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via Celso Santebanes /Dailymail​ 남자 바비인형이 되고 싶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던 20대 모델 남성이 수술 후 5개월만에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브라질에 사는 20살 청년 셀소 산테바네스(Celso Santeb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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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되려고 수술한 20대 남성 5개월 뒤 사망

위장 접합 수술을 통해 135kg을 감량했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생긴 '처진 살'때문에 고민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타운즈빌(Townsville)에 사는 엠마 로벨(Emma Lovell, 34)의 사연을 소개했다.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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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kg 다이어트 후 ‘처진 살’로 고민인 30대女 (사진)

via 重庆商报 무려 1000장의 지폐를 손으로 잘게 찢어 예술작품으로 만든 중국의 한 남성이 이목을 끌고 있다. via 重庆商报 특히 이 지폐들을 모두 '진짜 지폐'로 확인이 됐으며, 각각 약 10위안(한화 약 1800원)정도의 액면가를 지니고 있어 모두 합치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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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원 어치 지폐 찢어 작품 만든 중국인 (사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방에 꼭꼭 숨겨두었던 비상금을 전부 잃게 된 남성이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한 남성이 화재로 집에 보관하던 비상금 '2,200만 원'을 순식간에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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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집에 숨겨둔 비상금 ‘2,200만 원’ 태워먹은 남성

Via newssc.org 중국에서 한 남성의 집에서 4톤이나 되는 쓰레기가 나와 강제로 치우는 사태가 발생했다. 최근 중국 쓰촨신원왕(四川新聞網)은 쓰촨성 이빈시에 있는 한 60대 남성의 집에 환경당국 관계자 20여 명이 다녀간 해프닝을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해당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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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먹여 살리려 ‘쓰레기 4톤’ 모은 남성

"어려울 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유방암에 걸린 스테이시 월콕스(Stacey Wilcox, 34)와 그녀를 위해 함께 누드 화보를 찍은 의리 있는 친구들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스테이시는 지난 2014년 11월에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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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진단받은 친구 위해 누드 화보 찍은 여성들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교통사고를 당해 아픈 엄마 대신 아기에게 젖을 물린 간호사가 많은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최근 중국 매체 인민망(人民網)은 산둥 성 시닝 시에 있는 인민 1병원에서 포착된 사진과 사연을 함께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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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해 위독한 엄마 대신 아기에게 ‘모유 수유’한 간호사

20년 동안 반복된 유산에 희망을 잃어가던 여성이 말라리아 약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엄마가 됐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다섯 번의 유산 끝에 '기적의 아들'을 얻은 46세 로라 버네이지(Laura Burnage)에 대해 보도했다. 영국 노섬벌랜드 주 모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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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유산 후 ‘말라리아 약’ 덕분에 엄마 된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어린 나이에 친척에게 성폭행당한 소녀는 절대로 자신의 아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12살 소녀가 성폭행당하고 임신해 엄마가 된 사연을 전했다. 영국 웨스트로디언 주 배스게이트(Bathgate)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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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오빠에게 성폭행당하고 ‘12살’에 엄마가 된 소녀

여행용 가방에 아기를 넣어 불법 입양을 보내려 한 '무개념'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Henan Sheng) 위저우(Yuzhou)시의 한 호텔에서 딩 씨가 태어난 지 1개월도 안된 자기 자식을 캐리어에 넣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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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딸 캐리어에 넣어 입양보내려 한 아빠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손자를 위해 수제 '람보르기니' 자동차를 만든 할아버지의 정성이 화제다. 2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N은 손수 람보르기니를 만든 중국의 할아버지를 소개했다. 중국 광둥 성 광저우시에 사는 구오 리앙구안(Guo Liangyuan)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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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손주 위해 직접 만든 최고급 수제 ‘람보르기니’

