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6일(금)

부모님의 걸음 속도가 느려졌다면 치매(알츠하이머)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은 미국신경학회 '신경학'(Neurology)에서 발표한 '걷는 속도와 치매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를 보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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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걷는 속도 느려졌다면 ‘치매’ 의심해봐야”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보건복지부가 실제 흡연 피해자가 등장하는 금연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새로운 금연 캠페인 영상인 '흡연 피해자의 증언-만성 폐쇄성 폐 질환 편'을 TV와 라디오를 통해 선보였다. 영상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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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연 안하면 내일은 없습니다”…충격적인 금연 광고

성관계 전후 소변을 보는 것만으로도 방광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성관계 후 반드시 소변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갑자기 참을 수 없이 소변이 마려워지는 증상을 '방광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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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후 반드시 소변을 봐야하는 이유

gettyimageBank [인사이트] 강병훈 기자 = 하루에 맥주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비만일 경우 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말을 인용해 1,750만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 평균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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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맥주 마시는 남성, 위암 걸릴 확률이 높다” (연구)

YouTube 'YTN NEWS' [인사이트] 전소영 기자 = 풀지 않으면 평생 가슴속에 한으로 남는 '말로 받은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최근 입시, 성적, 취업, 직장 생활 등등 여러 가지를 이유로 말로 상처받는 현대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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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4가지’ 방법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중국과 이탈리아 연구진이 18시간 동안 진행한 머리 이식 수술이 성공했다며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중국 하얼빈 의대 신경외과 교수 런 샤오핑(Xiaoping Ren)과 이탈리아의 신경외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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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시신으로 ‘머리 이식 수술’ 성공한 프랑켄슈타인 의사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는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와 19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KMI 재단본부에서 '질병예방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대국민 공동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출산·고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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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KMI한국의학연구소와 MOU 체결

혈당 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식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우울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정신의학 전문의 제임스 갱스위시 박사가 국립보건원(NIH)의 여성건강관찰연구(WHIOS)에 참가한 50~79세 여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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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 높은 음식 섭취하면 우울증 위험 높다” (연구)

많은 여성들이 작은 얼굴을 만드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얼굴 크기는 기본적으로 골격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턱 근육 발달, 턱 돌출, 붓기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턱 근육을 발달시키거나 얼굴을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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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얼굴’ 만드는 나쁜 생활습관 10가지

via Michael Reed Gach /Youtube​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은 크고 작은 통증에 시달리며 고통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성 두통과 염증, 생리통, 불안감, 우울증 등 쉽게 치료하기 어려운 고질병이 골칫거리다. 중국 침술 전문가인 마이클 리드 가흐(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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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두통·스트레스 줄여주는 ‘귀 지압법’ (영상)

우리나라의 소아청소년(6~18세) 10명 중 1명 이상이 비만인 가운데 비만 청소년 3명 중 1명 정도는 비만 탈출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질병관리본부가 펴낸 '주간 건강과 질병' 최근호의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 현황'에 따르면 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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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청소년 3명중 1명은 비만 탈출 노력 안 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제목처럼 남성과 여성이 뇌 구조에서부터 다르다는 세간의 인식은 사실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진은 1천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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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남녀 뇌구조 차이 없다”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샤워는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해주거나 몸의 피로를 풀어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를 하며 많은 양의 비누 거품으로 몸을 닦는데 이는 잘못된 샤워 습관이다.이처럼 많은 사람들은 은연 중에 잘못된 습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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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평생 잘못해 온 샤워 습관 10가지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 하이힐은 아름다움과 고통을 동시에 수반한다. 신고 나면 발에 물집이 생기고 종아리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지만 신체비율을 좋아 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한 번 신으면 포기할 수 없게 된다. 그런 여성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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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신는 여성에게 딱 좋은 ‘1분’ 발 운동법

감정 표현이 많은 힙합이 정신질환의 완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의하면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정신의학과 신경과학자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 '힙합 사이크(Hip Hop Psych)'에서 정신질환 치료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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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은 정신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동영상)

비스킷과 케이크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나이와 상관 없이 기억력이 크게 감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자 등 가공식품에 과도하게 들어있는 '트랜스 지방'이 뇌에 영향을 미쳐 기억력을 훼손하는 것이 전문가들에 의해 입증된 것이다. 18일(현지 시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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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ㆍ케이크 먹으면 기억력 크게 감소”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우울하고 불평불만을 잘 하는 사람과 연애를 할 경우 기분이 쉽게 상하는 것은 물론 '신체 건강'까지 덩달아 나빠질 수 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미국 심리학회지에 실린 미국 미시간대 심리학과 윌리엄 초픽(William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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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많은 애인 만나면 건강까지 나빠진다” (연구)

슬픈 영화를 볼 때는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돼 살이 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코넬 식품 연구소(Cornell Food and Brand Lab)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영화가 인간이 정서적 섭식(emotional eating: 부정적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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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영화가 당신을 살찌게 만든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매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꼭 따라붙는 것이 바로 '두통'이다.지끈거리는 머리 때문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피로도도 훨씬 빨리 쌓이기 일쑤다. 이런 현대인들을 위해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굿풀(Goodful)'에는 두 손가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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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쑤시는 ‘두통’ 완화에 효과적인 초간단 지압법 (영상)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바쁜 일과를 끝내고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당신이라면 만성 피로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을 앓는 환자들은 매우 많은데 실질적으로 진단을 받는 환자는 거의 없다고 알려졌다. 몸과 마음이 겪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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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피곤한 당신이 꼭 알아야할 ‘만성 피로’ 증상 5가지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20년 동안 종양을 '살'로 오해하고 살았던 할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의 데일리뉴스는 70대 할머니가 배속에서 자라는 64kg의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건강해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펜실베니이니아주 앨런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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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64kg 종양 품고 있던 70대 할머니 “살 찐 줄 알았다”

임산부용 튼살 크림이 튼살을 제거하는데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지난 17일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들은 미시간대학교 프랭크 왕(Frank Wang) 교수가 발표한 '임산부용 튼살 크림은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튼살은 자궁과 태아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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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용 ‘튼살 크림’ 아무런 효과 없다 (연구)

한 개의 수정란이 분열 과정에서 두 개로 갈라져 같은 유전자를 지닌 쌍둥이 중 한 명이 암에 걸리면 다른 한 명도 발병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의학협회지(JAMA)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일란성 쌍둥이 중 한 명이 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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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중 한 명 암이면 나머지 한 명도 발병확률 높다” (연구)

Gettyimagebank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혼자인 것도 서러운데 일찍 죽는다고?"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하루에 담배 반갑을 피는 것과 같은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나홀로족들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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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외로움은 담배 반갑 피는 것과 똑같다” (연구)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과체중이나 비만이 기억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최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체질량지수(BMI) 지수가 높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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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기억력’ 떨어진다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