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해외 스타벅스에서 새로 출시된 글리터 텀블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여성 전문 매체 코스모폴리탄과 온라인 미디어 팝수가는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벅스 신상 텀블러를 소개했다. 최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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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타벅스’에서 예쁘다고 난리 난 ‘로즈골드’ 글리터 텀블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죽기 전까지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며 강한 권력을 드러냈던 짐바브웨 대통령 무가베.하지만 영원한 권력은 없다는 말이 있듯 37년간 짐바브웨를 철권통치한 무가베 정권은 사실상 붕괴됐다. '검은 혁명'이라고 불렸지만 짐바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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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땅 속에 묻혀있던 시신들이 드디어 땅 위에 나타났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쌍둥이가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우애를 과시하는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은 3D 초음파로 포착한 자궁 속 쌍둥이의 뽀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젊은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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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 속서 서로 꼭 껴안고 ‘뽀뽀’하며 우애 과시한 쌍둥이 자매

YouTube 'TomoNews US'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네가 경찰에 이르고도 무사할 줄 알았냐?" 다른 학생의 돈을 뺏다가 후배의 신고로 경찰서에 가게 된 한 학생의 보복 행위가 누리꾼들을 충격케 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토모뉴스는 후배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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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신고한 후배를 폭행한 ‘중학교 일진’

Mirror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전설 속 괴생명체의 두개골이 실제로 발견됐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자신이 발견한 돌 같은 물체가 빅풋의 두개골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한 남성이 있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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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괴물’ 빅풋 두개골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남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유명 프로 레슬러 존 시나가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3일(현지 시간) 존 시나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감동적인 영상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존 시나는 과거 병이나 사고를 당해 어려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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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인생을 바꿨어요” 팬들에게 ‘감사 트로피’ 받고 눈물 흘린 존 시나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어린 나이에 갑작스레 아빠가 된 한 소년은 갓 태어난 소중한 생명을 품에 안고 매일 다짐했다."아직 아무 준비도 돼있지 않아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네게 꼭 좋은 아빠가 되어 줄게"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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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에 아이 낳은 ‘딸바보’ 아빠가 꼬마숙녀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방법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멸종위기 동물인 코끼리가 사라지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Sumatra island)에서 코끼리가 독살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지난 22일 아체(Ace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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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농장 헤집고 다닌다며 독극물 먹여 죽여버린 마을 사람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화려한 네온사인이 가득한 '밤거리'가 유명한 한국은 유독 '술'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술을 사랑하고 즐기는 나라 한국의 연간 1인당 알코올 소비량(2015년 기준)은 10.9리터나 된다 하지만 이런 한국의 '술부심'에 상처를 주는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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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끼지도 못하는 ‘술’ 잘 마시는 나라 10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여느 모델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한 여성의 나이가 누리꾼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45살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한 여모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여성 리사 히라코(Ri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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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면 “누나” 소리 듣는다는 45살 여모델 (사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신체적으로 4살과 18살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그런데 4살 여아가 18살인 줄 알았다고 주장한 어느 성폭행범의 변명이 공개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솔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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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억울하다는 4살 여아 성폭행범

미국 가수 퍼렐 윌리엄스의 히트곡 '해피'(Happy)에 맞춰 춤을 추는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이란 남녀 7명에게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20일 보도했다. 공식 죄목은 영상물 불법 유포죄와 불륜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