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토)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동아대에서는 교내 청소 노동자와 경비원이 총장의 취임식에 축사하는 이색 취임식이 열렸다. 지난 1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국제관에서는 동아대학교의 제15대 한석정 총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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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노동자’가 축사한 동아대 총장 취임식

최근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도박 중독'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온라인, 스포츠 도박 등 신종 도박 행위와 함께 도박 중독 위험에 놓였거나 이미 도박에 중독된 젊은 층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이런 신종 도박은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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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2030세대, 도박 중독의 늪에 빠졌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박근혜 정부의 노력을 치하했다. 지난 2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한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한일 정부 합의와 후속 조치에 대해 박근혜 정부만큼 노력한 정부는 없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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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장관 “박근혜 정부만큼 ‘위안부’ 문제 노력한 정부 없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대낮 주택가에서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납치까지 시도한 20대 남성이 "피해 학생에게 사과하려고 납치했다"고 진술했다.5일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귀가하던 10대 여학생 A양을 성폭행 및 납치, 감금한 혐의로 최모(24) 씨를 체포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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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학생 성폭행범이 경찰 조사서 밝힌 ‘황당 변명’

via Weibo 중국 쓰촨성에 사는 19살 남성이 자살하는 현장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생중계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웨이보 사용자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이 남성은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1일 중국 매체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쓰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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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현장 SNS에 생중계한 19살 남성 (사진)

via NetEase 중국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갑자기 발생해 자동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추락할 위기에 놓였지만 가까스로 탈출해 목숨을 건졌다. 13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江苏省)의 도시인 전장(鎮江)에서 포드 SUV 자동차가 싱크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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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추락 직전 탈출 목숨 건진 운전자 (사진)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이모(58)씨가 뛰어내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이씨는 긴급복지지원을 신청하려고 구청을 찾았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였던 이씨는 수급비로만 생활할 수 없다고 판단해 지난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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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생활고 비관 50대 구청서 ‘투신’

경기도 김포에서 40대 조선족이 말다툼을 하던 동거녀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조선족 A(43)씨를 긴급수배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9시께 경기도 김포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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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조선족, 동거녀 살해 후 도주…긴급수배

헤어지자는 남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성폭행 혐의로 무고한 뒤 증거까지 조작해 법정 싸움을 벌이며 수년간 괴롭힌 여성이 결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반성의 기미가 없고 수사과정에서뿐만 아니라 기소된 뒤에도 5회의 법관 기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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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남친 성폭행범 몰아 증거조작 ‘집착女’ 실형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금요일인 27일 전국은 서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다만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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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어제보다 더 따듯…“큰 일교차 주의”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 딸 정유라 씨가 불성실한 고교 시절을 보냈다는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 이어졌다.지난 13일 채널A '종합뉴스'는 정유라 씨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공부 안 해도 갈 대학이 정해져 있다"며 친구들에게 자랑한 것으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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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고2 때 “공부 안해도 갈 대학 정해져 있어” 자랑

(세종=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여학생은 비만일수록 취업할 확률이 높아지고, 반대로 남학생은 취업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진영 건국대 교수와 양혜경 건국대 교수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활용해 4년제 대학 진학·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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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여학생 취업확률 높다’‥남학생은 반대

3년째 연애 중인 청각장애 남자친구가 청력을 잃은 지 4년만에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 A씨가 청각장애를 가진 자신의 남자친구 B씨가 소리를 찾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씨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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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소리’ 되찾은 청각장애 남자친구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억울하게 39년 동안 강간살인범으로 누명 씐 채 살아왔지만 국가는 그에게 어떤 배상도 해주지 않았다.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의 모티브가 된 춘천 강간 살인 조작 사건에 대해 이야기가 다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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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써서 ‘아동 강간 살인범’으로 39년을 살아왔습니다”

via 수원여자대학교 홈페이지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수원여자대학교가 전 총장의 교비 횡령에 따른 국고지원 중단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교수 등을 상대로 모금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수원여대 등에 따르면 수원여대는 지난달 31일 교육부 산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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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횡령금 메우자”...수원여대 ‘모금활동’ 논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의붓딸(사망 당시 8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칠곡 계모' 임모(37)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35년을 구형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이범균 부장판사) 심리로 13일 열린 결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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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학대치사’ 칠곡계모 항소심서 징역 35년 구형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물컵 갑질 논란'이 일었던 조현민 대한항공 광고 담당 전무가 휴가를 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광고대행사 직원에 물컵을 던져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현민(35) 전무가 전날 휴가를 내고 출국했다. 갑질 논란이 불거진 당일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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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행 중”···휴가 인증샷 인스타에 올린 ‘물벼락 논란’ 조현민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갓 태어난 아기를 숨지게 한 뒤 비닐봉지에 담아 길가 쓰레기 더미에 버린 20대 불법체류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22일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중국인 허모(27·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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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 버린 불법체류 중국인 여성 영장

중간고사 시험준비로 심신이 지친 대학생들을 위한 '낮잠 자기 대회'가 열렸다. 1일 서울 도봉구 덕성여대 내 영근터 야외 잔디밭에서는 '낮잠 자기 대회'가 열려 잠을 청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중간고사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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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잔디밭서 열린 ‘낮잠자기 대회’ 모습

<충북 제천경찰서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결별을 통보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2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이모(25)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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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 동거녀 살해 후 암매장한 20대

via 반려동물이야기 /Youtube 70대 노부부가 달리는 차 밖으로 목줄을 맨 강아지를 끌고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반려동물이야기'에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의 한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모습이 올라왔다. 충격적이게도 영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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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타려는 반려견 목줄 매달고 운전한 노부부 (영상)

3차 감염자에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바이러스가 옮은 4차 감염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메르스 환자는 12명이나 늘어 138명이 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3일 12명의 메르스 환자가 유전자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수가 138명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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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감염자 첫 발생…메르스 환자 접촉한 구급차 운전자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15일 오전 3시 1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한 상가건물 4층 노래방 비상대피공간에서 이모(25)씨와 백모(29)씨가 14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백씨는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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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비상구서 시비붙던 20대 2명 추락…1명 사망

18일 보건복지부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강동경희대병원 투석실서 간호사가 메르스에 노출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해 투석실 환자 110여 명이 메르스 노출을 우려해 격리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오늘(18일)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4명 추가돼 총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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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투석실서 메르스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