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목)

국내 청년층의 취업 패턴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대기업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중소기업 기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8일 국가데이터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2023년 300인 이상 대형사업체에 근무하는 20·30대는 157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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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593만 vs 중소기업 298만... 2배 차이 연봉에 청년들 ‘중소기업 패싱’

서울시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 시 운전면허 확인을 의무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18일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전동 킥보드 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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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동 킥보드 대여 시 ‘면허 확인’ 의무화... 무면허 대여 원천 봉쇄

100만 구독자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 납치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의 어머니가 아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수탉 납치·살해미수 사건을 조명했습니다. 수탉은 지난해 10월 중고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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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 가해자 母 “우리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못 돼”

30대 여성이 동성 연애 사실을 이용해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사취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지난 17일 법조계는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 2월 9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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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할 사정”이라더니... ‘동성연애’ 핑계로 지인에 수천만원 뜯어낸 30대 여성

충남 예산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운전자가 주차 중 페달을 잘못 밟아 차량이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7일 예산소방서는 오후 6시 47분경 예산읍 산성리 아파트에서 승용차 추락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랜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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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아파트서 승용차 3m 아래 추락... 70대 운전자 “페달 착각했다”

경찰청이 이재명 대통령의 "피자라도 보내라"는 칭찬을 받았던 경찰관을 올해 신설된 특별포상 제도의 첫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개최된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 원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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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피자라도 보내라” 극찬... 첫 경찰 ‘특별포상’ 주인공은?

전남 장흥군에서 전직 군의원이 작업 중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무에 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7일 장흥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장흥군 유치면 소재 야적장에서 장흥군의회 의원 출신 A씨가 나뭇더미에 깔린 상태로 발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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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 야적장서 전직 군의원 참변... 화물차서 떨어진 나뭇더미에 깔려 숨져

충남 공주시에서 7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연쇄 추돌 후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습니다.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52분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삼거리에서 70대 여성 운전자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추돌한 뒤 인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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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여성 몰던 차량 인도돌진, 10대 여아 중상·3명 경상

2026학년도 대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 경력을 가진 수험생들의 명문대 진학이 사실상 차단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지난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발표한 '2026학년도 수시전형 학폭 반영 현황' 분석 결과, 전국 4년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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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 서울 주요 대학서 99% 불합격

서울 강남구 소재 3성급 호텔의 사우나 내부 시설이 외부에서 그대로 보이는 상황이 발생해 인근 직장인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 제보자 A씨는 두 달 전 사무실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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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는 여성 실루엣이 그대로... 서울 호텔 사우나 ‘내부 노출’ 논란

강원도 원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기사로 위장한 20대 남성이 4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7일 원주경찰서는 20대 중반 A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39분쯤 원주시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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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로 위장 침입한 20대 남성, 母 지인 살해... 범행 이유는?

서울 송파구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한국체육대학교 옥상 양궁장에서 2년 전 화살이 차량을 11cm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 훈련이 이어지고 있어 안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MBN 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량들이 빽빽하게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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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차량 관통’ 오발 사고 났는데... 한국체대, 도심 옥상서 양궁 훈련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충청북도 괴산군은 관내 주민들에게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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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1인당 50만원’... 민생지원금 또 뿌리는 ‘이곳’ 어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습니다. 강원지역에서 ASF가 확인된 것은 2024년 11월 홍천군 발생 이후 약 1년 2개월 만입니다. 지난 16일 도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주로부터 돼지 폐사를 신고받아 정밀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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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2만 마리 살처분 방침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와 관련해 운전기사와 버스회사 측의 주장이 상반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를 일으킨 기사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사고 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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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m 전부터 브레이크 안돼”... ‘서대문 인도 돌진’ 버스기사, 차량 결함 주장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165가구 258명이 대피하고 18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지난 16일 오전 5시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8시간 28분 만인 오후 1시 28분경에야 완전히 진화됐습니다.서울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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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180여명 망연자실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자 헌혈의집에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청년들이 몰려들며 이례적인 '헌혈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6일 오전 홍대센터는 채혈실 침대가 모두 차고 헌혈을 위해 대기하는 청년들로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센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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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무료 내걸자... 청년들 헌혈의집 ‘오픈런’ 뛰었다

전북 전주시의 한 주택가에서 생후 2개월 추정 강아지를 상자에 담아 타인의 집 앞에 버리고 간 여성의 행위가 폐쇄회로(CC)TV에 포착되면서 동물 유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전주시에 거주하는 A씨의 자택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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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앞에 상자 놓고 도망간 여성... 안에는 생후 2개월 ‘믹스견’ 있었다

대리운전 기사가 떠난 후 운전석에 앉은 여성을 음주운전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6일 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34)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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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잘래, 1천만원 줄래”... 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수원지법에서 교회 고등부 교사로 활동하던 30대 남성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에 대해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16일 법조계 관계자들은 수원지방법원 형사14부에서 지난 12일 진행된 A씨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5년과 함께 7년간 취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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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사, 아내 임신 중 10대 제자와 수십차례 성행위... “사랑했다” 주장

서울 은평구 소재 은평제일교회에서 지난해 연말 이재명 대통령을 조롱하고 폭행하는 내용의 연극을 상연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서울 은평갑)은 해당 교회가 '계엄 전야'라는 제목으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옹호하는 연극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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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면’ 씌우고 곤봉으로 폭행... 교회 연극 논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직접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16일 채널A는 이날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발송했다고 주장하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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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

서울 서대문구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인도 돌진 사고의 운전사가 브레이크 고장을 주장하며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경찰에 따르면 704번 시내버스 사고와 관련해 50대 남성 운전사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라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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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인도 돌진’ 버스기사 “브레이크 작동 안 됐다”... 음주·약물 ‘음성’

말다툼하던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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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 가라”며 직장 동료 잔혹 살해한 20대... 판결문 보니

서울 양천구의 한 뷰티숍 앞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들이 에어컨 실외기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양천구에서 뷰티숍을 운영한다고 밝힌 제보자 A씨가 보낸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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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이 발로 찬 실외기... 15만원 수리비 떠안은 사장 “아직 수사 중” 하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