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체중 더 증가시킬 수 있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체중을 더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발표가 공개됐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음식의 단맛과 칼로리가 일치하지 않으면 뇌는 에너지 ...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체중을 더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발표가 공개됐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음식의 단맛과 칼로리가 일치하지 않으면 뇌는 에너지 ...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여성들이 산부인과에서 질염 검사를 받는 모습을 다룬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2일 방송된 온스타일 '바디액츄얼리'는 '여성의 질'을 주제로 여성들이 산부인과에서 질염 검사를 받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줬다.검사에 참여한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오복(五福) 중 하나라고 알려진 치아 건강. 물론 실제로 치아 건강은 오복에 포함돼 있지 않다. 선조들은 그만큼 치아가 건강해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뜻에서 오복에 버금간다고 강조해온 것이다. 치아 건강...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내 다리가 지금의 딱 절반이었으면 좋겠어" 하체만 늘씬해져도 입는 옷의 느낌이 다를 것 같은데 다리 지방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녀석이 아니다. 때문에 많은 여성들은 "역시 헬스장에 가야 하나?"라고 생각하거나 급기야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공기 속 미세먼지와 주변에 넘쳐나는 전자기기들로 인해 우리의 눈에는 피로가 점점 누적되고 있다.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지 않으면 눈이 자주 충혈되거나 뻑뻑해지며 시력이 감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방법을 통...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갓난아기에게 함부로 뽀뽀하면 안 된다는 위험성을 알려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페이지 'Pregnancy Corner'에는 낯선 사람에게 뽀뽀를 받고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사는 곳이 알...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흔히 우리가 머리 아플 때 자주 먹는 두통약 혹은 소염진통제에는 '이부프로펜'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그런데 이 '이부프로펜'을 오래 복용하면 남성의 성욕 저하는 물론 생식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우리가 매일 입술에 덧바르는 '립스틱'은 건강을 위협하는 세균의 온상이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립스틱이 독감, 감기 등의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전했다.소비자 보호 단체 'ConsumerSafety'의 조사원인 모...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고소한 맛이 일품인 연어나 참치회는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그런데 연어나 참치 등 몸집이 큰 생선은 작은 생선을 잡아먹고 살기 때문에 체내 수은 함량이 높다.수은은 뇌나 신장, 신경계 기능을 저하해 루게릭병의 위험...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극세사 전문기업 웰크론에서 배기밸브를 도입한 미세먼지 마스크를 출시했다. 24일 웰크론은 황사 및 초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미세먼지 마스크 '케어온 밸브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웰크론은 차단력은 뛰어나지만, 호흡이 불...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성관계를 안하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주 성관계를 하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수명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영국 사우스요크...
뱃살은 체형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빼고 싶어하는 부위다. 마른 사람들도 볼록 나온 뱃살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도 뱃살만은 빠지지 않아 한숨을 짓기도 한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 없다. 이렇게 빼기 힘든 뱃살이 실은 몇가...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고강도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들이 꾸준히 눌러주면 좋을 지압점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2분 동안 꾸준히 눌러주면 놀라운 효과가 나타난다는 '혈점'을...
GettyimageBank [인사이트] 강병훈 기자 = 다리가 짧은 남성에 비해 긴 남성이 대장암에 걸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과학 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미국 미네소타 의과대학 역학과 연구진이 남녀 1만45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다.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 마시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병에 걸려 사망할 확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심장 발...
밤 수면시간이 짧은 아이일수록 공격적이거나 주의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명지대 아동학과 강사인 김윤희 씨가 최근 한국아동패널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유아의 수면 양과 문제행동과의 관계' 논문에 따르면 밤에 수면의 양이 적은 ...
[인사이트] 이유라 기자 = 돈 벌고자 시작한 아르바이트 때문에 더 큰 돈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일하다 상한 몸' 치료하느라 오히려 더 큰 돈이 나가는 경우가 바로 그렇다. 21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 연구'에 청소년 아...
하루에 사과 한 개를 꾸준히 먹으면 병원비를 줄일 수 있다? 미국 미시간 대학(The University of Michigan) 연구진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성인 8339명을 대상으로 사과의 효능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이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는 집단(9%...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새로운 생명은 여성의 배 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며 아홉 달 동안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까.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 해도 그 모습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유어포스트에는 자궁에 새 생명이 잉태되어 자라는 모습을 단...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축 처진 '엉덩이'가 고민인 사람이 많다.엉덩이는 운동하기 제일 어려운 신체부위 중 하나다.하지만 꾸준히 운동을 하면 확실히 옷 맵시가 확 살아나게 해주기도 한다. 아름다운 엉덩이 라인을 위한 '힙업 운동'을 소개하니 오늘부터 시작...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그러나 겨우내 찐 살 때문에 가벼워지는 옷차림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사람들도 많을 터.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탄력 있는' 허벅지를 갖기 위해서라도 운...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일주일에 탄산음료를 '두 캔'이상 마시면 절대 안되는 이유를 상세히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 대학교(Stellebnosch University) 연구진이 발표한 ...
출근길에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 오후에 졸릴 때 한 잔…. 습관처럼 카페에 들러 마시는 커피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 함유량은 얼마나 될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커피전문점의 즉석제조 커피 중 인기 품목인 ...
ⓒ Getty Images 뉴질랜드에서 잘 아물지 않는 상처를 살아 있는 구더기로 치료하는 구더기 요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도미니언 포스트는 4일 웰링턴에 사는 법의 곤충학자 댈러스 비숍이 지난 10여 년 동안 금파리 구더기를 키워 병원 등에 공급하고 있다며 최근 들...
ⓒ Getty Images 평소 자주 싸우는 부부는 살이 찌기 쉽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일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 연구팀은 배우자와 다툴 때 '신진대사(metabolism)'에 문제가 생겨 칼로리를 소모하는 양이 줄어들고 살이 찌기 쉽다는 연구결과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