라왔다....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74년 전 오늘은 한국의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이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한 날이다.'황혼'과 '청포도' 그리고 '광야' 등의 주옥같은 시를 남긴 이육사의 본명은 이원록이다. 1904년 5월 18일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via CNN /Youtube 병원의 실수로 쌍둥이 형제들이 뒤바뀌는 황당하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지만 무려 20년 뒤에 헤어진 형제가 다시 만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최근 미국 뉴스채널 CNN 등 외신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Bogota)에서 실제로 일어난 극적인 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가난한 형편 탓에 자녀에게 용돈을 넉넉하게 주지 못했던 아빠가 딸에게 가슴 뭉클한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지난 14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대 딸과 아빠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
via 온라인 커뮤니티, 쿠팡 "쿠팡맨에게 '택배를 던져달라'고 부탁해봤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 참 잘하는 쿠팡맨'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소셜커머스업체 직원 '쿠팡맨'이 고객에게 직접 보낸 문자 메시지가 담겨있다. ...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생후 2개월 때 경기를 자주 일으켰던 의규, 의영이 형제는 유독 다른 아이들과 달리 성장이 늦었다.걱정이 됐던 의규와 의영이 형제 부모님은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찾아 조직검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이름도 생소한 '미토콘드리아 ...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간짜장과 짜장은 본질이 다른 겁니다"인생을 살다 보면 분노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 있다. 간짜장을 주문하고 짜장을 먹게 된 상황이 그렇다. 최근 A씨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던 중 충청남도 아산의 한 중국집을 찾았다. 번듯한 외관의 ...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병색이 완연한 주인은 조심스레 안긴 강아지를 어루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혼수상태에 빠졌던 암 환자 앤디 스자스(Andy Szasz,62)가 반려견의 도움으로 일찍 깨어난 놀라운 사연을 보...
[인사이트] 박주영 기자 = '갑질'이 만연한 우리 사회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사연이 게재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리 아빠 A/S 기사님인데 너무 속상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이 화제다. AS 기사인 아버지가 갑질 고객에게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
<김씨 부상 기록 등이 담긴 1984년 당시 병상일지와 병적기록표> 사고 당시 잘못 작성된 서류로 인해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지뢰 피해자의 사연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984년 4월 26일 경기도 연천군 육군 25사단 화학지원대 ...
엉켜버린 털 탓에 눈도 보이지 않고 제대로 걷지 못했던 미니어처 푸들이 자신의 주인을 찾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와 데일리메일은 털이 잔뜩 엉켜 얼굴 형체가 구별되지 않고 앞 다리를 움직이기 힘든 상태로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예나 지금이나 치과는 분명 무서운 곳 중 하나다. 온몸에 소름이 돋게 만드는 소리, 난생처음 보는 도구의 생김새 그리고 특유의 치과 냄새. 밝은 조명 아래 날카로운 치료 도구들이 내 입속을 오가며 뼈를 깎는 듯한 소리...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일본의 세력이 서슬 퍼렇던 일제강점기. 윤리 과목 시험에 "천황 폐하의 생신을 맞이하여 황국신민으로서 소감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 여기에 단 두 문장의 답변을 적어 낸 학생이 있었다. "나는 황국신민이 아님. 따라서 소감이 없음"...
via 서울경찰 /Facebook 폭우가 쏟아지던 날 몸이 불편한 시민을 묵묵히 지켜주는 선배 경찰관의 모습이 새내기 여순경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서울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도봉경찰서 신임교육생 이해인 순경이 보내온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
영화 '암살'을 보다가 의도치 않게 곤욕을 치른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극장에서 조용히 하라고 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을 전라도 광주에 사는 법을 전공한 사람이라고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성형했다는 것을 떠벌리고 다니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성형했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라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자신을 20대 중반의...
영어 속담 중에 '책 표지만 보고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Don't judge the book by its cover)'는 말이 있다. 지금 소개하는 젊은 여성이 바로 그러한 대표적인 사례가 될 듯 싶다.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최근 해외 커뮤니티 등에서 누리꾼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과 목 등에 3도 화상을 입은 남성이 안면이식 수술을 받고 새 삶을 찾았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은 미국 인디애나주의 인디애나폴리스에 사는 35살 남성 미치 헌터(Mitch Hunter)의 ...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한 체육 선생님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학생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중국의 한 체육선생님이 애플의 아이폰으로 촬영한 학생들 사진이 화제다. 선생님은 학교와 주변에서 뛰노는 학생들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마음에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어린 소녀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큐큐닷컴은 급성 백혈병과 싸우는 4살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중국에 사는 커신(...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요즘 대학생들은 학교 페이스북 커뮤니티 '대나무숲'을 통해 숨겨온 글실력을 마음껏 뽐낸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보고 싶은 이성에 대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하고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기도 한다. 이번에는 사회 풍자 ...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10년 전 까지만 해도 초등학교 근처에는 항상 작은 동네 문구점이 자리해 있었다.학년과 과목 이름만 대면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들은 귀신같이 필요한 준비물을 내주시곤 했다.100원, 200원짜리 군것질 거리와 앉...
딸을 낳은 뒤 한달 만에 아이와 남편을 버리고 가출한 아내 대신 혼자 아기를 키우는 싱글 대디의 사연이 전해졌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21살 남성 리차드 존슨(Richard Johnson)과 생후 10개월 딸 퍼세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