via Technology News / YouTube 치킨을 먹은 뒤 손에 잔뜩 기름을 묻히고도 맘껏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신박한 기기가 등장해 화제다. 방수 기능이 탑재된 플랙서블 키보드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하면 치킨을 먹으면서 키보드로 폰을 맘껏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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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던 손으로 스마트폰을 만질 수 있다면?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중국에서 삼성 갤럭시 노트가 배터리 충전중 또 다시 폭발하는 일이 발생했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는 삼성 갤럭시 노트4 폭발 사고로 자고 있던 어린 소녀가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지난 9일 중국 구이저우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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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 폭발로 얼굴에 심각한 화상 입은 5살 소녀

via FOX Sports / YouTube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왕팬인 103세 할머니가 시구자로 나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녀는 "당시 의료진이 심폐소생술을 했다"며 "레인저스 게임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었다. 텍사스 구단이 나에게 힘을 실어줬다"고 말했다. via FOX Sport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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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자로 나선 텍사스 열성팬 103세 할머니 (영상)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겁에 질려 땅굴 깊숙이 숨은 아기 유기견들을 서둘러 구조하려 여성은 대야까지 사용해 흙을 파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땅굴에 숨어 사는 유기견 가족을 구조한 여성 엘다드 하갈(Eldad Hagar)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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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까지 들고 땅굴 파 강아지 9마리 구조한 여성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불법체류자의 자녀를 막는 경호원을 제지해 눈길을 끌었다.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워싱턴(Washington)의 백악관 근처를 카퍼레이드로 지나갈 당시 상황을 보도했다. 생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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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에게 막힌 5살 소녀를 본 교황의 반응 (영상)

'도박왕'이자 '억만장자'인 댄 빌저리언은 SNS를 통해 자신의 난잡한 사생활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란하고 화려한 사생활을 공개해 유명인사가 된 '댄 빌저리언(Dan Bilzerian,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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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댄 빌저리언의 문란한 사생활 조롱한 여성 (영상)

중동의 한 스튜어디스가 승객들을 상대로 매춘을 해오다 적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동의 한 항공사 스튜어디스가 탑승객을 상대로 한번에 약 2,000달러(한화 약 230만원)씩 받고 화장실에서 성매매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스튜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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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화장실서 성매매한 중동 스튜어디스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는 말이 있다. 정말 세상에는 어마어마한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흔치 않은 커플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바크로프트 등 외신에는 무려 60년 그리고 50년의 나이 차리를 뛰어넘어 연인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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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여성과 사랑에 빠진 31살 청년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어린 주인을 구하기 위해 다가오는 자동차에 몸을 내던진(?) 리트리버가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주인이 여유로이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그를 보호하는 강아지를 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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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주인님 구하기 위해 온몸으로 ‘자동차’ 막아선 리트리버 (영상)

올해 노벨상 수상자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최고의 괴짜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이그노벨상(ignoble prize)' 수상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열린 이그노벨상 시상식에서는 물리학, 화학, 의학, 문학, 평화, 경제, 생물학 등 7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미국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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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 때 가장 아픈 신체 부위’ 연구한 괴짜 과학자

via Mirror 어린 아들의 입과 손을 테이프로 꽁꽁 묶은 사진을 촬영해 페북에 올린 한 엄마의 엽기적인 행동이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멕시코 북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주 티후아나(Tijuana)에 살고 있는 로사(Rosa)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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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로 아들 ‘입 막고 손 묶은’ 사진 올린 엄마의 변명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주먹 싸움이 벌어졌는데 출동한 경찰이 테이저 건(전기총)을 쏘고 수갑을 채워 논란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 고등학교(Rockdale County High School)'에서 발생한 경찰관의 과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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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하는 고교생에게 전기총 쏘고 수갑 채운 경찰 (영상)

한 이발사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 함께 바닥에 드러누워 머리를 자르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폐증을 앓는 소년 메이슨(Mason)을 위해 바닥에 엎드려 그의 머리를 다듬은 한 이발사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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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아동 위해 미용실 바닥에 드러누운 이발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쟁은 부자들의 선택이며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범죄자라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매체 Rai 뉴스는 프랑치스코 교황이 바티칸 '카사산타 마르타'에서 열린 미사에서 "평화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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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전쟁은 부자들의 선택, 전쟁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