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 있으면 남들보다 '8년' 더 빨리 늙는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오래 앉아 지내면 몸에 좋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8년'이나 더 빨리 늙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6일 YTN 뉴스에 따르면 박희민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오래 앉아있게 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확실히 떨어진다"라고 ...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오래 앉아 지내면 몸에 좋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8년'이나 더 빨리 늙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6일 YTN 뉴스에 따르면 박희민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오래 앉아있게 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확실히 떨어진다"라고 ...
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떠나 인류가 평생 안고 가야 할 숙제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한 예방지가 뇌를 속이는 방법으로 적게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끈다.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각종 과...
작은 식기를 사용할수록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팀은 '작은 식기를 사용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약 282kcal까지 줄일 수...
via WLKY News /Youtube 습관적으로 손목에 머리띠를 묶어왔던 한 여성이 심각한 염증으로 인해 응급 수술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지역 방송사 WLKY를 인용해 젊은 여성이 손목에 머리띠를 묶었다가 세균...
흔히 살 찌기 쉬운 계절은 겨울철이라 생각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놀라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익스프레스는 겨울철 낮은 온도가 체중 감량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보도했다. 영양학 전문가 사라 셴커(Sarah Shenke...
흔히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들 한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각종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힘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그만큼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힘이 약해져 질병에 쉽게 노출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기 유튜버 허팝이 영하 130도 '액체 질소' 치료 체험에 도전했다. 지난 16일 허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Heopop 허팝'을 통해 '-196도 액체질소 안에 맨몸으로 들어갔다! 냉동인간 가능한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여름에는 매일 겨울에도 적어도 사흘에 한 번씩 우리는 샤워를 하게 된다. 샤워하면 피부에 쌓인 노폐물도 제거와 유·수분 균형을 맞출 수 있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해준다. 그러나 무조건 샤워를 많이 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
미리 관리해야 나이 들어서 후회하지 않는 것이 바로 치아 관리다. 치아 건강은 몸 전체의 건강과 연관이 깊어 사람의 다섯 가지 복(福, 오복) 중 강녕(康寧, 신체 건강할 것)에서 중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치아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 6...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큰 엉덩이를 가진 여성일수록 만성질환에 강하고 더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옥스퍼드 대학과 처칠 병원의 합동 연구를 통해 여성의 엉덩이와 면역능력, 지능의 관계에 대...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오랜 시간 앉아 있을 때 1시간에 2분씩 일어서서 걷기만 해도 사망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 대학 의과대학 임상·중개과학센터(Center for 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의 스리니바산 베두...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우리는 전혀 기억하지 못 하지만 엄마에게 자식의 탄생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경이롭고도 소중한 순간이다.이 세상 모든 여성들은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그 순간부터 꼬박 10달을 오로지 배 속 아기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폐활량이 정상인 흡연자도 절반 이상이 진단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폐기능 손상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유명한 호흡기질환 전문병원인 내셔널 주이시 헬스(National Jewish Health)의 엘리자베스 리건 박사가 10년 동안 하루 최소한 한 갑이상 ...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올바른 자세가 기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연구팀의 '자세가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연구팀은 "꼿...
친구들과 뛰노는 '야외활동' 시간이 '공부'만큼이나 아이에게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이들의 근시 발병률이 늘고 있는 세태를 거론하며 중국 광저우의 중산대학(Sun yat-sen university) 연구진...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미세먼지가 복부비만인 사람의 건강에 더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특히 미세먼지는 복부비만인 사람의 폐 기능 저하에 크게 영향을 끼쳤다.16일 서울대병원 교수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대병원 건강검진센터를 찾은 남성 ...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하루에 3번만 실시해도 하체 비만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기적의 운동법이 공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지난 2012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소개된 운동법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 운동법은 하체 비만 탈...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현대 미혼 남성들의 정자 건강 상태는 오히려 과거에 비해 그 질이 떨어지고 있다. 각종 환경호르몬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미혼 남성들은 정자가 부족한 '정자 결핍증', 정자가 아예 없는 '무정자증', 혈액이 역류해 정소의 온도를 높여 정...
연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요즘 정말 잠시도 외출하기 싫을 만큼 날이 춥다. 그런데 겨울이 오면 유독 추위를 잘 타고 몸이 차갑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전문가들은 체질이나 생활습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비타민C'와 '밀크씨슬',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 등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14일 뉴오리진은 지난달 브랜드 론칭과 함께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소금 등을 선보인 데 이어 제품군...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겨울철 환절기와 비염으로 꽉 막힌 코 때문에 숨쉬기 답답한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간단한 지압법으로 막힌 코도 시원하게 뻥 뚫을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JTBC '알짜왕'에서는 겨...
얼굴이 '노안'인 사람이 신체 노화도 더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노안'들에게 절망감을 안겼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건강지 헬스닷컴에 따르면 미국 듀크대·영국 킹스칼리지 등 국제 공동연구진은 최근 나이에 비해 늙어보이는 사람이 피부 노화 및 ...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하루에 10분씩만 꾸준히 투자하면 만성 허리통증을 줄여주는 운동법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KBS 뉴스를 통해 소개된 '코어 운동법'에 대한 설명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허리 통증은 성인 10명 중 9명꼴로...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평소에는 당기지도 않던 간식이 왜 다이어트만 시작하면 그렇게 먹고 싶을까.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더 빨리 여름이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금이야말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