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1일(월)

병원 6인실에 입원한 30대 여성이 같은 병실 환자 보호자의 코골이로 잠을 못 이룬다며 토로한 사연이 논쟁거리가 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급성 복통으로 입원했다는 30대 여성 A씨의 하소연이 공개됐다. A씨는 6인실 배정을 받았다. 같은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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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6인실에서 ‘공사장 수준의 코골이’... 잠 못자서 양해 구했더니 “잠귀가 너무 밝네”

장마철 폭우가 쏟아지는 날, 소개팅 약속을 지킬 것인가 미룰 것인가. 이 질문 앞에서 남성과 여성의 선택이 극명하게 갈렸다. 24일 소셜 데이팅 앱 정오의데이트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남녀 1만3233명에게 '장마철 폭우, 소개팅 미루시겠어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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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도 약속 지킨다” vs “날씨 좋을 때 보자”... 폭우 속 소개팅 앞둔 남녀의 속마음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온 가족이 참석한 뒤 축의금 10만 원을 낸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족 4명이 가서 축의금 10만 원을 낸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직장 동료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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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가 얼만데” 결혼식에 가족 4명 데려가서 축의금 10만 원 낸 직장인

멕시코의 한 대학교 졸업식장에서 명예 마스코트로 사랑받던 유기견 한 마리가 연단에 올라 짖는 소리로 축사를 건네 졸업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신 미국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 자치대학교(UASLP) 졸업식 현장에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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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연단에 올라 졸업 축사한 유기견... 제지 대신 박수갈채 쏟아졌다 (영상)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대해 국민 84.7%가 조건부 찬성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롯데멤버스가 연합뉴스 의뢰로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활용해 지난 16~17일 20∼60대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항공기와 기차,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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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5%,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조건부 찬성... “펫티켓이 관건”

한 남편이 생성형 AI와 연인 관계처럼 대화를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내는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지난 2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라는 글이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글쓴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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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아내보다 네가 더 설레’ 고백한 남편... 이것도 ‘외도’ 아닌가요?”

미국인 관광객이 부산 해운대에서 택시에 두고 내린 현금 3000달러와 휴대전화 등 550만 원 상당의 귀중품을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되찾는 일이 발생했다. 24일 부산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전담팀은 지난 21일 오후 6시 50분쯤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50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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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 책임감에 감동”... 해운대서 550만원 분실물 되찾은 미국인 관광객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 2주 차 25살 신입 사원이 과도한 업무 떠넘기기에 반발해 소리를 지르고 나가버린 사연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건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주요 SNS와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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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떠넘기기에 “너무하네” 고함치고 나간 신입... 그 후 회사 반응에 SNS ‘들썩’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친구의 주식 투자 성공을 지켜본 뒤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린다는 한 직장인의 고백이 화제가 됐다. 지난 22일 직장인 커뮤니티에 '주식으로 부자 된 친구. 왜 저만 재수가 없는 걸까요'라는 글이 게시됐다.작성자 A 씨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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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뒤처진 걸까” 주식으로 퇴사한 친구 보며 자괴감 느낀 직장인 사연

LG가 6·25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에 첫 전용 연습실을 마련해준다. 2018년 창단 이후 별도 공간과 반주 장비 없이 연습해온 합창단을 위해 방음·음향시설부터 정보기술(IT) 기자재까지 지원한다.24일 LG는 국가보훈부,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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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한국 지킨 강뉴부대 기억한 구광모...후손들에 ‘노래할 집’ 선물

3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퇴직 교사의 손녀가 SNS에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드리고 싶다"며 제자 찾기에 나섰다. 최근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퇴직한 황경목 선생님의 손녀 A 씨가 스레드에 제자들을 찾는 글을 올렸다. A 씨는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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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 이뤄주세요” 손녀가 SNS에 올린 제자 찾기 글, 기적이 일어났다

국제 멸종위기종인 시베리아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대공원은 암컷 시베리아호랑이 '사랑'이를 지난 15일 미국 콜럼버스동물원으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사랑이는 2022년 4월 아버지 로스토프와 어머니 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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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멸종위기 호랑이 ‘사랑’, 혈통보존 위해 미국으로 이민 갔다

