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지난 19일 고리원전 1호기 영구정지 기념식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엎드려 절한 할머니들이 포착돼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밀양에서 올라온 할머니들은 당시 문 대통령에게 "우리 밀양 할매·할배 27명이 청와대에 편지를 전달했으니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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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할머니’가 문 대통령께 엎드려 절하며 꼭 읽어봐달라 말한 편지

via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시험과 취업 준비로 대학 도서관은 일년 내내 빈 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운 게 요즘 풍경이다. 하루 종일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서 공부와 씨름을 하는 대학 도서관 열람실이 일부 몰지각한 학생들의 개념없는 행동으로 주변에 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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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아주머니 눈물 짓게 만든 ‘대학 도서관’ 풍경 (사진)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결혼식까지 치른 후 혼인신고만 앞뒀던 커플이 '맘충'에 대한 의견 충돌로 파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맘충 논란으로 헤어졌어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결혼식까지 치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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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올린 후 ‘맘충’에 대해 말싸움하다 파혼 결정한 커플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자극적인 콘텐츠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유튜버 신태일이 지하철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튜버 신태일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하철에서 라면 끓여 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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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받으려고 지하철서 ‘라면’ 끓여 먹은 신태일 (영상)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 강아지를 던져 죽인 할아버지가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후 두 달 된 아기강아지가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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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 강아지를 던져 죽인 할아버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어린 아이만 정류장에 내려두고 출발해버린 240번 버스기사가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현행법상 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조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서울시는 이번 사건과 관련 "해당 버스기사를 처벌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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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 아이 두고 출발한 240번 버스기사, 처벌할 조항 없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약 2년간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힌 살인범 정남규에 대한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역대급 방송으로 꼽히는 끔찍한 연쇄살인범 정남규에 대한 방송이 언급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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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냄새에서 ‘향기’가 난다”고 말했던 연쇄살인범 정남규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에 대한 법 개정이 늦어지면서 입법 공백이 길어져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여성가족부는 국회·법조계·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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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4만명’ 취업제한 풀렸다···“당신 옆에 성폭행 전과자 일하고 있을수도”

YouTube 'MBCNEWS'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고치던 용역업체 직원이 안타까운 사망사고를 당한 가운데, 2인1조 원칙이 지켜질 수 없었던 그 이유가 드러났다. 지난 30일 MBC 뉴스는 용역업체의 인력과 규정이 2인1조 원칙을 지킬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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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 2인 1조 작업 “애초부터 불가능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시신이 부패해 악취가 풀풀 풍기는 헛간. 그곳에서 사이코패스가 활짝 웃고 있었다. 이같은 표현은 사이코패스를 묘사할 때 흔히 사용되는 상투적인 표현이다. 사이코패스들은 정말로 피비린내와 시체 썩는 냄새를 좋아할까. 혹은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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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사이코패스들은 사실 ‘후각’이 둔하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17년 전인 오늘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이 선제 사격하며 도발한 '제1차 연평해전'이 일어난 날이다.1999년 6월 15일 북한 경비정 4척과 어뢰정 3척이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을 우리 해역으로 넘어왔다.우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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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오늘은 ‘제1차 연평해전’이 일어난 날입니다”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에 대해 자주 폭로하는 시사 프로그램.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갑질은 그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지난 24일 오전 KBS 구성작가협의회 홈페이지에는 방송사의 갑질 관행을 폭로하는 한 방송 작가의 글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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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에게 갑질한 폭로 전문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첫 만남에 강간해버려", "번호 줄래 XX 할래" , "XXX아! XX하자!" 연세대 남학생들이 단톡방을 통해 성적 농담을 주고받은 사실이 폭로된 가운데 이를 고발한 내부고발자의 글이 대자보에 실렸다. 그는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습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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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성희롱 단톡방’ 고발한 15학번 남학생이 올린 대자보

[인사이트] 이유라 기자 = 친구들과 함께 개구리를 잡으러 동네 뒷산에 놀러 갔던 아이들이 주검으로 돌아온 날. 오늘(26)은 "개구리 잡으러 간다"던 5명의 아이들이 싸늘한 주검이 되어 부모 곁으로 돌아온지 꼬박 14년이 되는 날이다. 여전히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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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은 ‘개구리 소년’ 5명이 주검으로 발견된 날입니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부산불꽃축제 명당을 놓고 바가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부산불꽃축제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명당이라고 불리는 광안대교 앞에 위치한 카페의 테이블 가격은 상상을 초월했다. 불꽃축제가 잘 보이는 카페 창가의 경우 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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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하나에 40만원’ 소비자 농락하는 부산불꽃축제

'크림빵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 초기 현장에서 사고 차량인 윈스톰의 파편을 확보해놓고도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엉뚱한 차량을 사고차량으로 지목한 데 이어 사고 현장에서 유력한 증거물을 확보하고도 안일하게 대응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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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현장에 윈스톰 파편 있었다.. 부실수사 논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일본'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다. 국제 역학관계와 역사적 교집합을 차치하고도 수많은 특징들이 떠오른다. 친절함, 그러면서도 속내를 숨기는 이중성, 질서, 청결, 집단주의, 정교함 등이 그것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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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유독 ‘덧니·뻐드렁니’가 심한 이유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높은 취업 문턱에 눈물 짓고 학생 때부터 사회에서까지 끊임없는 이어지는 경쟁에 지친 2030 세대가 '최순실 게이트'로 깊은 분노를 느끼고 있다.29일 전국 대학교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며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연이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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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로 분노 폭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최순실 씨의 아들이 청와대에 근무 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최씨는 아들이 없으며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한다는 이야기도 사실 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오후 3시 피의자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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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순실 아들 없다…‘청와대 근무’ 사실무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공중파에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는 여자 앵커가 등장했다. 바로 MBC '뉴스투데이' 임현주 앵커다. 12일 임현주 앵커는 MBC '뉴스투데이'에서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임현주 앵커는 자신이 안경을 쓴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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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여성 최초로 ‘안경’ 쓰고 뉴스 진행한 임현주 앵커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국정조사에서 "최순실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고 증언했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그런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위증의 위기로 몰아넣게 한 것은 한 주식갤러리 유저의 제보 덕분이었다. 그런데 또한번 주식갤러리 유저가 최순실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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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에게 김기춘-최순실 연결고리(?) 제보한 주갤러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최순실이 구치소 차량에서 내려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며 "억울하다"고 소리쳤다.5일 오전 11시 16분경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에 출석했다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도착한 최순실은 모여있는 취재 기자들을 향해 "너무 억울하다",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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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순실 “너무 억울하다. 자백 강요하고 있다” 항의

대학생 2명 중 1명은 현재 자신의 전공 학문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알바몬은 대학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공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5.8%가 '다시 선택하라면 다른 전공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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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2명 중 1명 “기회준다면 전공 바꾸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이번에는 '인분교수'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8일 '인분교수의 아주 특별한 수업'을 방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명 '인분교수 사건'은 한 디자인 협회 회장직에 있는 장 모 교수와 협의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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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인분 교수 사건 다룬다

via 대전경찰 페이스북 병원에서 치료감호 중 도주한 특수 강간범 김선용이 포착됐다. 10일 대전경찰 페이스북에는 '도주 피의자 김선용 환복 CCTV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인물은 지난 9일 오후 2시 17분쯤 대전시 서구 둔산동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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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CCTV에 포착된 병원서 도주한 특수 강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