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5천 '금괴' 주운 인천공항 환경미화원, 보상금 한 푼도 못 받는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근무 중 시가 3억 5천만원에 달하는 금괴를 발견한 인천공항 환경미화원에게 별도의 보상금은 없을 전망이다.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경찰단 등에 따르면, 인천공항 위탁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A(56) 씨는 유실물관리법의 적용...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근무 중 시가 3억 5천만원에 달하는 금괴를 발견한 인천공항 환경미화원에게 별도의 보상금은 없을 전망이다.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경찰단 등에 따르면, 인천공항 위탁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A(56) 씨는 유실물관리법의 적용...
<사건과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생활고를 겪던 50대 남성이 교도소에 가기 위해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렀다. 29일 MBN 뉴스 8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반쯤 52살 김 모 씨가 서울 도봉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했다. 당시 만취 상태...
서울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가 시민 1천여 명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일 35번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지역 한 병원 의사가 지역 조합 회의와 심포지엄 등 대형 행사장에 수차례 ...
메르스 사태로 전국이 떠들썩한 가운데 아르바이트생에게 마스크 착용을 금지시킨 한국관광공사의 황당한 '갑질'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9일 JTBC 뉴스룸은 마스크를 썼다는 이유로 알바생을 해고시킨 한국관광공사의 부당한 조치를 고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모...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새해 전투 의지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이 시작됐다. 지난 4일 대한민국 육군 측은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 일대에서 내한 극복 훈련을 받는 6사단 수색대대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병들은 혹한의 날씨에도 웃통을 벗고 한탄강으로 전...
대구시에서 메르스 확진이 의심되는 첫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5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남구청 소속 50대 공무원인 A씨가 고열 등 이상 증세를 호소해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A씨는 대구의료원에 격...
북서태평양에서 북상중인 3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비켜가거나 곧 소멸할 것으로 예상돼 우리나라에는 직접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괌 서북서쪽 약 1천60km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제9호 태풍 '찬홈'은 현재 중심기압 965...
<수거한 폐휴대폰> via 서울시 버려지는 휴대폰 35만여대가 1400명 저소득층 아이들의 소중한 장학금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6일 서울시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수거한 35만여대의 폐휴대폰을 재활용해 발생한 수익금 3억 5000만원을 서울장학재단에 기부했...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수년간 가혹행위를 일삼은 대학 교수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를 구속했다...
그동안 양보가 잘 이뤄지지 않았던 서울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이 환한 '분홍색'으로 바뀐다. 23일 서울시는 지하철 승객들이 임산부 배려석을 한 눈에 알아보고 양보할 수 있도록 열차 내 임산부 배려석 디자인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배려석은 열차 한 칸 당 ...
'가'급 국가보안시설인 부산항이 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 뚫렸다.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국제여객터미널 등 부산항 주요 기관과 시설을 휘젓고 다닌 중학생은 일본행 국제여객선에 몰래 승선했다가 4시간여만에 붙잡혔다. 28일 부산항 관련 기관들에 따르면 경북...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술에 취한 대학생이 60대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20일 살인 등 혐의로 대학생 강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강씨는 전날인 19일 오후 11시 20분께 남해군의 한...
서울지역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2천만원을 넘어섰다. 22일 KB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를 보면 지난 7월 서울 아파트의 ㎡당(전용면적 기준) 평균 매매가격은 613만1천원으로, 지난해 7월(585만3천원)보다 4.7% 올랐다. 3.3㎡ 기준으로 환산...
via 금복주 최근 주류 업계에 '과일 맛'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젊은 여성들의 폭음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순한 소주 열풍 속에 20대 한국 여성 폭음 비율이 44%나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국민...
국산 돼지갈비에 외국산 목살을 붙여 판매한 일당 등 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 업체 35곳이 적발됐다. 22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11일 추석 대비 성수기 식품 제조업소를 단속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원재료 함량 허위표시 2개소, 유통기한 변조·경과...
가입만 해놓고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최근 경찰청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던 <안 쓰는 사이트 한번에 탈퇴하는 법>이 누리꾼 사이에서 유용한 꿀팁으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하나하나 탈퇴하기 번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방위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불량' 방탄복을 제작·납품하게 도와준 예비역 장군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수뢰 후 부정처사 등의 험의로 예비역 소장 이 모(63)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
길거리에서 주운 체크카드로 1년 동안 시내버스 비용을 결제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김씨는 별다른 직업이나 수입이 없어 생활고를 겪던 중 체크카드를 발견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venturebeat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벤처비트(venturebeat)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인도공과대학(IIT)의 타운홀 미팅에서 "과도한 게임 초대 문제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중국 요리를 배달시켜 먹을 때 단무지와 군만두를 유독 '일회용 용기'에 넣어서 주는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중국집이 군만두를 일회용 용기에 주는 이유'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글이 올라와 시...
via 영화 '추격자' 스틸컷, 다음 아고라 '추격자', '도가니' 등 유명 영화에 출연해 감초 조연으로 유명한 배우 '이상희'씨가 아들의 죽음을 밝히기 위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다음 아고라에는 'LA유학생 사망사건 "내 아들 죽인 가해자를 처벌하라"'...
프랑스 파리 테러 공포가 가시기 전에 파리 외곽에서 총격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현지 시간) CNN은 IS의 연쇄 테러를 겪은 프랑스 파리 북부의 생 드니(Saint-Denis)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총...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예고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옛 버전들에 대한 지원 중단이 7주 앞으로 다가왔다.임베디드 기기용 윈도 중 WEPOS는 IE 7, WES09, 임베디드 포스레디 2009, 윈도 신 PC는 IE 8, 윈도 임베디드 8 스탠다드는 IE 10을 계속 지원하게 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회식을 마치고 귀갓길에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숨졌다면 공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교통사고로 숨진 김모(사망 당시 22세)씨의 유족이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지급하라며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낸 ...
via 연합뉴스 국적 저비용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이 시각장애인 승객에게 탑승 전 '여행 중 유해한 결과가 발생해도 일체의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서약서 작성을 요구해 논란이 됐다. 2급 시각장애인이자 시각장애학교 교사인 조모(36)씨는 지난 10일 아내 및 두 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