리비아 사막 한켠에서 관목 아래 몸을 움츠리고 있던 작은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18초짜리 영상이 북아프리카 생태계 연구의 판도를 바꿨다. 야생동물 사진작가 모하메드 알문타시르가 2017년 유튜브에 올린 이 짧은 영상 속 주인공은 '사막의 유령'으로 불리는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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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영상 하나가 생태학계 뒤흔들었다... ‘사막의 유령’ 모래고양이 서식지 발견

번식장에서 버려지고 초고도 비만 진단을 받은 리트리버가 새 주인을 만나 18kg 이상을 감량하며 건강을 되찾은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더 도도(The Dodo)'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번식장에서 모견으로 살아가다 버려진 뒤 초고도 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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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장서 버려진 45kg 초고도 비만 리트리버 포기하지 않은 주인... 기적이 일어났다

서울에서 자취하는 20대 여성이 단골 식당에서 또래 남성 손님과 차별적인 대우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단골 한식뷔페에서 겪은 차별 대우를 호소하는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집밥이 그리울 때마다 집 근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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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갓 구운 햄 vs 여자는 식은 계란프라이”... 한식뷔페 차별 논란

자녀에게 물려줄 성씨 문제로 부부가 충돌하며 혼인신고를 미루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30대 남성 A씨가 올린 글이 화제를 모았다. A씨는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올해 초 결혼식을 올렸지만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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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내 성 따르면 안돼?” 결혼식 올렸지만 혼인신고 못한 부부 사연

회식 자리에서 법인카드로 고기를 추가 주문한 뒤 반찬통에 싸가는 직장 동료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다는 직장인의 하소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에 '회식 때 남은 음식 싸가는 직원이 꼴 보기 싫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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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법카로 추가 주문 후 포장해가는 직원... “불쾌하다” vs “이해해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13년간 유지해온 대학 동기 모임을 정리하고 싶지만 쉽게 관계를 끊지 못해 고민에 빠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비 신부 A씨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대학 동기들과의 관계가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대학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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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도 축의금도 필요 없어요”... 13년 우정 정리하려는 예비신부

직장인 며느리가 명절과 기제사 부담을 줄이고자 제사 음식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안했다가 시어머니로부터 극언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제사상 케이터링 하자고 했다가 집안이 뒤집어졌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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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조상님을 사려 하냐”... 제사상 케이터링 제안했다 폭언 들은 며느리

지난달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의 근황이 공개됐다. 생후 50일을 맞아 눈을 뜨고 배밀이를 시작하는 등 훌쩍 자란 모습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23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 6월 3일 판다월드의 아이바오·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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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배밀이 시작했어요!... 생후 50일 맞은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심쿵’ 근황

회사가 제공하는 점심 식대를 이용해 저녁 식사까지 해결하는 직원의 행동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등에는 회사 식대 1만3000원 한도를 이용하는 한 직원의 행동에 대한 사장 A 씨의 고민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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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000원 점심 식대로 저녁까지 해결”... 직원 행동에 사장 ‘난감’

뇌전증으로 평생을 투병했던 한 여성이 마지막까지 타인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았다. 스스로 질병과 싸우면서도 아픈 이들을 각별히 걱정했던 그는 뇌사 상태에서 6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윤명애(54세) 씨가 지난 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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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들 걱정하던 따뜻한 마음”... 어릴 때부터 뇌전증 앓아온 윤명애 씨, 6명 살리고 떠나

40대 남편이 AI 스피커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다가 아내가 집을 나가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은 방송에서 AI 스피커로 인해 부부 갈등을 겪는다는 40대 남성 A 씨의 사연을 전했다. A 씨는 자녀 없이 맞벌이를 하며 생활 중이다. 그는 평소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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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에 “사랑해” 했다가 아내 집 나갔다... 40대 남성 사연

호수에 빠진 지인을 구한 꿈을 꾼 뒤 구매한 연금복권이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되는 행운이 찾아왔다. 지난 21일 동행복권은 연금복권720+ 제324회 당첨자 A 씨의 당첨 후기를 공개했다.A 씨는 당첨 전 인상 깊은 꿈을 꿨다. 그는 "꿈속에서 넓은 호수가 펼쳐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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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빠진 지인 구했더니”... 연금복권 1·2등 동시 당첨된 ‘물꿈’

두을장학재단이 장학생과 동문 12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하계 워크숍'을 열었다.지난 20일 두을장학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용인 KB증권 연수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부진 이사장이 이끄는 두을장학재단은 차세대 여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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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을장학재단, 장학생에서 동문까지...여성 인재 성장 사다리 잇는다