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8일(일)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처음으로 와이프에게 신차를 선물했습니다" A씨는 최근 큰마음 먹고 새 차량을 구입했다.그동안 매번 자기가 타던 차만 물려받았던 아내에게 선물하기 위한 것이었다. 애초 A씨는 아내를 위해 볼보나 아우디 등 유명 외제 차량을 선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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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던 차만 물려 받아온 아내에게 처음으로 새 차를 사줬습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모든 반려인들은 가슴속에 한 가지 소원을 품고 있다.바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곁에 있어주는 것.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라면 모두 폭풍 공감할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져 보는 이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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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 ‘안락사’시키며 오열하는 할머니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어린 아들은 당장이라도 아빠에게 달려가 안기고 싶었지만 혹여 방해가 될까 봐 마음을 꾹 눌러냈다.1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N은 비를 맞으며 교통정리를 하는 아버지를 조용히 바라보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긴 가슴 아픈 영상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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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못 오는 ‘경찰 아빠’ 보고 싶어 직접 찾아가 ‘조용히’ 바라보는 어린 아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집 안으로 들어선다.집 안에는 머리가 하얗게 샌 나이 든 남성이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은 채 힘없이 의자에 앉아있다.밝은 미소로 눈인사를 한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더니 이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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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입은 딸을 본 아빠는 다음날 조용히 눈을 감았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미처 사지 못한 준비물 때문에 학교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던 초등학생을 발견한 경찰은 아이의 손을 꼭 잡고 문방구로 향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포리얼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지켜주기 위해 사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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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살 돈 없어 우는 초등학생 손 붙들고 ‘문방구’로 향한 경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주리 군단'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부진하며 이번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탈리아는 촘촘한 조직력과 뛰어난 수비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줬던 터라 많은 축구 팬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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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못나와 여성팬들 마음 아프게 한 이탈리아 ‘꽃미남’ 7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가전제품 속 먼지를 털어 연 매출 10억원을 올리는 남성이 있다. 지난 14일 방영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청소계의 스티브잡스 승훈씨'편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 이승훈(36) 씨는 과거 잘나가는 대형 제약회사 직원이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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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박차고 나와 세탁기에 쌓인 먼지 털어 연 ‘10억’ 버는 남성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역대급 이벤트를 해준 남자친구가 있다. 지난 9일 김현민(22) 씨는 여자친구인 마이카 하이넨(Meike Heinen, 19)의 생일을 맞아 달콤한 이벤트를 해줬다. 2000년생인 독일인 마이카 씨는 올해 생일을 맞이하며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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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18번째 생일날 ‘여친 키 만한 편지’ 써준 한국인 남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제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나서기도 했던 홍준표 대표가 직을 내려놓았다. 자유한국당 초대 대표로서 '제7대 지방선거'를 이끌었던 홍준표 전 대표는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며,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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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직 사퇴한 홍준표의 재조명되는 ‘위안부 합의’ 발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조선의 기술자를 모조리 잡아 와라" 조선 선조 25년(1592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이었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군에 '공예부'라는 특수부대를 설치하고 이같이 명했다. 공예부는 조선의 도공들을 생포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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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자기 문화’ 도둑질해 세계에서 기술력 인정받은 일본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할아버지에게 평생을 함께한 아내와의 '이별'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아무 준비도 안 된 자신에게 사람들은 모두 아내의 '마지막 순간'을 이야기했다. 아내가 가장 아끼던 정원을 바라보며 할아버지는 굳게 다짐했다. 누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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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가 함께 보는 마지막 ‘여름 장미’가 너무 아름답구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오랜 시간 연애하다 결혼한 남편이 다른 여성과 바람이 나고, 임신까지 시킨 사연이 세상에 충격을 준다. 심지어 그 남편은 아내에게 '이혼'을 해달라고 통보했고, 이혼 소송 진행 중 몰래 불륜녀와 '결혼식'까지 감행하는 파렴치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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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맘카페 충격에 빠뜨린 ‘대구 상간녀’ 결혼식 사건 후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요즘 일상에 지칠 때면 친구들과 함께 때로는 혼자, 피시방을 찾아 스트레스를 풀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피시방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하나의 문화 활동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그러나 피시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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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서 당장 컴퓨터선 뽑아버리고 싶은 ‘진상’ 유형 5가지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우리 망구가 죽은 날 먹은 게 바나나우유 밖에 없대도!" 