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via Unilad 비행기를 탄 승객이 옆좌석에 앉은 남성 때문에 항공사에 소송까지 걸게 된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유니래드(Unilad)는 최근 아랍에미레이트 국영항공사 에티하드 항공과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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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좌석 비만 남성 때문에 ‘손해배상’ 청구한 승객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몸이 아픈 할머니 곁을 떠나지 못하는 멍멍이의 뒷모습이 애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청년망은 90세 할머니와 반려견의 애틋한 사연을 전했다.중국 안후이성에 거주하는 익명의 할머니는 반려견과의 산책 중에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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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할머니 쓰러지자 구급차에 매달려 걱정하는 멍멍이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 고양이와 그런 고양이 옆을 떠날 줄 모르는 도우미 고양이의 우애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한 유튜브 채널에는 블링킹(Blinkin')과 헤프티(Hefty)의 애틋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동물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두 고양이는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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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못 보는 친구의 눈이 되어준 고양이 (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현금을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 요즘 사람들을 위한 신개념 구걸(?)이 등장했다. 최근 중국 매체 봉황망은 QR코드로 돈을 송금해 전자결제 구걸을 유도하는 중국의 노숙인들의 신풍속을 소개했다. 요즘 중국의 길거리에선 전에 없었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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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없으면 송금을”···‘QR코드’로 구걸하는 노숙인들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놀이기구 좀 탄다는 사람도 오금 저리게 만드는 녀석들이 있다.인간은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더 공포를 느끼고, 이를 이겨냈을 때 희열도 더 크게 느낀다.놀이기구 설계자들은 사람들이 극도의 공포를 느낄 수 있도록 '보다 높이, 더욱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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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경험할 수 있는 전세계 공포의 놀이기구 6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50대 여성의 배 속에서 '버섯'이 자라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달려간 여성이 위장 안에서 7cm짜리 버섯을 떼어냈다고 보도했다.최근 익명의 한 50대 여성은 참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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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으로 병원 찾았다가 배속에서 자란 ‘7cm 버섯’ 떼어낸 여성

타이완의 관광 명물로 불리는 '베텔넛 걸'이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타이완에서 '빈랑나무 열매(Betel nut)'를 파는 여성을 뜻하는 '베텔넛 걸'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타이완 정부에서 제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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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명물 ‘베텔넛 걸’ 선정성 문제로 사라진다”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여성의 몸속에서 무려 360개의 담석이 발견돼 충격을 준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아메리칸나우는 인도 서벵골 주에서 극심한 복부 통증을 호소하던 여성 모수미 뎀(Mousumi Dam, 49) 배 속에서 360개의 담석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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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여성의 배 속에서 360개나 되는 ‘이것’을 발견했다

via DailyMail 의사의 오진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남성이 산 채로 부검까지 당할 뻔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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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판정 ‘오진’으로 산 채로 부검당할 뻔한 남성

'현대판 사무라이'로 알려진 마치이 이사오(Machii Isao)가 시속 161Km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칼에 반 토막 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수려한 칼놀림으로 유명한 이사오가 긴 검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야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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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61km 야구공 반으로 자른 사무라이 (영상)

남자 주인공이 건물에 거꾸로 매달려 여자 주인공에게 키스를 하는 일명 '스파이더맨 키스'를 오랑우탄 커플이 따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진 작가 캐서린 월렛(Kathryn Willett)이 더들리(Dudley​) ​동물원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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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키스’ 하는 오랑우탄 커플 포착 (사진)

전 세계는 프랑스 파리를 강타한 동시다발 테러로 충격에 빠졌다. 축구경기장, 극장, 술집 등에서 연쇄적으로 벌어진 테러로 500여 명이나 사상자가 발생했다. IS의 소행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번 테러는 특히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 대신 상대적으로 공격에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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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을 우습게 여기는 한국의 정치인들

via Metro 미국 식품분석 기업의 조사 결과 일부 소시지에서 사람 DNA까지 나오는 등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의 식품분석 스타트업인 클리어푸드는 최근 미국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75개 브랜드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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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소시지에서 ‘인간 DNA’ 발견 충격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보병 간의 전투에서 가장 위력적인 무기로 손꼽히는 박격포. 이 박격포를 가지고 실탄 사용 훈련을 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숨진 군인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갔다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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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포’ 폭발로 숨진 아프간 파병 군인의 마지막 모습

via kramlite​ /imgur 사진 한장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1번' 고양이가 화제다. 8일(현지 시간) 온라인 사진 공유 커뮤니티 이머저(imgur)에는 눈길을 끄는 고양이 사진이 공개됐다. 'kramlite'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올린 사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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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올린 사진 한장으로 전세계 스타된 ‘1번’ 고양이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축구의 神' 리오넬 메시와 얼굴이 너무 닮았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자동차를 압수당한 남성이 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란의 한 방송국에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일하는 레자 파라테쉬(25)의 외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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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랑 너무 닮아 경찰서 끌려간 ‘이란 메시’ (사진)

via Charlotte Farhan / Facebook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테러가 발생한 후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프로필 사진이 프랑스 삼색기를 겹치는 방식으로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거부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via Charlotte Farhan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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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직후 ‘페북 프사’ 변경 거부한 파리 여성의 이유

via CEN 평생의 반려자로 피자를 선택한 러시아 청년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러시아 중남부 톰스크(Tomsk)의 피자 가게에서 젊은 청년이 피자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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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절대 배신 안해” 피자와 결혼한 남성

via China Xinhua News / Twitter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이 7일 사상 처음으로 최고 등급인 대기오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베이징에서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 수치는 온종일 200㎍/㎥ 안팎을 기록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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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내에 불어닥친 스모그 (사진)

Via NetEase 새로 지은 주택 한가운데를 수많은 전기 케이블이 뚫고 지나가는 중국의 '황당 공사'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중국 인민일보는 주택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가는 '전기 케이블'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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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케이블이 우리집 벽을 뚫고 들어왔어요” (사진)

동물보호론자의 거센 반대에도, 전 세계 모피 수요는 줄지 않는 가운데, 미국의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야생동물의 모피로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회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신생 패션기업 '쁘띠뜨 모르 퍼(Petite Mort Furs)이다.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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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동물을 패션에…美서 ‘로드킬 모피’ 논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15일(현지시간) 가명 사용자들의 비판을 받아들여 오랫동안 고수해온 회원 실명제를 일부 손질하기로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실명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명 사용자의 확인 과정 등에 변화를 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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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실명제 완화하고 가명 사용자 편의 돕는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뺑소니를 당한 후 숨진 엄마 캥거루의 주머니 속에는 아직 숨이 붙어있는 아기 캥거루가 있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동물전문매체 더도도는 호주에 있는 야생동물 구조단체에게 구조된 아기 캥거루 다우슨(Dawson)을 소개했다. 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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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로 죽은 엄마 주머니 속 “살려달라” 손 뻗은 새끼 캥거루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와 맞서 싸우는 여성 스나이퍼가 전장에서 용맹을 떨쳤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래드바이블은 쿠르드족 여성수호부대의 한 저격수가 IS와 교전 도중 총알을 피하고 가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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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에게 고향 뺏기고 전장에 나와 ‘스나이퍼’된 여성 저격수 (영상)

신경섬유종으로 인해 한때 유령이라 불렸던 소년이 시민들에게 수술비를 지원받아 종양을 제거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신경섬유종으로 인해 '유령 소년'이라고 불렸던 인도 소년 미툰 차우한(Mithun Chuhan, 16)이 기부금으로 수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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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모아준 ‘기부금’ 덕분에 얼굴 뒤덮은 종양 제거한 16세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