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보름만에 보내진 정부 긴급재난문자
<오늘(6일) 발송된 긴급재난문자>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지 보름이 지난 오늘(6일) 정부 당국이 메르스 예방 안내문을 긴급재난문자로 보내 시민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긴급재난문자는 태풍이나 홍수, 폭설, 지진 등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피를 위해 휴대전화으로 보내는 긴급 메시지로 재난 수위나 발송 시점 등 구체적인 매뉴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