자신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아내를 잊지 못한 할아버지는 오늘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80대 남성 A씨는 얼마 전 사랑하는 아내를 저세상으로 떠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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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눈이 ‘퉁퉁’ 붓도록 울게 만든 할아버지의 마지막 ‘바나나맛우유’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바닷속 세상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일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 '스폰지밥'.스폰지밥은 늘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모두와 잘 어울리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친구는 '뚱이'라 할 수 있다.만화에서 최고의 '바보' 캐릭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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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절친 ‘뚱이’가 말해주는 ‘진짜 친구’의 의미 6가지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북미정상회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곁에서 통역을 맡은 미 국무부 소속 한국인 통역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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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영어로 美 역대 대통령들 ‘통역 전담’하고 있는 성악과 출신 한국인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딸은 치매가 점점 심해지는 엄마가 건넨 한 마디에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치매에 걸린 엄마에게 화냈던 딸이 뒤늦게 오열했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재조명됐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사연의 주인공은 얼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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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가 건넨 말 한마디에 딸은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8년 국가가 정한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은 1시간당 7,530원.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은 낮게 느끼는 금액이다. 아무리 지난해(2017년)보다 올랐다지만, 여전히 낮다는 생각이 든다. 10·20대의 '알바세대' 중 열에 아홉은 최저임금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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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알바생에 치킨 튀겨주고 보너스도 줬더니 ‘역대 최고 매출’ 찍은 사장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제가 조금만 더 일찍 구조했다면...."길에서 구조한 유기견과 '하루' 만에 이별을 맞이한 여성은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아무도 구조해주는 이가 없어 홀로 외롭게 길가를 떠돌며 살아가던 유기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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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된 지 ‘하루’ 만에 세상 떠난 ‘유기견’ 안고 미안함에 오열한 여성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우리의 인생에는 마지막이 있지만, 진정한 사랑에는 끝이 없다.최근 온라인 매체 트루인사이드는 죽음을 앞두고 홀로 남겨질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에 마지막 작별 키스를 하는 할아버지를 사진으로 소개했다. 수십 년 동안 함께 지내온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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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 홀로 남겨질 아내에게 미안해 마지막 ‘작별 키스’하는 할아버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원숭이가 말을 타고 전쟁에 참여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임진왜란 당시 왜적의 혼을 쏙 빼놨다는 명나라 '원숭이 기병대' 이야기는 지금껏 구체적인 문헌이 없어 설화나 야사 정도로 치부돼왔다. 조선 실학자 이중환이 쓴 택리지에 원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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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왜놈들 혼쭐낸 ‘원숭이 부대’ 실제로 있었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초고도비만이 돼버린 엄마가 있다.지난 1일 방송된 EBS '메디컬 다큐-7요일'에는 유산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50kg이 증량한 엄마 은지 씨의 이야기가 담겼다.처녀 시절 161cm에 50kg이라는 날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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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에 ‘101kg’ 초고도비만이 된 엄마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육아에 지쳐 비쩍 말라버린 어미 강아지는 자식들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힘을 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채널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피자 한 조각을 훔쳐 달아난 엄마 유기견의 가슴 찡한 사연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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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자식들 먹이려 위험 무릅쓰고 ‘피자’ 훔쳐 달아난 어미 강아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경술국치. 그렇게 조선은 나라를 잃었다. 일제의 야욕이 조선의 평화를 집어삼키는 순간이었다. '문명화'라는 이름의 폭력을 휘두르며 식민지배의 명분을 내세우던 일제는 우리나라의 국권을 피탈하고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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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먹고 재산 축적한 ‘최악의 친일파’ 윤덕영의 초호화 저택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죽어가는 아기 고양이를 구조한 경찰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2일 부산지방경찰청은 공식 SNS를 통해 죽어가던 고양이를 구조한 경찰관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16년 양정지구대에서 근무하던 김연희 순경은 아파트 순찰을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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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떼’에 덮여 죽어가던 ‘아기 길냥이’ 살린 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