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염색하는 여성, '유방암' 걸릴 확률 높아진다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머리카락을 자주 염색하는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영국 런던의 프린세스 그레이스 병원 소속 케파 모크벨(Kefah Mokbel) 교수 연구...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머리카락을 자주 염색하는 여성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영국 런던의 프린세스 그레이스 병원 소속 케파 모크벨(Kefah Mokbel) 교수 연구...
fitwirr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건강한 몸매를 뽐낼 수 있는 비키니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때 가장 신경 쓰이는 신체 부위는 불룩하게 튀어나온 '옆구리 살'이다. 두툼하게 잡히는 옆구리 살을 뒤태를 망칠 뿐 아니라 자신감마저 상실하게 한다. 옆구리 살을 효...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스트레스를 받고 난 뒤 '폭식'을 하지 않고도 살이 찔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살이 찐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추운 날씨에 자꾸만 움츠러드는 몸. 거추장스러운 운동 대신 간편한 다이어트를 꿈꾸는 이라면 이 글에 주목하자. 최근 온라인 미디어 논스탑헬씨에는 물에 넣어 마시기만 해도 몸 구석구석에 자리한 지방을 분해해주는 '오이'의 효능에...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흔히 사람들은 가지런하고 튼튼한 치아를 가진 것을 인생의 중요한 복 중 하나라고 이야기한다. 튼튼한 치아로 꼭꼭 씹은 음식이 위와 장을 거치며 체내로 완벽하게 흡수되고 몸에 영양소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치...
예방 주사를 제때 맞지 않아 뇌수막염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이의 마지막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은 슬픔에 잠겼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서는 예방 주사를 맞지 않아 하나뿐인 딸을 잃은 부모가 보낸 아이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어린 시절 껌을 먹다 삼켜 어른들에게 혼났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어른들은 "한 번 삼키면 7년 동안 배 속에 남아 있다"며 우리를 겁주곤 했는데, 과연 사실일까? 최근 과학 전문 매체 시커는 껌을 삼키면 우리 몸 안에서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사망에 이르게 하며 '인류 최악의 전염병'이라 불리는 흑사병(黑死病·페스트). 그간 인간에게 흑사병을 퍼트린 주범은 쥐와 쥐에 기생하는 벼룩이라는 것이 '정설'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이를 뒤집는 연구 결...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의외로 우리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습관들이 있어 소개한다. 수많은 건강 관련 칼럼니스트들은 "건강한 몸을 원하십니까? 그럼 여기 소개된 습관을 당신의 것으로 만드세요!"라고 말하며 좋은 습관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자면 아침 ...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비흡연자에게 담배 연기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안기는 존재다.특히 간접흡연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흡연자들에게 담배 연기는 더더욱 멀리하고 싶은 존재가 됐다. 더불어 최근 간접흡연만으로도 시력을 잃...
via tvN 식샤를 합시다2 조금 전에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우리는 눈앞의 음식에 또 손이 간다. 왜 우리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걸까? 최근 과식과 음식 중독을 다룬 '더 헝거 픽스(The Hunger Fix)'의 저자 파멜라 피키(Pamela Peeke) 박사가 그 해답을 제시했다...
햄버거와 소시지, 베이컨 등의 가공식품이 담배 못지않게 암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손꼽혔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기관(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 가공 고기 식품을 가장 위험한 발...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학교와 직장 등에 다니느라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특정한 시간을 내 운동을 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대해 매일 30분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날 수...
"아줌마도 아닌데 왜 가슴이 처져?" 가슴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남자들은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상처를 주고는 한다. 수면 자세, 체중 감소, 탈수 등 가슴이 쳐지는 이유는 다양한데 그렇다고 이런 것을 하나하나 설명하자니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그...
변비에 시달리는 이들도 쾌변을 가능하게 하는 올바른 배변 자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쾌변 프로젝트'를 주제로 변비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전수했다. 전문의에 따르면 쾌변을 부르는 비법은 목...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술이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얘기하던 사람들의 말을 뒤엎는 연구결과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맥주를 적당히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오리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매일 신체의 특정 부위를 눌러줌으로써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평소에 꾸준히 지압해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는 신체 부위를 소개했다. 고혈압은 짜고 기름진 음...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예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옆라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턱 아래 하나의 턱이 더 있는 '두턱'을 가진 여성들에게 포니테일은 그림의 떡과 마찬가지다.조금만 목을 아래로 숙여도 혹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
'체온이 낮을수록 비만 될 확률이 높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국제 시간 생물학(Chronobiology International) 3월호에 게재된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University of Bologna) 연구자료에 따르면 체온이 낮은 사람의 경우 비만이 될 확...
via KBS 개그콘서트 /Facebook 진정한 '인간승리'를 보여준 개그맨 김수영. 그는 삼시세끼를 다 챙겨먹으면서도 16주만에 70kg을 감량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에서는 그의 다이어트 식단이 올라오면서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살이 잘 빠지지 않아 고민...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청소년과 대학생이 식사 대용으로 즐겨 먹는 '밥버거'에서 1개당 하루 나트륨 권고량의 절반 양에 달하는 소금이 검출됐다. 3일 서울시와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7~9월 학교와 학원 주변 매장 25곳에서 판매되는 '밥버거' 50종을 수거해...
via Robert Hamilton / YouTube "아기의 자그마한 몸을 살며시 잡고 흔들어주세요"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기 때문에 지쳐가는 전 세계의 엄마, 아빠에게 눈이 번쩍 뜨일 '꿀팁'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의 한 채널에는 캘리포니아 주(州) 산타모니카(Sa...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치아에 얼룩져 있는 '하얀색 반점'의 정체가 밝혀졌다. 최근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치아에 선명히 새겨진 흰 얼룩인 '반점치(White spot)'가 생기는 이유를 소개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치아는 하얀색 바탕에 약간의 노르...
gettyimageBank [인사이트] 나현주 기자 = 저녁 밥을 충분히 먹고도 왠지 모를 허기짐을 느낀 적이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내 배 속에 나 아닌 또다른 생명체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 해보지만 허기짐은 사라지지 않는다. 늦은 시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의사 출신 의학전문 기자인 홍혜걸 박사가 언급한 파필로마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성 성기에 면봉 묻혀서 검사해봤더니'라며 7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을 캡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