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수)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연합뉴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최근 3년간 상습적인 음주운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강력한 처벌 방침을 세웠다. 24일 경찰청은 대검찰청과 함께 '음주운전 사범 단속 및 처벌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25일...

|
내일(25일)부터 음주운전 자주 걸리면 차량 몰수한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핼러윈'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던 10월 말 서울 이태원 거리는 폭행과 절도, 성추행 등 각종 사건으로 얼룩졌다. 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핼러윈데이인 31일까지 112 신고로 이태원파출소 대원이 출동한 건수는 모...

|
‘폭행·성추행’…이태원 핼러윈파티에 경찰 ‘372번’ 출동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이 '본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일본 도쿄대학교 지진해일연구소의 박진오 교수는 16일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어제(15일) 발생한 지진이 전진인지 본진...

|
日 도쿄대 교수 “2~3일 내에 한국에 더 큰 지진 올 수도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연합뉴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하이패스 기계에 밀려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톨게이트 직원들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6월에도 이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라는 인천톨게...

|
기계에서 밀려나 회사에서 쫓겨나는 ‘톨게이트 직원’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충남의 A대학 무도경호학과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당했다는 주장글이 올라왔다.지난 10일 A대학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 학교 무도경호학과 학우 3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하는 피해자 B씨의 글이 게시됐다. B씨에 ...

|
술 먹다가 시비 붙은 여학생들 집단 구타한 ‘경호학과’ 학생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음주단속 중 경찰관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잡힌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달 29일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음주단속 중 담배 피우는 경찰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

|
대로변 음주단속 중 ‘흡연’하는 경찰관 ‘논란’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5년 전 도봉구에서 여중생 2명을 집단 성폭행하거나 이를 방조한 22명의 남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2일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성필)은 여중생 2명을 집단 성폭행한 김모씨(21) 등 4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
경찰,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피의자 22명 전원 기소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부 아파트가 경비원을 부당해고하거나 휴게시간을 늘리는 등 편법으로 임금을 깎는 상황이 늘어나 논란이 일고 있다.하지만 이와는 달리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휴게시간' 조정 없이 경비원들의 급여를 인상하는 '착한...

|
최저임금 인상에 맞춰 ‘경비원·청소원들’ 월급 높여준 아파트 입주민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오르면서, 이를 빌미로 소주와 맥주 가격을 대폭 올리는 식당들이 많아지고 있다.특히 소주뿐 아니라 김밥, 갈비탕, 라면 등 주로 서민들이 찾는 외식물가가 올라가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

|
“주당들 뿔났다”…최저임금 인상 핑계로 ‘소주값 6천원’까지 올리는 식당들

지난달 7일 서울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서 입주민의 폭언을 견디다 못한 경비원이 분신 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경찰이 사건 조사 과정에서 유가족에게 "가정 불화가 있었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고 하라"는 등의 거짓 진술을 강요한 것으로 밝혀져 논...

|
“경찰이 ‘분신 경비원’ 유족에 거짓진술 요구했다”

창원지법 제4형사부(부장판사 차영민)는 은행 시재금 16억여원을 빼돌린 혐의(횡령)로 기소된 모 은행 전 직원 임모(25·여)씨에게 징역 4년을, 임 씨의 애인에게는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해액수가 크고 피해액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은 점...

|
은행 여직원 16억 횡령, 애인은 로또로 탕진… 징역형

via the slit 홈페이지 한화로 약 223만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가 아이폰6 케이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일본 iPhonezine 등의 보도에 따르면 '더 슬릿(The Slit)'이라 불리는 이 케이스는 타이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IT 먼스(IT Month)'에서 공...

|
223만원 짜리 아이폰6 케이스 출시 ‘세계 최고가’

연일 계속되던 맹추위가 수요일인 10일에는 다소 주춤할 전망이다. 9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낮부터 점차 흐려져 충청남북도·전라북도·경북 서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한때 비(강수...

|
“수요일 추위 주춤... 전국 눈·비 내린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황제 고종은 칙령 제41호를 반포하며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 극우 세력과 역사 수정주의자들은 진실을 은폐하고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이며, 우리나라가 불법 점거하고 ...

|
대한민국 영토 독도를 군대 아닌 ‘경찰’이 지키는 진짜 이유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부정하는 일본 단체인 '사실(史實)을 세계에 발신(發信)하는 모임'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표현한 책자를 미국 의회에 발송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단체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

|
일본역사단체 “위안부는 매춘부” 주장 책자 미국의회에 송부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의 새해 국정연설은 여느 때보다 도전적이었고 당당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장에서 새해 국정연설을 한 오바마 대통령은 타고난 명민함으로 국정현안을 두루 꿰뚫었다. 이날 연설에서 오바마는 나...

|
“난 더 이상 출마할 선거 없다”…오바마 공화당에 선전포고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국민안전처가 소방관들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소방관서를 평가하는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일고 있다. 최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대형화재 발생 여부와 인명피해 여부, 부정적 언론보...

|
사망자 발생 수에 따라 소방서 점수 매기는 국민안전처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가 나오자 유가족들이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지난 28일 MBC는 검찰 수사 결과를 보면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피해자임에도 4년 동안 온갖...

|
박근혜 ‘세월호 7시간’ 행적 공개되자 눈물 흘리는 유가족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어깨 통증 재발로 정밀검진을 받는다. 자칫 재활이 길어질수도 있는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다저스 스프링캠프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훈련하던 류현진은 로스앤젤레스(LA)로 이...

|
류현진, 캐치볼 후 어깨 통증…LA 이동해 정밀검사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훌쩍 다가오면서 문제지가 전국으로 배송되고 있다. 14일 교육부는 오전 7시 30분부터 울산 시험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5개 시험지구에 2017학년도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국으로 배송되고 있는 ‘2017 수능 문제지’

스타벅스 직원들에게 인격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들은 다수의 스타벅스 고객들이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해 논란이다.​ 지난 2일 다음 아고라의 이슈 청원 게시판에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파트너 고객 험담 논란, 사과를 요구합니다&...

|
“별포인트 구걸 별거지” 스타벅스 직원, 고객 비하 논란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 수험생 4명이 부정행위로 적발돼 시험 도중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17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남산고에서 1교시 언어영역을 치르던 재수생 A양(19)의 도시락 가방에서 어머니 휴대전화가 10초...

|
도시락 가방서 ‘엄마 휴대폰’ 울려 시험장 쫓겨난 재수생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류수현 기자 = 고속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단속 하던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경찰관이 버스에 치여 숨졌다. 13일 오후 1시 55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서울외곽순환도로 판교 방면 판교JC 근처 갓길에서 차선위반 차량을 단속하던 경...

|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 단속 중 버스에 치여 숨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오늘 며칠이지? 23일? 23번 나와서 풀어봐"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름 대신 번호로 학생을 부르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18일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같은 당 의원 12명과 함께 발의한 초ㆍ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

|
“23번 나와서 문제 풀어봐” 학생 번호 부르기 금지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